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9-10-23 · 118분
한국의 평범한 30대 직장 여성 김지영. 출산과 함께 퇴사한 뒤 전업주부로 살아가던 보통의 하루, 이상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한다. 친정엄마, 대학 선배 등 다른 여성으로 빙의해 말을 하는 것. 말투와 표정까지, 아주 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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