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9-05-24 · 90분
천재 첼리스트였던 샬럿. 10년 만에 돌아오니 신예 연주가가 정상에 올라 있다. 새로운 스타를 향한 그녀의 감정은 질투일까, 음악적 갈구일까. 그게 무엇이든 서막에 불과할 뿐. 지축을 뒤흔들 샬럿의 도발이 시작된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