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가 점령한 앤트워프를 항해하면서 두 명의 젊은 경찰관이 협력과 저항 사이에서 갈등하고 있음을 발견한다.

1598년 노량해협, 명량 해전 이후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죽자 왜군은 퇴각을 준비한다. 이순신 장군은 명나라 장군 진린과 함께 7년간의 임진왜란을 끝낼 최후의 격전을 펼친다.

소말리아 내전 당시 유엔군으로 파병된 말레이시아 부대가 모가디슈 전투 중 고립된 미군 구출 작전에 참전한다. 명령을 수행하던 말밧 군대는 악조건 속에서도 구출을 성공적으로 마친다.

1945년, 독일군 장교 '루트비히'는 동부 전선을 떠나 자신의 고향 네덜란드에서 연합군 진격을 막는 작전을 지휘하게 된다. 연합군 폭격으로 아내와 딸을 잃은 충격에 빠진 그는 주둔지 지하에 숨어있는 유태인 피난민 가족을 발견한다. 자신 또한 가족을 지키고 싶었던 아버지기에 독일군 장교로서 신념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연합군 공수부대가 낙하하면서 에머스트 최후의 전투가 시작되고 그는 운명의 선택을 하게 되는데...

운명에 이끌려 때가 왔다! 멸망의 위기에 맞서 싸워라! 천하대장군을 꿈꾸는 소년 ‘신’, 조나라가 10만 대군을 이끌고 진나라에 침공을 강행하자 보병대로 전쟁에 출전한다. 진나라가 요충지까지 함락당하며 멸망의 위기에 놓인 그때, ‘신’은 전설의 천하대장군 ‘왕기’에게 100인 부대의 대장으로 임명되어 특수한 임무를 하달받는다. 단 100명의 비신대를 이끌고 적진에 침투하라! ‘신’과 동료들은 목숨을 건 운명의 전투를 시작하는데…!

스스로 황제가 된 영웅! 세상을 정복한 영웅 아무것도 갖지 못한 황제, ‘나폴레옹’의 대서사가 펼쳐진다!

2차 세계 대전 동유럽. 유대인 소년이 전쟁을 피해 맡겨진다. 돌봐주던 아주머니가 갑작스런 사고로 죽자 소년의 시련은 시작된다.

퀴그 사령관의 불안정한 행동은 격렬한 폭풍을 뚫고 항해하던 USS 케인호에 반란을 촉발한다. 그에게 맞서 반란을 일으킨 선원들은 용기와 의무 사이의 경계가 모호한 행동으로 군법정에 직면하게 되고, 그들의 명예와 운명이 위태로워진다. 정의는 누구의 손을 들어줄 것인가.

가족을 모두 잃고 홀로 살아 남게 된 레이첼은 스파이로서 적군 장교 문츠의 연인이 되는 등 중요한 임무들을 수행하여 공을 세우지만, 동시에 문츠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된다.

베트남 전쟁 시기의 군인들의 훈련과 전쟁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그린 작품

중국의 가장 잘 알려진 고전 판타지 소설인 봉신연의를 기반으로 한 3000여 년 전에 일어났던 인간, 불멸자, 괴물 사이의 오랜 신화적 전쟁을 재현하는 장엄한 동양의 하이 판타지 서사시

'Freaks'는 다름 아닌 서커스단의 일원인 늑대인간, 곤충 조련사, 인간 다이너모 등이다. 가족처럼 의지하며 순회공연을 하던 이들은 전쟁에 휘말리면서 강제적으로 해체되지만, 결국 파시스트와 대항해 싸우는 슈퍼히어로로 거듭난다.

2014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한창이던 때. 키이우 의사 '올렉산드르'는 한밤중에 이상한 전화 한 통을 받는다. 아들 '코스티안틴'이 군대에 자원해 작전을 수행하던 중 '고스트'라는 분리주의자에게 납치를 당했고, 그를 되찾기 위해서는 몸값을 지불해야 한다는 것이다. 올렉산드르는 납치범이 지정한 장소로 몸값을 준비해 나가지만, 갑작스러운 러시아 대령의 개입으로 '고스트'의 인질극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흐른다.

