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은 가족과 함께 유산으로 남겨진 집을 찾았다 괴물을 마주하는데...

샌프란시스코의 집단 좀비 사건을 파헤치고자 앨커트래즈 섬으로 향하는 크리스와 중요한 납치 사건을 추적하는 레온의 사투를 그린 애니메이션

갑자기 눈을 떠보니 어느 학교의 한 교실이었습니다. 7명의 젊은 남녀가 이곳에서 깨어났는데 서로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였죠. 영문도 모른 채 갑자기 학교의 교실에서 깨어난 겁니다. 나가려고 했으나 모든 창문은 막혀 있었고 심지어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문 역시 전부 잠겨 있었죠. 옥상으로 향하는 문까지 마찬가지였습니다. 휴대폰도 없었고 아무런 것도 없었습니다. 고요함만 가득 찬 이곳에서 이들은 점점 생존을 하기 위해 스스로를 보호하며 상대방을 죽이기 시작하는데요.

미스터리한 힘으로 전 세계 인구가 급감한 후, 전에 없던 사악한 위협이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온다. 흥행작 《버드 박스》의 이야기를 확장해 바르셀로나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영화.

“어떤 메뉴로 주문하시겠어요?” 밤이 찾아오면 광란의 파티가 시작되는 도심 속 조용한 골목. 살라는 주변 대형 클럽을 찾는 손님들에게 판매하기 위해 케밥을 준비한다. 7년 전, 학생이던 살라는 취객과의 싸움에 휘말려 아버지가 돌아가시자 공부도 포기한 채 케밥샵을 대신 운영하게 된다. 살라는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해 클럽 손님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며 안정을 찾아가지만, 어느 날 근처 해안에서 여러 구의 유골들이 발견되자 알 수 없는 불안에 빠지게 된다. 밤이 끝나면 죽음의 파티가 시작된다!

영국 공군 조종사 싱클레어는 임무를 수행하던 중 지하 벙커에 떨어진다. 그곳에 있는 정체불명의 괴물과의 사투 끝에 간신히 빠져나온 싱클레어는 미군에게 구조되지만, 벙커에서 나온 괴물들이 미군 기지로 들이닥친다.

스코틀랜드 고원의 폭풍우가 몰아치는 밤, 도주 중인 두 범죄자 형제가 황량한 농가를 찾아 피신합니다. 하지만 거주자 가족을 포로로 잡은 후, 그들은 그 집에 더 어두운 비밀이 숨겨져 있음을 알게 됩니다.

최근 결혼도 하고 새롭게 부도 거머쥔 남자의 안락한 삶이 무너질 위기에 놓인다. 갓 태어난 아들이 원한을 품은 악령에 사로잡히기 시작하면서.

아침 10시, 무덤가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 오후 3시, 우리 집 문을 두드리는 검은 남자 밤 9시, 나를 따라오는 정체 모를 ‘존재’들 새벽 2시, 라디오에서 들려오는 기괴한 이야기...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10가지 공포 괴담 릴레이가 시작된다!

일본후쿠오카현에 실존하는 이누나키 터널과 그곳에 얽힌 도시전설을 바탕으로 한 호러 영화.

안정을 찾는듯했던 벡키는 다시 핏빛 복수에 나서는데...

연쇄살인범 사형수 '에드워드'의 정신감정을 내리던 정신과 전문의가 자살을 하면서, 사형 집행일 날 젊은 심리학자 '제임스'가 '에드워드'의 정신과 평가를 하기 위해 파견된다. '에드워드'는 '제임스'에게 자신이 악마라고 주장하며, 오히려 사형을 받고 싶다고 이상한 소리를 하게 된다. 더욱이 정신 감정이 끝날 때쯤 '제임스'가 세 건의 살인을 저지를 것이라고 예고하게 되는데...

교도소에서 출소한 '맥스'는 아내 '애슐리'와 만나 숲속 도로를 가던 중 불법사냥꾼들을 만나게 되고, 이들에게 협박을 받던 중 갑자기 등장하는 괴수 '빅풋'을 조우하게 되면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이든은 대학 추천서를 얻고자 파티가 벌어진 바렛의 집을 찾았다 추악한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거대한 놈들이 온다! 수년 전 떨어진 운석으로 새로운 생태계로 변한 무인도 각자의 목적을 가지고 섬에 들어온 탐사대는 공룡들의 세상이 되어버린 섬을 발견하게 된다.

코라는 세상을 떠나 자녀 노아를 데려오기 위한 의식을 치르는데...

제시카는 철거를 앞둔 랜포드경찰서 마지막 근무에 지원했다가 악마와 마주하게 되는데...

폴은 석유시추시설의 안전성 검사를 위해 가족과 멕시코로 향했다 메갈로돈과 마주하는데...

전 남편에 납치되 에밀리는 난시로 앞이 보이지 않자 샘에게 도움을 청하는데...

BJ 머털이 흉가를 방문해 실시간으로 방송하던 중 실종된다. 다섯 명의 스트리머가 조작 영상이라는 걸 증명하기 위해 각자 방송을 시작하지만, 실종된 BJ가 겪었던 섬뜩하고 소름 끼치는 현장을 마주한다.

전당포를 털기로 한 두 남자. 그들의 계획이 성공하려던 찰나 총격전이 일어나고, 두 남자는 총상을 입은 여자를 인질로 붙잡아 도망친다. 하지만 경찰을 피해 시골의 한적한 농장 건물에 숨어서 잠잠하기만을 기다리는 이들에게는 상상도 하지 못할 잔인한 운명이 기다리고 있는데...

동생의 사망 소식을 접한 그레이스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수녀원을 찾게 되는데...

미지의 괴생명체가 숲속에 숨어들고 인간세계에 마수를 뻗쳐 해를 가하기 사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루마니아의 고전적 작가인 이온 크레앙거(Ion Creangă, 1837~1889)의 동명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