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6-01-01 · 117분
1952년 2월, 뉴잉글랜드의 동쪽 해변에서 최악의 폭풍을 마주한 코드곶에 위치한 오일 탱크는 말 그대로 반으로 갈라진다. 작은 구명보트에 올라탄 4명의 연안 경비대원들은 추위와 험난 파도를 견딘 채 빠르게 가라앉는 대형 선박에 갇힌 30명이 넘는 선원들을 구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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