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박한 상황에 내몰린 청년이 스모 선수의 길을 택한다. 그의 건방진 시합 태도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전통에 얽매인 스모계에 파란이 일기 시작하는데.

유망한 젊은 미식 축구 선수가 외딴 훈련소에 초대받으면서 공포가 시작된다.

드래프트 킹이라는 칭호를 획득한 최고의 야구 선수를 영입하기 위한 스카우트맨들의 투지를 그리는 작품

은퇴 후 제대로 진짜 축구를 즐길 줄 알게 된 레전드 스타 플레이어들이 K3리그에 도전하는 성장 축구 예능

사라진 천재 복서 이권숙과 냉혈한 에이전트 김태영의 인생을 건 승부 조작 탈출기

졸업을 위해 시작한 스모에서 진짜 인생을 알아가는 청춘 스토리

멘탈코치가 되어 돌아온 국가대표 또라이가 선수들을 치유하며, 불의에 맞서 싸우는 멘탈케어 스포츠 활극

지금까지 누구도 몰랐던 무자비한 챔피언 '마이크 타이슨'의 파란만장한 삶을 다룬 실화 드라마.

장타 실력은 최고지만, 인내심은 바닥인 골퍼가 다시 돌아온다면? 수년간 골프채에 손도 대지 않았던 해피 길모어가 가족을 위해 마침내 컴백을 준비한다.

다혈질의 말썽꾼 해피 길모어(Happy Gilmore: 아담 샌들러 분)는 프로 아이스하키 선수를 꿈꾸는 평범한 청년이다. 그런데 어느날, 해피는 우연히 골프 스윙 한번 한 것이 인연이 되어 자신의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이 필드에 나서게 된다. 골프의 경기규칙은 커녕 엉망인 자세로 난생 처음 필드에 나선 해피. 그가 아는 것은 단 한 가지뿐. 돈을 벌어 할머니의 집을 다시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믿는 건 엄청난 괴력의 어깨인데, 한번 스윙을 했다하면 400야드 지점까지 논스톱이다. 비록 경기 자체는 엉망이지만 엄청난 괴력의 소유자인 해피의 플레이에 매료된 관중들은 열광하고, 그는 계속 승리를 거두며 승승장구한다. 결국 해피는 매스컴의 주목을 받으며, 프로 골프대회에까지 나가게 된다. 한편, 프로 골프대회에서 우승후보로 주목받고 있는 슈터 맥가빈(Shooter McGavin: 크리스토퍼 맥도날드 분)은 해피를 저지하려는 음모를 꾸민다.

전설의 축구 감독 파티흐 테림. 화려했던 선수 시절부터 감독으로 변신한 배경, 그리고 여러 팀을 이끌며 우승의 영광을 맛봤던 순간까지 축구와 함께해온 그의 여정을 돌아본다.

팬들의 눈물마저 마른 꼴찌팀에 새로 부임한 단장이 남다른 시즌을 준비하는 뜨거운 겨울 이야기

배드민턴계의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소녀들의 레알 성장드라마

철인이 된 그녀들의 끝나지 않은 도전! 두려움을 떨쳐내고 자신의 한계를 넘어 주먹을 뻗는 그녀들! 무쇠소녀단의 피, 땀, 눈물이 담긴 복싱 챔피언 도전기 (무쇠소녀단2)

(코브라 카이) 이후 몇 년 후를 배경으로, 가족의 비극 이후 뉴욕에서 길을 찾는 쿵푸 신동 리퐁(벤 왕)을 소개합니다. 단순한 토너먼트 이야기를 넘어, 치유와 유산, 그리고 과거가 어떻게 강력한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지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입니다.

절룩거리는 다리로 이제 퇴물취급 받는 왕년의 스타 플레이어 명봉(오맹달). 축구 코치가 되고 싶어도 어느 구단에서조차 그를 받아주지 않는다. 소림사에서 무공을 익혔던 씽씽(주성치)은 사부가 죽자 하릴없이 빈둥빈둥 가난한 백수로 지내며 만두가게 처녀 아매(자오웨이)를 흠모하는게 유일한 낙. 거리에서 우연히 씽씽의 요상한 다리 힘을 발견한 명봉은 씽씽에게 축구단을 결성하자고 제안한다. 일단은 정예 멤버를 모으는게 가장 급선무, 씽씽은 소림사에서 함께 무예를 다졌던 동료들을 차례차례 찾아간다. 그러나 날렵했던 무사들은 온데 간데 없고, 외모비관론자, 뚱땡이, 박봉의 청소부, 방콕론자, 돈벌레 등으로 모두 변해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다 삶의 의욕을 잃어버렸다는 점! 이들은 씽씽의 제안을 처음엔 거절했었지만 나중엔 차례차례 씽씽을 다시 찾아온다. 일명 ‘소림축구단’. 이들은 길거리 축구에서부터 시작해서 프로 축구단과 겨룰 만큼의 실력으로 급성장한다. 하지만 명봉과 왕년의 라이벌 관계였던 강웅(사현)이 축구협회 위원장이라, ‘무협축구단’의 목표인 ‘전국축구대회 우승’은 갈수록 첩첩산중이 되가는데...

