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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없는 세상, 단 한 번의 구원 서기 2043년, 새로운 전쟁을 일으켜 대제국을 세우려는 국가 에머슨. 인간병기를 양성하기 위해 모든 아이들을 납치하고, 외딴 숲에서 칩거하던 `니스카`도 결국 사랑하는 딸을 빼앗긴다. 10개월 후, 예기치 못한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던 `니스카`는 딸을 되찾고자 국가의 중심부를 습격하기로 결심하는데…
나이트 레이더스
2022년101분

희망 없는 세상, 단 한 번의 구원 서기 2043년, 새로운 전쟁을 일으켜 대제국을 세우려는 국가 에머슨. 인간병기를 양성하기 위해 모든 아이들을 납치하고, 외딴 숲에서 칩거하던 `니스카`도 결국 사랑하는 딸을 빼앗긴다. 10개월 후, 예기치 못한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던 `니스카`는 딸을 되찾고자 국가의 중심부를 습격하기로 결심하는데…

인생은 빛을 찾는 과정(이름과 정체성) 납치된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온 크리스티나는 범인 콜필드의 탈옥으로 다시 과거에 갇히게 되는데...

불미스러운 일로 고향을 떠났던 `에런`은 친구 `루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20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가족을 죽이고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루크` 유가족의 요청으로 사건을 파헤치던 `에런`은 여자친구였던 `엘리`의 죽음에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묻혀있던 두 개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크로아티아에 함께 여행 온 절친이 사라졌다. 베스는 친구의 행적을 필사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하고. 하지만 단서를 따라갈수록 충격적인 속임수가 하나씩 드러난다.

죽든지 죽이든지, 끝까지 방심하지 마라! 어느 날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습격을 당한 영국 특수요원 ‘샘’은 폐허가 된 군사기지에 갇힌다. 탈출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감각을 동원하던 ‘샘’은 ‘인비저블 맨’의 존재를 감지하게 되고, 오직 살아남기 위해 벼랑 끝 혈투를 준비하는데…

보물 사냥의 귀재(존 크래신스키)는 인생을 뒤바꿀 모험을 위해 팀을 꾸린다. 하지만 매 순간 닥치는 위험을 헤쳐 나가기 위해 자신보다 더 뛰어난 두뇌, 바로 소원했던 여동생(나탈리 포트만)이 필요하다.

평화롭던 섬에 물고기가 잡히지 않고 배를 타고 나갔던 이들이 실종되기 시작한다. 정체를 알 수 없는 해양 생물의 습격으로 사람들이 희생당하자 해양 생물학자 샘은 이 현상의 원인을 밝히려 한다.

심각한 빚 독촉에 쫓기던 아오야마는 어떤 남자의 우연한 제안을 받고 낯선 장소로 향한다. `시설` 같기도 하고 `마을` 같기도 한 이 장소에 들어온 사람은 어떤 임무를 수행하며 편하고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어리둥절한 아오야마는 이곳의 질서에 적응하려 하는 동시에 공동체의 비밀을 밝혀내려 한다.

눈으로 고립된 휴게소에서 차 속에 갇혀있는 한 소녀를 발견하게 되면서 위험에 빠지게 되는데...

홀로 미술관을 지키고 있는 주인공 지훈. 그의 할 일은 데스크에 앉아서 전화를 받거나 미술관을 정리하는 일 외에는 없다. 미술관에는 이집트 목관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고 아무것도 없는 공간이다. 미술관을 찾아오는 사람들은 하루에 겨우 한 두 명이다. 찾아오는 사람들은 30대 후반 여성, 일본인, 중년 남성 등 다양하다. 밤이 되면 방문객들은 미술관에 전화를 걸어 자신의 죽음에 대한 변명을 늘어놓는다. 그렇게 미술관을 지키기 시작한지 3일 만에 목관과 미술관의 이상한 기운과 걸려오는 전화들 때문에 지훈은 정신이 이상해지고 미쳐버려서 미술관 일을 그만두게 된다.

LA에서 있을 줄리아의 스탠드업 공연을 위해 길을 떠난 줄리아와 카일은 타이어 펑크로 차가 멈추자 뜻하지 않게 폐허가 된 유령 도시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선사시대 포식자인 랩터를 마주하게 되는데...

어느 호텔에서 의문의 바이러스가 퍼진다. 감염되면 포악하고 흉측하게 변하면서 결국은 고통스럽게 사망하는 절망적인 공간에서, 주인공들은 처절한 탈출을 시작한다.

