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11-27 · 97분
문 닫기 직전의 카센터를 운영 중인 부부. 파산에 몰려 절박해지자 손님을 끌어들일 방법을 생각해 낸다. 바로 도로에 금속 조각을 깔아 타이어 펑크를 유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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