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06-11-23 · 117분
전부를 걸고 지키고 싶은 게 있는 남자. 그러나 세상은 그를 그냥 두지 않는다. 과거의 악연들은 넘어선 안 될 선을 넘어 버리고,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었던 이 남자의 진짜 분노를 깨운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