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년 차 이혼녀가 혼자 살면서 겪게 되는 에피소드와 그녀 주변에 있는 이혼남녀, 싱글남녀의 혼자 사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죽음 직전의 순간을 보는 예언가 '태평'과 강력반 형사 '준영'이 20년 전 '0시의 살인마'와 얽힌 비밀을 파헤쳐가는 이야기

24시간 냉동 인간 프로젝트에 참여한 남녀가 미스터리한 음모로 인해 20년 후 깨어나면서 맞이하는 가슴 뜨거운 이야기

“믿는 순간, 거짓도 진실이 된다” 이름, 가족, 학력, 과거까지... 사소한 거짓말을 시작으로 완전히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게 된 여자의 이야기

머나먼 미래, 인류는 어쩔 수 없이 지구를 떠나 다른 은하계로 이주해야만 하는 상황. 지구화할 대상이 된 행성의 탐색을 위해 파견된 선발대원들. 이들이 생체 3D 프린터로 한 명씩 출력되던 중 시스템에 예기치 못했던 에러가 발생하고 대원중 한 명인 루이스가 기형인 상태로 만들어진다. 그리고 루이스는 다른 대원인 니나, 맥, 패티, 오스카를 습격하는데.. 우주선에 드리워진 공포의 어둠 속에서 미션 종료를 향한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사랑하는 아이를 되살리기 위해 시간 여행을 떠나는 엄마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두 번의 생으로 얽힌 세 남녀의 운명과 부활을 그리는 환생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하게 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반 친구 대부분이 죽은 기이한 사고로 과거에 대한 기억을 잃은 알마. 그날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내려 한다.

2018년 남부가톨릭병원에서 벌어지는 초현실적 현상들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힘을 합친 의사와 엑소시스트의 메디컬 엑소시즘 드라마

삶의 의미를 찾아 헤매던 냉소적인 법대생. 무정부주의자들과 가까워진 뒤, 범죄의 거미줄에 걸려든다. 그곳에서 그는 주체적인 ‘플레이어’가 아니라, 남의 손에 좌우되는 ‘졸’일 뿐이다.

“다크웹에서 커미션이 왔다. 그리고 그 그림이, 살인이 되었다.” 웹툰 작가를 꿈꾸는 미술 강사 ‘단경’. 현실에선 무시당하던 그녀가, 처음으로 ‘필요한 사람’이 된 공간은 다크웹이었다. 익명의 의뢰인, 알 수 없는 메시지. 그리고 시작된 커미션. 그림이 완성되고, 현실에서 같은 장면의 범죄가 벌어졌다. 누가, 왜, 그녀에게 그리게 하는 걸까? “커미션 받습니다.” 그림 하나로, 지옥의 DM이 열렸다.

인간관계 이면에 잠든 잔혹함을 통하여, 인간의 추악한 본능과 정면으로 마주하고자 한다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가 형사 민수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초등커뮤니티의 민낯과 동네 학부모들의 위험한 관계망을 그리는 드라마

MIT에서 심령과학을 전공하고 국과수 연구원을 지낸 오덕훈, 그런 그가 돌연 공인중개사를 개업하여 집에 얽힌 기묘하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간다. 과연 덕훈의 특별한 능력은 무엇일까? 그리고 그가 공인중개사를 시작한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

딸을 죽였다는 누명을 쓴 여자가 진실을 밝히기 위해 주변 사건들을 해결해가며 그를 둘러싼 비밀을 밝히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평범한 동네에서 발생하는 의문의 살인사건을 마트 사장, 캐셔, 지구대 순경이 영수증을 단서로 추리해나가는 슈퍼(마켓) 코믹 수사극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악의 금융 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 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

저주 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마음속 지옥을 보게 된 사람들과, 그 마을의 괴이한 사건을 쫓는 초자연 스릴러.

재벌가의 숨은 비밀과 이를 둘러싼 오너리스크 팀의 이야기를 다루는 미스터리 멜로드라마

같은 플레이보이에게 사기를 당한 세 여자와 그 가족들. 답을 찾기 위해 이 남자의 저택에 간다. 그런데 남자가 시체로 발견되면서 수사를 위해 이 저택에 머물러야 하는데.

일란성 쌍둥이 자매 레니와 지나. 오랫동안 이들은 비밀스럽게 서로의 자리를 바꿔 살아왔다. 하지만 어느 날 자매 중 한 명이 실종되면서 두 사람의 삶은 무너지기 시작한다.

과거의 실수로 인해 가족도 없이 혼자 지내는 전직 형사 맷(리암 니슨)에게 어느 날, 한 남자가 찾아왔다. 살해당한 아내의 복수해달라는 의뢰를 거절하려던 맷은 납치범이 제시한 금액의 40%를 보내자 아내의 신체 중 40%만 돌려보냈다는 잔혹한 범행 행각을 전해 듣고 의뢰를 수락하고 만다. 사건을 조사하던 맷은 3개월 전 발생한 유사 범죄를 알게 되고 살해된 시신이 버려졌던 무덤 근처에서 수상한 남자 루건과 마주친다. 루건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맷은 연쇄납치살인사건의 희생자들의 긴밀한 공통점을 발견하고 사건을 둘러싼 충격적인 음모와 진실에 점차 가까워 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