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괴를 전부 죽여야만 하는 법사와 살아남으려는 요괴의 이야기를 다룬 무협물

가는 학교마다 말썽을 일으켜 여덟 번이나 퇴학당한 문제아 김경수가 아홉번째 학교 화산고의 문을 두드린다. 겉으론 그냥 불량학생처럼 보이지만 실은 무공의 고수인 그. 이번에도 퇴학당하면 인생 끝이라는 생각에 어떻게든 불 같은 성미를 다스려보겠다 다짐한다. 하지만 화산고는 무림비서 사비망록과 최고수 자리를 두고 치열한 다툼이 벌어지고 있는 대환란의 세계. 경수의 무공을 알아본 각 서클의 주장들이 그를 스카우트하려는 가운데 본색을 억제하려는 경수의 힘겨운 침묵도 종지부를 찍을 판이다.

북송 초기 송나라와 거란족의 요나라가 갈등을 겪던 시기. 거지 패거리 개방에 들어가, 우두머리인 방주가 된 교봉은 송나라에 척을 졌다는 음모에 휩싸이고, 살인 누명을 쓰고 스스로 개방을 떠난다.

사라진 시체들의 비밀 측천무후의 환갑연을 앞둔 어느 날, 방주성의 사람들이 몰살당한 뒤 살아나 식인 악귀가 되었다는 소문이 퍼지게 된다. 측천무후는 즉시 적인걸에게 사건의 해결을 지시하고 현장을 찾은 적인걸은 15년 전 동료들을 살해한 붉은 눈의 시체들을 다시 목격하게 된다.

10년간 베일에 싸인 음모를 파헤칠 언갑술 고수의 등장! 어느 날, 보물을 찾아 무산진에 모여든 강호 고수들이 잔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유일한 생존자는 네 명의 사악한 무리 사흉을 범인으로 지목한다. 모든 자연물을 자유자재로 다룰 줄 아는 언갑술의 대가 ‘두풍파’는 무산잔에 발생한 살인 사건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고, 냉철한 순포사 포두 ‘강영락’과 함께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한다. 그런데 이들은 10년간 베일에 싸인 음모와 마주하는데…

뱀 요정 유청과 거미 요정 기라는 음사술을 수련한 천년 귀파에 의해 통제되어 호색한 사람을 유인하고 그 정혼을 흡입하여 귀파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두 자매는 인간 세상에 해를 끼치지만, 서로를 의지하며 살아간다. 유청이 초라한 절에서 왕생에게 첫눈에 반하고, 그의 지극한 정성과 아내에 대한 순진한 충성에 감동하여 유청은 인간 세상에 진정한 사랑이 있음을 느낀다. 하지만 기라는 그녀가 느끼는 감정을 경멸하고, 정은 어떤 것이냐? 사람이란 무엇인가? 무슨 정인가? 정욕에 불과해! 기라는 언니에게 소위 인간애라고 하는 것은 단지 아름다운 가죽 주머니를 사랑하는 것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요 몇백 년 동안 언니와 내가 만난 호색한 무리가 아직도 적다고 느껴? 하지만 기라가 아무리 말려도 유청은 인간의 사랑에 집착하는데….

강호를 평정한 그가 갑자기 사라졌다! 무패의 신화 '사효봉'은 강호의 절대강자로 불리며 칭송 받는다. '연십삼'은 '사효봉'을 라이벌로 여기며 고된 훈련 끝에 생사의 끝자락에서 세계를 놀라게 할 '탈명십삼검'을 연마하게 된다. '연십삼'은 '심소야'와 겨루기 위해 그를 찾아가지만, '사효봉'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인생의 목표를 잃어버리고 크게 낙심한 '연십삼'. 한편, 강호에는 '사효봉'이 죽지 않고 살아있다는 소문이 돌기 시작하고, 때마침 '연십삼' 앞에 '사효봉'의 정혼자 '묘용추적'이 나타나 갑자기 그를 죽여달라고 하는데...

