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명을 벗은 천재 자동차 정비공 리노가 비리 경찰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을 다룬 액션 스릴러

출소를 위해 경찰에 협조하다가 살인자로 몰린 천재 정비공. 결백을 증명할 방법은 사라진 탄환을 찾는 것뿐이다. 그런데 탄환이 박힌 차량이 사라지다니. 진실을 밝히려면 다시 한번 차량을 개조해야 한다. 그 무엇보다도 빠르고 강력하게.

일본 막부시대, 역모를 꾀하는 자와 그를 막으려는 자와의 대결 및 여인과의 사랑을 그린 액션사극.

전직 엘리트 요원이 임신한 아내와 함께 자택에서 습격을 당한다. 그리고 곧이어 고통스러운 과거에 얽힌 위험한 추격전에 말려든다.

1996년, 남한으로 침투한 무장공비 26명 중 1명을 제외한 25명이 우리 국군의 작전으로 생포 또는 소탕되었다. 그러나 마지막 한 명의 남파 공작원만이 살아남아 도주한다. 그를 생포하기 위해 투입된 이는 ‘유령’이라 불리는 HID 북파 공작원. 과거의 흔적조차 남기지 않는 비밀 작전의 대가로 알려진 그는, 마지막 남은 무장공비를 쫓기 시작한다. 아이러니하게도, 남한의 유령은 공산권의 AK-47 소총을, 북한의 무장공비는 자본주의의 상징인 M16 소총을 들고 서로를 겨눈다. 두 사람의 치열한 추격전은, 결국 상대방의 총기를 쥔 채 숨막히는 사투로 이어진다.

14세기 중세 유럽, 십자군 전쟁의 전설로 불리우는 기사 ‘베이맨’(니콜라스 케이지)은 고향으로 향하던 중 흑사병으로 폐허가 돼버린 유럽을 마주한다. 흑사병의 원인이 ‘검은 마녀’의 저주 때문이라고 믿는 교회의 추기경과 사제들은 흑사병의 대재앙을 멈추려면 신성한 수도원에서 마녀의 저주를 푸는 것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믿는다. 이에 ‘베이맨’은 마녀로 의심되는 소녀를 수도원으로 호송하는 임무를 맡게 되는데… 대재앙에 맞설 6인의 기사단이 온다! ‘베이맨’은 말보다 주먹이 앞서는 기사단의 행동 대장 ‘펠슨’, 신앙심이 강한 사제 ‘데벨자크’, 허풍이 심한 떠돌이 장사꾼이지만 길 눈이 밝아 기사단의 가이드를 맡은 ‘하가마’, 흑사병으로 딸을 잃고 냉소적으로 변한 기사 ‘에크하르트’, 마지막으로 기사를 꿈꾸며 기사단에 합류한 소년 ‘카이’까지 6명의 ‘마녀호송단’을 꾸려 길을 떠난다. ‘마녀호송단’은 수도원으로 향하던 중 예기치 못한 적들의 공격을 받으며 세상을 위협하는 거대한 세력과 맞서게 되는데…

CIA 최고 요원 에이버리 그레이브스(케이트 베킨세일)는 납치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조국을 배신하라는 테러리스트의 협박을 받는다. 팀과 단절된 그녀는 납치범들이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지하세계의 인맥에 도움을 청한다. 매번 배신을 당하는 에이버리는 글로벌 위기를 촉발할 수 있는 몸값을 전달하기 위해 치명적인 경쟁에 뛰어들게 되는데...

자신의 진정한 힘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엘파바'(신시아 에리보) 자신의 진정한 본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글린다'(아리아나 그란데) 전혀 다른 두 사람은 마법 같은 우정을 쌓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마법사'의 초대를 받아 에메랄드 시티로 가게 되고 운명은 예상치 못한 위기와 모험으로 두 사람을 이끄는데… 마법 같은 운명의 시작, 누구나 세상을 날아오를 수 있어

아무리 빨리 달려도 과거를 앞지를 순 없다 돔(빈 디젤)과 그의 패밀리 앞에 나타난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 과거의 그림자는 돔의 모든 것을 파괴하기 위해 달려온다. 단테에 의해 산산히 흩어진 패밀리들은 모두 목숨을 걸고 맞서야 하는 함정에 빠지고 마는데... 달리거나 죽거나, 그들의 마지막 질주가 시작된다!