오른쪽 다리가 없이 태어나 학대받는 가정에서 자란 앤서니 로블스. 그런 앤서니는 자신을 거부했던 대학 레슬링 강호 아이오와대를 상대를 꺾고 NCAA 디비전 1 레슬링 챔피언으로 거듭나며 전국 대회 우승을 차지한다. (원작-앤서니 로블스와 오스틴 머피의 자서전 '멈출 수 없는 앤서니 로블스: 언더독에서 무패 레슬러로: 챔피언을 향하여')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전통의 룡파 서커스를 이끄는 15세 소녀 ‘웨이웨이’. 그녀의 유일한 친구이자 가족은 태어날 때부터 함께 해 온 45세 고릴라 ‘링링’ 뿐이다. 285kg의 거구에 사람의 20배에 달하는 힘, 하지만 거친 외모와는 달리 사려 깊은 성격에 언제나 가족처럼 웨이웨이의 곁을 지키는 고릴라 ‘링링’, 야구광이었던 할아버지 덕분에 지금은 서커스보다 야구를 더 잘하는 링링과 웨이웨이의 이야기는 국경을 넘어 한국까지 큰 화제가 되기에 이른다. 할아버지가 남긴 빚을 갚기 위해 고군분투하던 웨이웨이는 큰 돈을 벌게 해주겠다는 악명 높은 에이전트 ‘성충수’의 제안에 링링과 함께 한국행을 결심한다. 고릴라가 야구를 한다는 위험천만한 발상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돈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마는 성충수 덕에 ‘링링’은 한국 프로야구에 정식으로 데뷔하게 되고, 타고난 힘과 스피드, 오랜 훈련으로 다져진 정확함까지 갖춘 ‘링링’은 곧 전국민의 슈퍼스타로 거듭나게 되는데...

2023년 여자 월드컵 대회에서 우승한 스페인 축구팀. 하지만 불미스러운 키스 사건이 영광의 빛을 가린다. 그 일 이후 처음으로 선수들이 모여 당시 상황을 되돌아본다.

부진을 면치 못하던 필라델피아 필리스팀 유격수의 재기를 그린 감동적인 단편 다큐멘터리. 열성팬의 제안에 관중의 기립 박수가 쏟아지자, 게임의 판이 말 그대로 뒤집힌다.

새 천년을 맞은 UN 인권위원회는 전세계 재소자들의 축구대회를 제안한다. 이름하여 ‘교도소 월드컵’. 원주교도소는 8백 여명의 재소자 중 11명을 ‘희망팀’ 선수로 선발하고 전직 탁구선수 출신 교도관을 사령탑으로 임명한다. 희망팀은 갖가지 고난을 뚫고 한국 대표로 선발되지만 재소자들은 제 1회 교도소 월드컵이 열리는 달라스행 비행기를 타는 대신 축구를 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소외감을 치유하고 희망을 발견한다.

아메리카 원주민 문화에 뿌리를 둔 고등학교 농구팀. 그런데 주전 선수를 잃는 불운이 찾아온다. 주 우승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이제 선수들은 하나로 뭉쳐야 한다.

인류 최강의 격투가를 꿈꾸는 젊은 권투 선수. 전도유망한 그가 자신의 곁을 지키는 단 한 사람, 아내와 함께 공산 치하 폴란드를 탈출한다.

프로미식축구팀 필라델피아 이글스의 신임 감독 딕 버밀은 슬럼프에 빠진 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서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선수 공개선발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 같은 깜짝 발표에 수많은 미식축구 팬들이 공개선발 테스트에 구름 같이 몰려들지만 결국 테스트 통과자는 단 한 명. 그가 바로 당시 30살의 빈스 퍼팔리이다. 그러나 빈스의 미식축구 선수로서의 경력은 고등학교 시절 1년이 전부였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이글스 트레이닝 캠프에 합류해서 프로 선수들과 함께 본격적인 훈련에 참가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