천년 여우 마귀를 제압하고 세상의 평화를 위해 싸우는 인물들의 사투와 활약을 그린 무협 액션 영화

한국 액션 최대의 파격 바람을 타고 분노가 춤을 춘다! '징기스칸의 후예인 원나라 몽고제국으로부터 지배를 받던 중국 대륙, 그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반원세력의 움직임이 소리없이 싹트고 있었다.'

이 영화는 광둥성 십호 중의 하나인 양곤이 사랑하는 사람을 보호하기 위해 무술을 연마하고, 다른 사람의 모함을 당해 억울한 일을 겪게 되지만, 뜨거운 피와 강인한 정신으로 계속 진실을 좇다가, 마침내 철선 권법을 창조하여 배후를 물리치고, 강호를 위해 악인들을 제거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꽃이 지면 사람도 죽는다” 마을 영화진에 머리에 꽃이 핀 채 깊은 잠이 드는 기이한 사건이 발생하고, 천하무적이라 불리는 사대명포 `무정`과 `추명`은 해몽사 `연길 대사`, `백효여`, 조몽사 `백효여`와 함께 조사에 착수한다. 사건 해결을 위해 대몽계로 들어간 `무정` 일행은 지옥귀화에 잠식당해 몽마에 빠져있는 영화진 마을 사람들과 마주하게 되고, 그들을 구하기 위해 악랄한 조몽사와의 마지막 결전을 준비하는데...

소금 밀매조직 염방의 방주자리 등을 둘러싼 범죄행위와 이를 단죄하기 위한 금의위의 활약을 다룬 무협 영화

고대 사람들은 오행상극의 원리에 따라 어금·생목·응수·연화·제토의 다섯 가지 비술을 나뉘어 창조하였고, 제사를 지내는 땅과 다섯 개의 문파가 생겨났다. 금문 계승자인 라오양은 아들 양이진은 도원진에서 채소를 팔며 생계를 유지하며 근근이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양이진은 자기 사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자 고향을 떠나고 싶다고 생각하게 된다. 철없는 청년이 점차 성장하면서 협객이 되고, 일본식 미학 스타일을 결합한 중국 고대 오행 문화를 널리 알리게 된다.

전설이 깨어난다! 투전승불이 되어 신계에 입성한 손오공은 숙적 삼안전신과의 치열한 전투 끝에 패하게 되고 모든 법력을 읽은 채 인간들의 세상으로 떨어진다. 그곳에서 세상을 집어 삼키려는 신의 음모를 알게되고 손오공은 천하를 구할 최후의 전투를 맞이한다.

중국 고전 (수호지) 중 간통남 서문경과 공모하여 자기의 형을 죽인 반금련과 서문경을 처단하는 `무송`이야기를 다룬 무협 영상물

“인간과 구미호의 전쟁이 시작된다!” 어느 날, 누군가 한림사의 문 앞에 편지와 함께 아이 `왕자`를 두고 사라진다. 주지스님은 인간과 호선 사이에서 태어난 `반 인간, 반 여우`임을 알지만 `왕자`에게 무예를 가르치며 한림사에서 키운다.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성인이 된 `왕자`는 우연히 마주친 여우 요괴에 의해 봉인이 풀리며 자신의 정체를 알게 된다. 인간 세상을 어지럽히는 구미호들을 처단하기 위해, `왕자`는 구미호들의 본거지인 여우굴로 향하게 된다. 여우굴의 모든 구미호를 상대로 그는 과연 세상을 구해낼 수 있을까?

뛰어난 무술을 지닌 '칼잡이' 청샤쯔는 처참하게 멸문과 능욕을 당한 주막 여주인의 딸 니옌을 만나 본래는 상관하고 싶지 않았지만 거대한 세력에 휘말리면서, 니옌의 억울함을 풀어주기 위해 복수의 길로 들어선다. 그리고 그의 과거 신분도 밝혀지게 되는데...

