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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능력자들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은 단 하루! 과연 그들은 예정된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불길한 미래를 보는 박자기는, 꿈속에서 믿을 수 없는 대참사를 예견한다. 그녀는 꿈 속에서 본 의문의 연쇄 자살사건을 막기 위해, 또 다른 시간 능력자들을 찾아내 도움을 요청한다. 드디어, 대참사를 막기 위해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자 4명이 모이게 되지만, 불길하고 강력한 기운은 더욱 강해지는데…
타이밍
2015년98분

시간능력자들에게 주어진 남은 시간은 단 하루! 과연 그들은 예정된 미래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불길한 미래를 보는 박자기는, 꿈속에서 믿을 수 없는 대참사를 예견한다. 그녀는 꿈 속에서 본 의문의 연쇄 자살사건을 막기 위해, 또 다른 시간 능력자들을 찾아내 도움을 요청한다. 드디어, 대참사를 막기 위해 시간을 지배하는 능력자 4명이 모이게 되지만, 불길하고 강력한 기운은 더욱 강해지는데…

@살인마‘!’ 님이 나를 멘션합니다: 다음은 너야! 휘턴대학교를 떠들썩하게 한 홈커밍 파티. SNS에 수많은 피드가 게시된다. #휘턴대학교 #시그마뉴파이 #카파 #홈커밍 #연애생활 광란의 밤 다음 날, 참석자 SNS에는 의문의 코멘트 ‘!’가 달리고, 이후 잔혹한 연쇄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디지털상의 모든 정보를 통제할 수 있는 사상 초유의 무기로 인해 전 세계 국가와 조직의 기능이 마비되고, 인류 전체가 위협받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찾아온다. 이를 막을 수 있는 건 오직 존재 자체가 기밀인 ‘에단 헌트’와 그가 소속된 IMF(Impossible Mission Force)뿐이다. 무기를 무력화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키를 손에 쥔 ‘에단 헌트’. 오랜 동료 ‘루터’와 ‘벤지’, 그리고 새로운 팀원이 된 ‘그레이스’, ‘파리’, ‘드가’와 함께 지금껏 경험했던 그 어떤 상대보다도 강력한 적에 맞서 모두의 운명을 건 불가능한 미션에 뛰어든다! 모든 선택이 향하는 단 하나의 미션!

남편의 실종, 그리고 벌어지는 이상한 사건들 기억하고 있는 것이 모두 사실은 아니다! 수연은 남편 `영민`이 실종된 뒤 계속해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자 정신과 의사 정우에게 상담을 받는다. 정우는 남편과의 기억이 혼미한 수연을 위해 남편과 처음 만났던 장소를 방문하라는 충고와 함께 그 장소를 방문한다. 그곳에서 죽은 남편 영민의 시체를 발견하자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는 수연. 한편 보험 조사원으로부터 수연은 지금까지 결혼했던 남자들이 모두 죽고 막대한 보험금을 받아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 정우. 그때 정우에게 산속 외딴 저택에서 둘만의 파티에 초대를 하는 수연 정우는 그곳에서 충격적이고 참혹한 진실을 맞이하게 되는데....

사연 없는 인생도 사연 없는 죽음도 없다! 죽음을 앞두고, 그녀가 나타났다! 아름다워서 치명적인 여자, 숨겨두었던 욕망에 불을 붙이다. 그녀를 탐하는 순간, 진실이 열린다.

머지않은 미래, 말 못 하는 남자가 도시의 그늘에 발을 들인다. 지상의 모든 소리는 사라지고, 행동만이 의미 있는 지하 세계. 사라진 연인을 찾는 그의 여정이 시작된다.

오레곤 주의 작은 마을 선생님과 그녀의 오빠, 지역 보안관은 위험한 비밀을 숨기고 있는 학생과의 끔찍한 결과를 초래하게 되는데...

제이는 사랑스러운 아내, 두 딸과 행복한 밤을 보내던 중, 아내는 공격을 받아 쓰러지고 자신도 납치되어 알 수 없는 지하실에 갇힌다. 그곳에서 자신처럼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애덤, 캣, 폴을 만나고, 돼지 가죽을 쓴 의문의 사나이로부터 감시를 받는다. 살아서 빠져나가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 제이는 폴이 준 단서로 자신이 어릴 때 저지른 잘못에 의해 끌려왔다는 사실을 깨닫고 일을 바로잡으려 하지만, 사람들이 하나둘씩 죽어 나가면서 잔혹한 게임은 극으로 치닫는데…

베스트셀러 미스터리 작가가 85세 생일에 숨진 채 발견된다. 그의 죽음의 원인을 파헤치기 위해 경찰과 함께 탐정 브누아 블랑이 파견 되는데…

지도에 나와있지 않는, 존재하지 않는 유령마을! 허구와 현실의 경계 속 그 어떤 것도 믿을 수 없다! 소설 작가 안토니오는 조용히 고독을 즐기면서 다음 소설에 대한 영감을 얻으려 말라가 산맥의 한 작은 마을로 향한다. 마을에 들어서면서 처음 느낀 산뜻하고 따듯한 분위기와 달리마을 사람들은 어쩐지 경계심이 가득하다. 그런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써내려 가던 그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언가에 홀린 듯 이상한 현상들을 겪는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서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마을 사람들이 충격적인 전설을 숨기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안토니오는 곧 자신을 둘러싼 현실이 전설보다 더 잔혹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데...

