한국영화 · 2016-01-07 · 96분
20년지기 CEO 쌍칼 승주와 강력계 형사 정택은 고딩 4인방에게 퍽치기를 당해 지갑과 핸드폰, 총까지 빼앗기게 되면서 예측 불허 추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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