기다림은 끝났다! 전 세계가 기다려온 단 하나의 액션블록버스터! 도미닉(빈 디젤)은 자신과 가장 가까웠던 형제 제이콥(존 시나)이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연합해 전 세계를 위기로 빠트릴 위험천만한 계획을 세운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이를 막기 위해 다시 한 번 패밀리들을 소환한다. 가장 가까운 자가 한순간, 가장 위험한 적이 된 상황. 도미닉과 패밀리들은 이에 반격할 놀라운 컴백과 작전을 세우고 지상도, 상공도, 국경도 경계가 없는 불가능한 대결이 시작되는데…

마침내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리더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그러던 어느 날, 멤버들은 도미닉이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샤를리즈 테론)와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한때 팀을 모두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까지 영입해 최악의 적이 되어버린 도미닉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게 되는데…

거대 범죄 조직을 소탕한 뒤 전과를 사면 받고, 평범한 일상을 되찾은 도미닉(빈 디젤)과 멤버들. 하지만 평화도 잠시, 한(성 강)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이어, 도미닉의 집이 순식간에 폭파당한다. 그들을 차례대로 제거하려는 최악의 상대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의 등장으로 도미닉은 다시 한 번 역대 최강의 멤버들을 불러모아 숨막히는 반격을 결심하는데…

억만 불이 걸린 한 탕에 성공한 후, 정부의 추적을 피해 전세계를 떠돌던 도미닉(빈 디젤)과 브라이언(폴 워커). 1급 수배자가 되어 고향으로 돌아갈 수 없게 된 그들 앞에 타고난 본능의 베테랑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가 찾아온다. 전세계에 걸쳐 군 호송 차량을 습격하며 범죄를 일삼고 있는 레이싱팀 소탕 작전의 도움을 청하기 위한 것. 죽은 줄로만 알았던 자신의 연인 레티(미셀 로드리게즈)가 거대 범죄조직의 일원이라는 충격적 사실에 도미닉은 브라이언을 비롯한 최고 정예 멤버들을 소집한다. 단 조건은 멤버들의 전과를 사면해주는 것. 그리고, 마침내 거침없는 액션 본능과 환상의 드라이빙 실력의 특급 멤버들이 모두 모이고, 최강의 적에 맞선 사상 최대의 프로젝트가 시작되는데...

경찰이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미아(조다나 브류스터)와 함께 도미닉(빈 디젤)을 탈옥시키고, 함께 국경을 넘어 브라질의 리우 데 자네이루로 도주한다. 자유를 위한 마지막 한방, 최후의 미션을 준비하는 멤버들은 이들을 죽음으로 몰아 놓으려는 음모에 휩싸여 궁지에 몰리게 되는데... 한편 절대 타겟을 놓치지 않는 냉철한 정부 요원 홉스(드웨인 존슨)는 도미닉과 브라이언을 쫓던 중 이들의 둘러싼 커다란 음모가 있음을 직감하게 되는데...

범법자의 신분으로 경찰에게 쫓기는 도미닉(빈 디젤)은 사랑하는 여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의 갑작스런 죽음을 접하고 복수를 위해 LA로 돌아온다. 한편 LA 최대 갱단의 두목을 쫓고 있던 브라이언(폴 워커)은 범죄의 중심에 자신의 친구이기도 했던 레티의 죽음이 연관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위장 잠입한 갱단 소굴에서 서로 만나게 된 도미닉과 브라이언. 서로 쫓고 쫓기는 경찰과 도망자의 관계이지만, 서로의 우정과 믿음에 이끌린 두 사람은, 여인과 친구의 복수를 위해 잠시 손을 잡기로 한다. 하지만, 적의 실체에 점점 다가갈수록 목숨을 건 위험한 액션은 점점 극으로 치닫는데...

반항적인 기질의 션은 자신의 억눌린 감정을 0.01초의 타이밍에 목숨과 거래하는 스트리트 레이싱 매니아. 하지만, 계속되던 무모한 레이싱으로 급기야 큰 사고를 자초하게 되고, 감옥에 가지 않기 위해 도쿄에 있는 아버지에게로 도피한다. 하지만 가깝게 지내지 않았던 아버지와의 만남은 이국 땅의 낯선 문화와 함께 그에게 더욱 커다란 혼란만을 가져올 뿐, 적응을 하지 못하고 방황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미국인 친구 트윙키에게 새롭게 유행하고 있는 익스트림 스포츠이자 젊은이들의 탈출구인 드리프트 레이싱에 대해 듣게 되는 션. 그는 도심의 위험천만한 급커브를 파워풀한 스피드로 질주하는 모습에 매료돼 순식간에 빠져들고 마는데...

