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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시드니. 나 보고싶었어?”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이 새롭게 정착한 조용한 마을에 새로운 고스트페이스가 등장한다. 그녀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이 다음 표적이 되면서 우려했던 공포가 현실이 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시드니는 과거의 공포와 맞서 피의 학살을 영원히 끝내기로 결심하는데…
스크림 7
2026년114분

“안녕, 시드니. 나 보고싶었어?” 시드니 프레스콧(니브 캠벨)이 새롭게 정착한 조용한 마을에 새로운 고스트페이스가 등장한다. 그녀의 딸, 테이텀(이사벨 메이)이 다음 표적이 되면서 우려했던 공포가 현실이 되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시드니는 과거의 공포와 맞서 피의 학살을 영원히 끝내기로 결심하는데…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 살목지의 로드뷰 화면에 촬영한 적 없는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된다. 오늘 안에 반드시 재촬영을 끝내야 하는 상황 속에 살목지로 향한 PD ‘수인’(김혜윤)과 촬영팀. 촬영이 시작되자 행방이 묘연했던 선배 ‘교식’(김준한)이 등장하고, 설명되지 않는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며 촬영팀은 점점 아비규환에 빠진다. 휘몰아치는 공포 속 ‘기태’(이종원)는 ‘수인’을 향해 내달리지만 빠져나오려 할수록 이들은 점점 더 깊은 곳으로 끌려 들어가게 되는데… 거긴, 절대 살아서는 못 나와

한 기자의 어린 딸이 흔적도 없이 사막으로 사라진다. 그리고 8년 후, 산산이 부서진 가족은 그녀가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기쁨으로 가득해야 할 재회는 곧 살아 있는 악몽으로 변해간다.

트라우마를 극복하려 미지의 숲으로 향한 일행은 신호가 끊긴 채 고립된다. 수천 년간 사람들을 집어삼킨 숲의 거대한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시작된다.

1930년대 미국, 죽음에서 깨어난 브라이드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프랑켄슈타인. 어느 날, 끔찍한 사건을 저지르고 위험천만한 도주를 시작한다. 세상의 모든 규범을 깨부순 브라이드와 프랑켄슈타인의 파격적인 행보는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그들의 운명은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치닫는데…

진저와 브리지트는 각각 16살과 15살이 된 사춘기 자매.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는 아웃사이더들이다. 둘은, 여자가 되는 것은 호르몬의 변화에 따라 점점 더 바보가 되는 것일 뿐이라며 더 이상 성장하느니 죽는 게 낫다고 생각하는 괴짜들이다. 실제로 이들은 ‘1001가지 죽는 방법’이라는 슬라이드 쇼를 선보일 만큼 엽기적 취향의 소녀들이다. 그러나 이건 장차 이들에게 일어날 재난에 비하면 '농담' 수준이다. 어느날 언니 진저는 늑대인간에게 습격을 받고 자신도 괴물로 변해간다. 피에 굶주린 진저는 낮에는 남자를, 밤에는 개들을 잡아먹는다. 동생 브리지트조차 언니를 감당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하기노는 남편 아츠히로, 그리고 십 대 의붓딸 모에카와 함께 새 집으로 이사했다. 따뜻하고 애정 넘치는 가족의 축복을 받지 못했던 하기노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하기노가 외출한 사이 모에카에게서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급히 집으로 돌아온 하기노는 집안이 엉망진창이 되어 있고, 모에카의 옷은 갈기갈기 찢어져 있으며, 낯선 어린 소녀가 가위를 든 채 모에카 위에 서 있는 것을 발견한다.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알 수 없는 공간에서 깨어난 미셸. 그녀에게 자신이 그녀를 구해줬다고 주장하는 하워드는 지구가 오염되었고 이 곳 만이 유일한 안전지대이며 절대로 문 밖을 나가서는 안된다고 주장한다. 그런 하워드를 구원자로 여기며 따르는 에밋은 아무런 의심 없이 의문의 공간 속에 자발적으로 갇혀 있는데…

모로보시 다이지로(諸星大二郎)"의 만화 "요괴 헌터(妖怪ハンター)" 시리즈 중의 단편 「생명의 나무(生命の木)」를 원작으로 토호쿠지방(東北地方)의 산속을 무대로 역사와 성경에 얽힌 기괴한 사건을 그린 작품

참전군인으로 아내에게 무시당하는 찌질이 제이는 친구 갤의 청부살인 제안을 받아들인다. 첫 대상은 신부, 두 번째는 도서관 사서. 타켓의 음흉함에 분노의 광기가 폭발하고 점점 더 처절하고 난폭한 응징을 가하는데…

훔쳐봐선 안되는 여우의 창! 그날 학교에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 엄마의 기일, 시오리는 이상한 소리에 눈을 뜬다. 그 소리는 1988년에 발행된 10원짜리 동전 4개가 찰랑거리는 소리였다. 엄마의 일기장에서 1988년 오늘, 가스사고로 엄마의 같은 반 친구들이 죽었음을 알게 된 시오리는 며칠 뒤 철거 예정인 엄마의 모교를 찾아간다. 한편, 학교에서는 1학년 3반의 아야노, 미유, 유리, 메이 가 친구들과 함께 지금은 폐쇄된 1학년 4반 교실에 대한 끔찍한 소문을 이야기한다. 가스사고로 인해 학생들이 죽어나갔다는 괴담을 알게 된 소녀들에게 그때부터 이상한 현상이 보이기 시작한다. 체육관의 정체불명의 사람 형태, 잠겨진 교실에서 흘러나오는 괴이한 울음소리... 같은 시간, 인터넷의 페이크 호러 영상을 만들기 위해 몰래 폐교에 숨어든 카즈키, 히미오, 요시히토, 히토미 4명은 화장실에서 촬영을 시작한다. 다른 세계로 연결된다는 여우의 창을 손가락으로 만들어 들여다보는 히토미. 그리고 그들에게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는데…

