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도 빽도 안 통하는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백억 대 소송과 번아웃, 각자의 이유로 인생 최대 슬럼프에 빠진 의사들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가족을 위해 본인의 삶을 희생해온 효심이가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하면서, 독립적 삶을 영위하려는 이야기

어느 날 의문의 기계에 들어갔다 닭강정으로 변한 딸 민아를 되찾기 위한 아빠 선만과 그녀를 짝사랑하는 백중의 고군분투를 담은 코믹 미스터리 추적극

못난 얼굴에 모난 마음이 절정에 닿을 즈음 가문의 비밀을 간직한 절대 반지를 물려받게 된 주인공의 모습을 그린 코믹 드라마

과거의 미제 사건 추리를 즐기던 노년의 탐정들이 코앞에서 벌어진 실제 살인 사건을 마주하면서 그 미스터리 속으로 빠져든다.

"어서와~ 이혼 해결사는 처음이지?"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가 의뢰인의 문제적 결혼 생활에 대신 종지부를 찍어주는 ‘나쁜 배우자’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

절친과 남편의 불륜을 목격한 날, 난 살해당했다. 그런데 눈 떠보니 10년 전?! 인생 2회차, 시궁창 같은 운명을 그들에게 돌려주기 위한 '본격 운명 개척 드라마'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

삶에 치여 관계마저 소원해진 부부가 돈을 벌기 위해 불륜 커플 협박에 나서고, 그 과정에서 이미 망가졌던 그들의 관계를 마주하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 드라마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와 소싯적 골목대장 오유경이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

평화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괴팍한 안티히어로 피스메이커. 인류의 운명이 달린 프로젝트 버터플라이에 합류한 그가 은밀한 작전을 펼치며 슈퍼히어로와 슈퍼빌런 그 사이 어딘가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 간다.

한라산 자락 어느 개천에서 난 용 같은 삼달이 어느 날 모든 걸 잃고 곤두박질치며 추락한 뒤, 개천을 소중히 지켜온 용필과 고향의 품으로 다시 돌아와 숨을 고르는 이야기, 그리고 다시 사랑을 찾는 이야기

‘악마 같은’ 재벌 상속녀 도도희와 한순간 능력을 잃어버린 ‘악마’ 구원이 계약 결혼을 하며 벌어지는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자신이 쏜 큐피드 화살에 자신이 맞은 요정과 그로 인해 꼬인 여자의 이야기

1989년 충청남도, 안 맞고 사는 게 일생 일대의 목표인 온양 찌질이 병태가 하루아침에 부여 짱으로 둔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키스를 하면 개로 변하는 저주에 걸린 여자와 그 저주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치트키지만 개를 무서워하는 남자의 댕며드는 예측불허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 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버라이어티한 로맨스를 그린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주된 주제는 《상처 치유의 가장 강력한 백신은 사랑》상처 치유의 가장 강력한 백신은 사랑이다.

마음 약하고 생활력 없는 어머니와 철없는 여고생 동생을 둔 24세 소녀가장 고은찬은 우연한 계기로 재벌가의 아들 최한결과 조우하게 된다. 한결은 자꾸 결혼하라는 할머니의 압박에 맞서 게이인 척 가장, 은찬을 남자로 오해해 은찬에게 애인 대행 알바를 제안한다. 은찬은 한결의 제안을 받고 애인 대행 알바를 하면서 자주 만나게 되고, 그 와중에 한결에게 차츰 호감을 느끼게 된다. 한편 한결은 할머니의 강권에 의해 망해가는 커피숍을 살려야 하는 처지가 되었다. 한결은 70년대에나 성행했을 듯한 다방같은 왕자커피숍을 새롭게 리뉴얼하면서 꽃미남 알바생들이 서빙을 하는 컨셉의 커피숍 '커피프린스 1호점'을 오픈한다. 오란고교 호스트부??[2] 한결은 마침 일자리를 잃은 은찬을 커피숍 알바로 들이게 되고, 서로 티격태격하는 도중 은찬과 한결의 사랑이 서서히 싹트게 된다.

남장을 한 여성이 아이돌 밴드 일원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

원래 집주인이었던 평범한 한 여자가 사기를 당해 아시아의 유명배우에게 자신이 살던 집을 내주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 드라마

촌스러운 이름과 뚱뚱한 외모라는 콤플렉스를 갖고 있지만 전문 파티쉐로 당당하게 살아가는 30대 노처녀 김삼순의 삶과 사랑을 경쾌하게 그려낸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