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영화 · 2010-04-22 · 130분
이라크에서 작전을 펼치는 미군 소속 정예 폭발물 제거반의 이야기를 다룬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전쟁 영화. 캐서린 비글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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