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1-10-06 · 123분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스타 도훈은 안하무인으로 저지르는 사고들로 인해 패전처리 2군 투수로 전락한다. 유란은 그를 두고볼 수 없어 비장의 카드를 꺼내 마지막 경고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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