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8-04-19 · 123분
LA 시내에서 빈 현금 수송 차량이 탈취된다. 조직화된 은행 강도단의 소행으로 판단, 범죄수사대 리더가 조사에 나선다. 인정사정 안 봐주는 깡패 같은 형사와 지능적인 범죄 조직이 맞붙었다. 만만치 않은 양측의 팽팽한 대결, 그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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