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8-02-14 · 123분
출장 안마소를 운영하는 전직 형사. 데리고 있는 여자들이 사라지자 과거의 직감이 발동한다. 그리고 수상한 '그놈'과 마주친 순간, 희대의 살인마를 쫓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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