스토킹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소여 발렌티니(클레어 포이)가 정신과 상담을 받다가 정신병원에 강제입원하게 되는데 그곳까지 스토커가 나타난다. 소여가 아무리 말을해도 병원 직원들은 그녀의 말을 들으려하지 않고, 병원에서는 보험금을 더 받아내기 위해 입원기간까지 연장하게 된다. 병원에 환자로 입원해서 취재를 하고 있던 네이트 호프만(제이 파로아)의 도움을 받지만 상황은 점점 안좋아지기 시작한다.

《아주 불길한 일이 일어날 거야》는 결혼식을 배경으로 한 긴장감 넘치는 호러 시리즈다. 결혼식을 앞둔 일주일 동안 신랑과 신부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이들의 결혼식이 파국으로 치닫는 과정을 그린다. 스포일러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 제목이 이미 모든 걸 말해주니까. 자신의 결혼식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 같은 예감에 휩싸인 신부. 그날이 가까워질수록 불길함은 점점 더 짙어진다.

해양 생물학자 요한네는 피오르드 인근의 시골 마을인 방스네스의 한 양식장에서 연구를 하던 중 여러 기이한 사건들을 겪게 됩니다. 두 명의 지역 십대 청소년이 잔혹하게 살해당하는 사건과 더불어 모든 정황은 깊은 피오르드를 가리킵니다. 과연 눈에 보이는 것 이상의 무언가가 심해에 숨겨져 있을까요? 가장 깊은 피오르드 바닥에는 산만큼 거대한 신화 속 괴물이 살고 있으며, 수많은 팔로 무엇이든 움켜쥐고 부수고 삼켜버릴 기세입니다.

새로 이사한 집 정원에서 끔찍한 발견을 한 젊은 부부는 영적 빙의, 이교도 의식, 바이킹 전투, 그리고 폭력적인 복수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된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집으로 가려던 남녀 학생이 악천후로 비행기 대신 자동차를 타고 떠난다. 도로를 달리다 실수로 길을 벗어나게 된 두 사람은 눈 속에 고립된다. 실체인지 환영인지조차 구분할 수 없는 악령의 공포가 서서히 그들을 조여오고 외딴 길에 얽힌 무서운 진실들이 하나 둘씩 밝혀지는데...

유학을 앞둔 ‘사키’는 고등학교 친구들과 추억의 장소인 토시마엔 놀이공원에 가게 된다. 토시마엔에 도착한 그들은 장난으로 오래된 괴담 속 금기사항을 실행하지만 아무런 일도 벌어지지 않는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을 둘러싸고 점점 미스터리한 일들이 하나 둘 벌어지고, 마지막 금기사항에 마주하기에 이르는데…

19세기, 일본 메이지 시대의 마을, 미국인 크리스는 자신을 버리고 떠난 옛 애인 코코모를 찾던 중 온통 매음굴뿐인 어둡고 불길한 섬에 도착한다. 그곳에서 흉측하게 생겼지만 독특한 매력을 뿜어내는 창녀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그녀는 코코모의 죽음을 둘러싼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99년 일본 호러 소설대상과 야마모토 슈고로상 수상작인 이와이 시마코의 소름끼치는 소설 원작.

여덟 명의 소녀들이 숲 속에 버려진 교회에 모여 있다. 소녀들은 왜 그곳에 있는지 알지 못한다. 갑자기 무서운 가면을 쓴 남자가 나타나 한 소녀를 살해한다. 이 모든 일은 복수 사이트 ‘Find’로 인해 벌어진 것이다. 죽음에 대한 공포에 휩싸인 소녀들은 하나씩 사라지기 시작한다.

1941년, 태국 춤폰 주. 목과 그의 젊은 병사들로 구성된 잡다한 부대는 침략하는 일본군에 맞서 싸운다. 침략자들은 무서운 생물학적 무기를 가지고 왔지만, 그것이 스스로의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고대 베트남을 배경으로 방랑 이야기꾼이 악마 왕자의 탄생을 다룬 금기의식을 전하다 정체불명의 인물을 만나며 벌어지는 공포

숫자 30과 OMEN 이라는 의미를 바탕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장편영화

외딴 숲에서 녹음 작업을 하던 음향 엔지니어 샘 에반스는 섬뜩한 비명 소리를 듣고 숲 속 깊은 곳에 숨겨진 캠핑카로 향하게 된다. 밤이 되자 샘은 정체불명의 추격자에게 쫓기며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여야 한다.

다섯 살에 세상을 떠난 딸 메이에 대한 그리움과 슬픔으로 가득한 카에와 타다히코 부부. 어느 날, 카에는 골동품 시장에서 딸 아이를 닮은 인형을 발견하고 집에 가지고 오면서 정성스레 보살핀다. 인형을 통해 기운을 되찾은 카에와 남편 타다히코 사이에서 마이가 태어나고, 자연스레 인형은 관심 밖이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