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기 환자인 청소년들을 위한 호스피스 시설. 이곳의 특별한 클럽에서 회원들이 섬뜩한 약속을 한다. 바로, 먼저 죽는 사람이 저세상에서 신호를 보내야 한다는 것.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 의 판타지 추적극

수상한 사건에 휘말려 스마트폰에 갇힌 사장(박성웅 분)과 그 스마트폰을 줍고 인생이 뒤바뀐 취준생(채종협 분)의 하이브리드 공조

재벌 총수 일가의 오너리스크를 관리하는 비서가 재벌가의 막내아들로 회귀하여 인생 2회차를 사는 판타지 드라마

고등학교 시절, 끔찍한 괴롭힘에 시달렸던 여자. 많은 시간이 흐른 후, 가해자들을 응징하기 위해 그녀가 치밀한 복수를 감행한다.

First Responder [최초대응자] : 재난, 사고, 범죄 발생시 가장 먼저 현장에 투입되는 인원. 범인 잡는 경찰과 화재 잡는 소방의 공동대응 현장일지! 타인을 위해 심장이 뛰는 이들의 가장 뜨거운 팀플레이를 그리는 드라마

전교 1등을 하는 아들 재승에게, 전국 1등을 해야만 한다며 갖은 폭력과 협박을 행사하는 엄마 희수. 전국 1등을 해서 대한민국 최고의 사람이 되는 것. 그것만이 살아갈 이유라고 외치는 엄마 희수. 그런 희수가 3일째 끔찍한 학대와 폭력을 아들 재승에게 퍼붓습니다. 그러다 결국 모든 것이 끝장납니다. 아들 재승이 엄마 희수를 살인하게 된 것입니다. 죽은 엄마를 안방에 봉인시킨 재승은, 그날부터 지옥 같은 삶을 하루하루 살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죽은 엄마를 봉인한 아파트 4층의 엄마 방으로 빈집털이범이 들어옵니다. 빈집털이범 민재는 봉인된 방을 털다가 죽은 줄 알았던 엄마 희수를 발견하게 됩니다. 처음에는 시체인 줄 알았지만 눈을 뜬 희수를 보고 귀신이라도 본 양 겁을 집어먹고 아파트 4층에서 민재는 도망쳐 뛰어내립니다. 하지만 민재는 엄마를 봉인한 그 방을 다시 찾습니다. 계속 자살하려는 엄마 희수는 민재의 구원으로 어쩔 수 없이 다시 살아가게 됩니다. 그때부터 봉인된 방문 너머로 엄마를 죽였다고 생각하는 아들 재승과 소생한 엄마 희수. 그리고 엄마의 정을 받아본 적 없는 보육원 출신 민재의 동거가 시작됩니다. 지옥에서 만난 이들은 과연 삶의 희망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과연 행복한 가족의 조건은 무엇일까요?

세상에 없던 NEW 아포칼립스 액션 로망스! 변이된 식물 좀비 바이러스에 폐허가 된 세계. 기억을 잃고 깨어난 남자를 구해주는 연상의 여자. 남자는 유일하게 기억하는 잃어버린 연인을 찾아 헤매고, 매번 위험에 빠질 때마다 여자가 그를 구해준다. 오직 ‘생존’만이 목적인 세계에서 둘은 서로 의지하지만 위기의 끝에서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모든 것이 리셋된다!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지독한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

한 통의 전화와 함께 동료를 죽인 살인 용의자가 된 형사가 정체불명의 협박범 ‘친구’를 잡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쫓는 미스터리 수사극

억울한 피해자가 된 평범한 시민들과 불편한 진실에 눈감은 가해자들의 이야기

서로의 ‘몸값’을 두고 흥정하던 세 사람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에 갇힌 후, 각자 마지막 기회를 붙잡기 위해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며 광기의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나홀로 일상'을 살아가는 여섯 명의 여자들이 겪게 되는 기묘하면서도 서늘한 여섯 개의 미스터리 공포 옴니버스

주거비 상승으로 가족이 더는 살 수 없게 된 도시.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 한 여성이 2만 5천 달러를 구하기 위해 밤새 사투를 벌인다. 시간이 갈수록 상황은 점점 더 위태로워진다.

철창 안에서 사건을 의뢰받아 해결하는 미국인 사형수. 갑자기 사라진 친구를 찾고 있는 젊은 영국인 기자를 돕는다.

직장과 지루한 결혼 생활을 그만두고 사설탐정이 된 엑토르 벨라스코아란. 1970년대 멕시코시티에서 충격적인 범죄 사건들을 해결하러 나선다.

시끄러워 죽겠어요 못 살겠네 죽이고 싶다 내 집 마련에 성공한 주영(이선빈)과 주희(한수아) 자매 어느 날부터 아파트 어딘가에서 들려오는 정체불명의 층간소음에 시달린다. 그러던 중 동생 주희와 연락이 끊기자 불안에 휩싸인 주영은 급히 지방 공장에서 집으로 돌아오고, 주희의 남자친구 기훈(김민석)과 함께 실종된 동생을 추적하기 시작한다. 한편, 자매와 마찬가지로 층간소음에 시달리던 아랫집 남자(류경수)는 그 소음의 근원이 윗집 자매에게 있다고 생각해 살인 협박을 하게 되는데….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각자의 방식으로 맞서는 이야기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 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 가는 이야기

남미에서 마약 조직을 운영하는 한국인 마약왕. 그를 체포하려는 정부의 비밀 작전에 한 평범한 사업가가 합류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시리즈.

공상과학 공포 시리즈 《에이리언: 어스》에서는 신비한 우주선이 지구에 불시착한 뒤 젊은 여자와 오합지졸 전술부대가 운명적인 발견을 하며 이 행성의 가장 큰 위협과 마주하게 된다. 사고 복구 팀은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던 중 상상 이상으로 무서운 신비한 포식 생명체와 맞닥뜨린다. 새로 드러난 이 위협 앞에서 수색 팀은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고, 이 발견에 대한 그들의 선택은 그들이 아는 지구를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엘리트 경호 조직에 속한 남자들이 자매애로 뭉쳐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해왔다. 그러나 조직 내 형제 같은 신뢰가 배신의 정글로 변하면서, 이들은 곧 형제애의 붕괴와 치명적인 내부 갈등에 직면한다. 강력한 인물들을 보호하는 그들의 임무는 점점 의심과 배반의 시험대 위에 올라가고, 결국 이들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배신의 진실을 마주한 채, 형제의 의미를 재정립해야만 한다.

멧돼지사냥에서 실수로 사람을 쏜 그날 밤, 아들이 사라졌다. 실종된 아들을 찾아 나서는 한 남자의 사투를 그린 시골 미스터리 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