일곱 아들을 둔 송나라 장수 양업. 사고로 앙숙 집안의 아들을 죽인 양업의 아들에게 처벌을 호소하지만 황제는 주저하고, 이 때 요나라가 10만 대군 전쟁을 일으킨다.

영웅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세 가지 천겁 중 마지막인 인겁을 얻기 위해 수련 중인 '성설'. 황위를 노리던 '십왕야'는 힘을 얻기 위해 '성설'의 용안을 노리지만 '성설'과 동생 '삼생'은 추룡대의 '수원’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금의위가 황실의 운명을 바꾼다! (300)의 스파르타 같은 훈련과 서로를 죽이는 적자생존에서 살아남은 황제의 비밀 호위 무사이자 절대 무공의 집단 '금의위'. 이들 중 최고의 무공을 지닌 우두머리 '청룡'(견자단)에겐 황제가 특별 하사하는 14자루의 검 대명 14세가 주어진다. 심문용과 살상용 그리고 적에게 잡혔을 때를 대비한 자결용으로 나뉘어진 보검은 그의 손에서 빛을 발한다. 오직 황명과 황실의 운명에 의해서만 움직이는 '청룡'은 어느 날 배신과 음모에 빠져들게 된다. 청룡은 절대 무공의 고수들과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팽팽한 전쟁을 이어가며 황실의 운명 또한 바꾸어야 하는데...

인류 역사 최초의 시체검시관 《송자》 시체가 남긴 증거를 쫓아 거대한 음모와 맞선다 인류 역사상 최초의 시체검시관 송자. 그는 송나라의 의사로 시체를 검안하여 살인여부를 판별 범인을 잡아낸 위인이다. 황제의 어가가 마을에 들르게 될 즈음 원인 모를 죽음과 허수아비 강시가 등장한다. 현감인 송 대인은 살인 사건을 맡아 수사하지만 어가의 일정 조율을 위해 파견된 황제의 신하 정대인은 살인 사건 수사보다 황제의 영접 의전을 먼저 준비하라며 현감을 압박한다. 그러나 밀짚 인형 살인 사건이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수사를 하던 송대인의 목숨마저 위태로운 고비에 황제의 어가행렬이 마을에 도착한다. 황제의 목숨마저 위협을 받게되는 것은 아닐까 걱정하던 송대인은 피해자의 집 밀실에서 20년 전에 벌어진 엄청난 사건의 증거를 찾는다. 시체검시와 법의학 지식으로 무장한 송대인의 대활약이 펼쳐진다.

무인 방세옥은 스승인 호선생의 살인 누명을 쓰고 도망치는 신세가 된다. 방세옥은 호선생의 죽음이 보물 천년태세를 노린 왕지부의 소행임을 알게 된다. 이에 방세옥은 광주성의 절대 권력 왕지부에 맞서 최후의 전투를 준비한다.

북제의 난릉왕은 북주의 포위에 함락 직전까지 몰린 금용성을 탈환하고 전쟁 영웅으로 부상하지만 향락에 빠진 북제의 황제와 간신 화사개는 난릉왕을 탐탁치 않게 여긴다. 간신 화사개는 난릉왕을 왕위를 찬탈하려고 한다는 모함을 하여 제거하려 하지만 화사개의 음모는 눈치챈 난릉왕은 간신 화사개를 물리치고 나라를 구한다는 내용의 무협물

`요괴살인마의 정체를 밝혀 봉인을 해제하라!` 요괴 출몰로 장안으로 급파된 천재수사관 `우황`. 그곳에서 만난 신녀 `음노`와 요괴를 물리친 후, 각자의 목적을 안고 회수촌으로 향한다. 기이한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발생하며 모여 있던 사람이 한 명씩 죽어나가자, `우황`은 요괴살인마의 정체를 찾으려 안간힘을 쓴다. 천재 수사관 VS 요괴 마녀, 그는 과연 진실을 밝히고 살아남을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