도미닉과의 의리는 지켰지만 경찰로서 자신이 쌓아 왔던 모든 것을 잃은 브라이언은 경찰 뱃지를 반납하고 LA 를 떠나 스트리트 레이서로서 내깃돈을 따며 전국을 떠돌고 있다. 마이애미 연방정부는 돈 세탁을 무역사업으로 둔갑시켜 화려한 사업가 행세를 하고 있는 카터 베론을 검거하려 하지만, 그가 불법 스트리트 레이싱에 관련되었단 사실 이외에는 별 다른 수확을 거두지 못하고 있었다. 이에 마이애미 연방정부는 스트리트 레이서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브라이언과 전과자인 로만 피어스에게 그를 검거할 수 있는 증거를 찾아 줄 것을 요구하는데...

매일 밤 LA 뒷골목에서는 폭주족들이 스트리트 레이스를 펼친다. 경찰과 FBI는 스트리트 레이서들의 대부 도미닉을 최근 일어난 일련의 컨테이너 트럭 도난사고 용의자로 지목한다. 그러나 폭주족으로 위장해 무리에 잠입한 사복경찰 브라이언은 도리어 스트리트 레이스에 매료된다. 게다가 그는 도미니크의 여동생 미아와 사랑에 빠진다. 그가 또다른 폭주족 조니 일당을 의심하는 사이 마지막으로 트레일러 약탈을 계획하던 도미닉은 산탄총으로 무장한 트레일러 운전사와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 되고 그 와중에 동료인 빈스가 위급한 상황에 빠지게 되는데...

두 과학자는 작년에 슈퍼문에 닿은 후 사람들이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돌연변이를 막으려고 노력합니다.

로한의 전설적인 왕 무쇠주먹 헬름은 공주 헤라와 자신의 아들 울프와의 결혼을 요구하는 웨스트마크 영주인 프레카와 결투를 벌이다 예기치 않게 그를 죽이고 만다. 아버지의 죽음에 격분하여 복수를 다짐하고 사라진 울프. 어느 날, 그는 무자비한 던랜드인을 이끌고 나타나 로한을 공격한다. 헬름과 그의 아들 할레스와 하마, 그리고 기마대 로히림이 공격에 맞서지만 영주들의 배신으로 크게 패배하며 나팔 산성으로 퇴각하게 된다. 할레스와 하마 두 왕자를 모두 잃은 헬름과 헤라는 울프와 대규모 던랜드 군대에 의해 나팔 산성에 고립된 상황에서 모두의 목숨을 건 마지막 전투를 준비한다.

인간과 로봇의 경계가 무너진 가까운 미래, 강력 범죄와 테러 사건을 담당하는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 인간과 인공지능이 결합해 탄생한 특수요원이자 섹션9을 이끄는 메이저(스칼렛 요한슨)는 세계를 위협하는 음모를 지닌 범죄 테러 조직을 저지하라는 임무를 받는다. 첨단 사이버 기술을 보유한 ‘한카 로보틱스’를 파괴하려는 범죄 테러 조직을 막기 위해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이 나서기 시작하고 사건을 깊이 파고들수록 메이저는 자신의 과거와 존재에 대한 의문을 갖게 되는데…

더욱 강력해지고 포악해진 놈들이 온다! 알 수 없는 외계 행성에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7명의 킬러들. 전직 의사 한 명을 제외하곤 용병, 야쿠자, 사형수, 암살단원 등 지구에서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다. 자신들이 어디에 와 있는 지 알아채기도 전에 그들은 강력한 힘을 가진 정체불명의 생명체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그 정체불명의 생명체는 우주 최강의 포식자, 프레데터들이다. 더욱 강력하게 진화한 놈들은 프레데터 하운드독과 팔콘을 부리며 보다 지능적으로 무자비한 인간 사냥에 나선다. 점차 밝혀지는 프레데터들의 충격적인 비밀 앞에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였던 킬러들은 힘을 모을 수 밖에 없다. 살아남기 위해서.

10대 암살자 치사토와 마히로가 일본 미야자키로 휴가를 떠나 사상 최대의 적수와 맞붙는다.

세계 최고의 사냥꾼이던 ‘세르게이 크라비노프’(애런 존슨)가 사냥하던 중 사자에게 물리면서 강력한 힘을 가진 빌런 ‘크레이븐’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