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5-12-10 · 92분
사회부 기자 수경은 11년 전에 실종된 친구 미수의 소식을 듣고 그를 찾아간다. 하지만 다시 만난 미수는 180도 달라진 모습이고, 애인이라는 유전공학자 동민은 어딘가 수상해 보인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