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6-05-25 · 92분
형사인 태수는 어린시절 친구의 부고에 고향 온성에 돌아온다. 친구의 죽음이 석연치 않다 느낀 태수는 석환과 ‘짝패’를 이뤄 배후의 사건을 추적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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