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20-01-01 · 15분
사진 공모전을 준비하던 수연은 비슷하기만 한 서울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낀다. 그러던 중, 사진 동아리 선배 현성과 함께 달동네로 출사를 나가게 된 수연은 자꾸 자신의 모습을 찍는 그에게 불편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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