일본 열도를 뒤흔든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1년 후, 미궁에 빠진 사건의 진실을 찾고자 계속해서 취재하던 기자 다나카. 그는 과거의 조각들을 하나둘씩 모아 숨겨져 있던 진실을 찾아낸다.

예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벨 에포크 시대의 파리. 평화롭기만 한 파리에서 어린아이들이 연이어 사라진다. 이에 딜릴리와 오렐은 힌트를 얻기 위해 파리 곳곳에 있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에게 찾아간다.

아무도 믿어선 안 된다 잔혹한 살인 사건으로 우즈보로 마을이 충격에 휩싸인 지 25년이 지난 후, 고스트 페이스를 한 새로운 살인마가 다시 십대들을 노리면서 마을의 어두운 비밀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는데…

택시 운전사인 용현은 쓰러지기 직전의 미금아파트 504호에 입주한다. 어느날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들른 편의점에서 선영과 첫대면하고 며칠후 선영이 남편에게 심하게 매를 맞는 것을 보게 된다. 510호에 사는 선영은 도박에 중독돼 가끔 집에 들르는 남편에게 맞는 것을 참다 못해 남편을 죽이고, 용현과 남편의 시체를 암매장한다. 505호에 살고 있는 이작가는 30년 전 504호에서 일어났던 치정에 의한 화재사건을 기반으로 미스터리 소설을 쓰고 있다. 그는 용현이 입주하기 전 504호에 살았던 광태 역시 화재로 죽자 더 큰 의문을 품게 된다. 옆집에 살고 있는 이작가에게 504호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들을 모두 듣게 된 용현은 자신을 옥죄어오는 불길한 육감에 휩싸인다.

미스터 로케는 환상의 휴양지에 초대받은 행운의 손님들을 맞이하고 그들의 행복한 꿈을 실현 시키지만, 환상이 악몽으로 바뀌게 되면서 행운의 손님들은 목숨을 걸고 이섬을 탈출하기 위해 수수께끼를 풀어야 한다.

그것이 당신을 지목했고, 아무도 당신을 구할 수 없다. 당신은 선택되었다.

어릴적 누이의 자살을 목격한 핀은 청소년이 되어서도 그 트라우마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불면증과 그로 인한 환각에 시달리는 핀은 자신의 쌍둥이인 조피가 정체모를 병에 걸려 시름시름 앓게 되자 악령의 존재에 의심을 가지게 된다. 과연 악령이 존재하는가를 추적하던 핀 앞에 거대한 악의 음모가 드러나는데..

“지난 10년 영화 역사상 가장 충격적인 엔딩!” 성공에 목마르고 욕망으로 가득 찬 `스탠턴`은 절박한 상황에서 유랑극단에서 만난 독심술사 `지나`를 이용하여 사람의 마음을 간파하는 기술을 터득한다. “사람들을 속이는 게 아냐, 사람들이 스스로를 속이는 거지” 수려한 외모, 현란한 화술, 마음을 현혹시키는 능력으로 뉴욕 상류층 상대로 부를 손에 쥐게 된 `스탠턴`. 채워지지 않는 그의 위험한 욕망을 꿰뚫어 본 심리학자 `릴리스` 박사는 뉴욕에서 가장 위험한 거물을 그에게 소개해 주는데…

봉래현에 부임한 현령들이 잇달아 괴이한 수법으로 살해되자 판결의 신으로 불리는 적인걸은 호위 홍량, 봉래현의 현위와 함께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적인걸이 온 뒤에도 봉래현에서는 동일한 살인 사건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적인걸은 무공 고수 철손에게서 사건의 핵심이 되는 단서 ‘혈수’에 관한 정보를 입수한다. 용의자로 지목된 자가 미심쩍은 부분이 많자 진범을 잡기 위해 음산한 안개 숲으로 가다가 인질마저 놓치고 마는데... 적인걸은 위기를 극복하고 누구도 해결하지 못한 연쇄 살인 사건에 마침표를 찍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

10년 전, 미결 사건의 유일한 목격자이자 현직 프로파일러인 ‘이나’와 그를 끝까지 용의자로 의심하는 강력팀 형사 ‘한샘’이 의문의 퍼즐 조각과 함께 다시 시작된 연쇄살인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

미스터리 작가 그레이스 밀러는 사건의 동기를 추적하는 동물적인 감각을 타고났다. 하지만 살해당한 여동생의 사연을 밝히려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데.

비밀을 지우는 것이 업인 익명의 여자 '아논'. 그녀 주변에서 연쇄 살인이 발생한다. 모두가 연결되어 오히려 취약한 미래. 범인을 잡으려면 눈에 보이는 것을 믿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