제2차 세계대전 중, 양심적 병역 거부자인 데스몬드 도스는 총기 없이 의무병으로 오키나와 전쟁에 참전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뜻밖의 영웅이 되어 기적을 탄생시킨다.

러시아 공군 조종사 소시니코프 중령은 팀과 함께 테러리스트 분쟁으로 시끄러운 시리아로 가는 작전에 자원하고, 내심 그가 전역하길 바랐던 아내와 사이가 틀어지지만 화해한다. 곧 도착한 시리아에서 사관학교 동기인 린코프 대령을 만나고, 오래전 버스에서 아내를 처음 만나고 건달 일당과 마주한 과거를 떠올린다. 한편, 러시아 작전 부대는 시리아 테러리스트 단체의 우두머리인 아부 파라즈를 사로잡아 이동식 로켓 발사 장치에 대해 정보를 얻고, 중령의 팀은 이를 제거하기 위해 튀르키예 국경 부근으로 향한다. 하지만 이는 아부 파라즈와 손을 잡은 미국인 닉 팔머의 함정이었는데…

1952년 영국이 이집트를 점령하기 전, ‘유세프 아민 엘 마즈리’는 알렉산드리아에 인접한 카라무즈에서 경찰서장을 맡고 있다. 어느 날, 한 소녀가 영국 군인들에게 참혹한 일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영국군 책임자 ‘아담 프랭크’ 장군은 ‘유세프’에게 사건을 은폐하라 명령하지만, ‘유세프’는 그의 명령을 거역하며 상황이 악화된다. 주위의 동료들이 하나 둘 씩 목숨을 잃고, ‘유세프’는 자신의 신념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기 시작하는데... 불가능한 전쟁, 그는 승리할 수 있을 것인가?

1차 세계대전,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의 선전포고로 세르비아는 위기에 처한다. 조국 수호를 위해 노왕 페타르 1세가 복귀하지만 그도 잠시뿐. 이내 수세에 몰린 세르비아 군은 산맥을 넘어 후퇴하기에 이른다.

장교 후보생 마커스, 스필만, 브라운, 배렛이 러시아 군 정부가 개발한 공기 전염 병원체인 `크리스퍼`를 안전하게 수송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내용

960년, 알제리 주둔지 프랑스군 전원이 전멸을 당한다. 정부는 전쟁영웅 ‘브레이트너 대령’에게 적진에 몰래 침투하여 죽은 대령의 유품을 수습하여 오라는 비공식 작전명령을 내린다. 브레이트너대령은 소수정예 특공대를 조직해 대령의 유품을 확보하기 위해 적진으로 침투하는데.. 충격 반전! 성공 확률 0%의 극비침투작전이 시작된다!

우크라이나 내전 중, 소피아는 아들이 조종하는 운송 비행기가 적들에게 격추되었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슬픔에 잠길 틈도 없이 소피아는 실종된 아들을 구하기 위해 무기 없이 전장에 뛰어든다.

PMC 바그너 부대는 적진에 있는 건물 내부 진압 작전에 투입된다. 진압 작전 중, 매복한 적들에게 기습당한 부대는 전쟁의 참혹한 현실과 숨 막히는 전투에 정신이 희미해지기 시작한다.

불가능한 미션, 반드시 구출한다! 민간인 구출 작전 중 로켓포 공격으로 헬기가 추락하고 네이비 씰 대원들이 전멸한다. 유일한 생존 대원은 가족을 잃고 홀로된 소녀와 적진의 한가운데에 완전히 포위된다. 지원도 구조도 없다. 포위망을 뚫고 탈출하라. 임무를 완수하라. 비공식 작전을 목격한다!

1차 세계대전 종전 1시간 전, 최후의 공격 명령이 떨어졌다! 집에 돌아갈 준비를 하던 군인들은 우왕좌왕하고 공격을 보이콧 하지만 이미 전투는 시작되고 가장 치열하고 가장 어리석은 단 1시간의 전투는 11,000명이 희생되는 비극이 된다. 역사상 가장 무모한 전쟁을 목격한다.

1976년, 프랑스 마지막 식민지 지부티에서 버스째 납치된 아이들. 즉각적인 독립을 원하는 무장 세력과 협상은 절대 불가하다는 프랑스 정부의 대치 가운데 특수 부대는 아이들을 구하기로 마음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