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6-11-23 · 109분
전도유망한 유도 선수가 사고로 시력을 잃는다. 하루아침에 껌껌해진 세상. 그런데 그의 삶을 더 깜깜하게 만드는 사람이 나타났다! 생전 연락도 없던 사기꾼 형이 자신을 핑계로 가석방된 것. 속이 컴컴한 형과의 동거는 그렇게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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