윌은 교통사고로 딸을 잃고 휠체어 신세가 된 이후로 누나 집에서 별거 중인 아내를 그리워하며 종일 그림만 그린다. 어느 날, 매형 브렌트와 그의 친구들이 지구에 불시착한 외계 생명체를 가져온다.

오늘도, 내 딸이 죽는다. 영원히 반복되는 끔찍한 시간 속에 갇힌 준영. 아무리 애를 써도 딸의 사고는 막을 수 없다. 그런 준영 앞에 마찬가지로 반복되는 하루를 살고 있는 민철이 나타나고, 두 사람은 멈춘 시간의 비밀을 파헤친다.

집에 강도가 든 후 괴로워하는 리지와 아들 쥬드. 션은 그들을 데리고 외딴 별채로 떠난다. 그곳에서 쥬드는 인형 브람스를 발견해 집으로 가져오고, 점점 브람스와 함께 만든 규칙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몇 년 만의 데이트에 나선 싱글맘 ‘바이올렛’. 데이트 상대인 ‘헨리’와 즐거운 식사를 하던 도중 같은 레스토랑에 있는 누군가로부터 의문의 메시지를 받게 된다. 단순한 장난으로 치부하며 넘기려는 그녀에게 ‘헨리’를 죽이지 않으면 자신의 아들이 죽는다는 협박이 이어지고 이내 공포에 빠진 그녀는 익명의 위협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이 안에 있는 모두가 용의자다”

학생들 서열이 도박 실력으로 결정되는 사립학교. 이곳에 베일에 싸인 학생이 전학을 와서는 뛰어난 실력으로 판을 흔들어 놓는다. 그리고 은밀히 복수에 베팅을 한다.

조선 거대 상단의 아들, 홍랑의 실종사건을 둘러싸고 누구보다 간절히 홍랑의 행방을 찾던 이복누이 재이와 비밀을 간직한 채 돌아온 홍랑이 점차 서로를 향한 우애인지, 연모일지 모르는 감정에 빠져드는 미스터리 멜로 사극

FBI 행동 과학부 최정예 요원들은 연쇄 살인범과 인터뷰하여 범죄자 프로파일링을 연구하는데 신참이었던 빌 해그마이어 요원은 12살 소녀를 살해한 혐의로 사형을 선고 받은 테드 번디를 맡게 된다. 번디는 다른 FBI 요원과는 다른 빌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이 열리고 빌은 번디가 흥미를 보이는 살인 사건 파일을 가져다주며 만남을 이어간다. 하지만 어느날, 일주일 후 번디를 사형한다는 집행 영장이 발부되고, 번디는 빌에게만 모든 죄를 자백하겠다며 그를 교도소로 부르는데...

손으로 사람이나 사물을 만지면 과거를 볼 수 있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준은 자신의 능력을 이용해 아동 유괴사건의 진범을 추적한다.

“우리의 밤은 이어져 있어”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런던 소호로 온 `엘리`는 매일 밤 꿈에서 1960년대 소호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매료된다. `엘리`는 `샌디`에게 화려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꿈은 점점 악몽이 되어가고 `샌디`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유일한 목격자가 된 `엘리` `샌디`를 죽인 범인은 ‘엘리’의 시간 속에 살고 있다.

평행세계에 갇힌 제인은 루프에 갇혀 묶였다 탈출하기를 반복한다. 처음엔 겁먹다가 점점 탈출에 익숙해지지만 너무 늦기 전에 자A신의 현실을 바꿀 방법을 찾아야만 하는데...

꿈을 지배하려는 몽마로부터 제국을 지켜라! 어느 날, 중국 송나라 전역에 기이한 역병이 돌기 시작한다. 마치 죽은 자와 같은 몰골로 잠에서 깨어난 사람들이 괴력으로 백성들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 이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급파된 신후부의 명수사관 추명과 무정은 해몽사 백효여를 통해 이 사건의 배후에 사람의 꿈을 지배하는 귀신 몽마(夢魔)의 계략이 있음을 파악하고 백효여와 함께 그녀의 사부 연길 대사가 기거하고 있다는 신비한 성 몽진으로 향하는데...

사라진 일족의 비밀을 파헤쳐라! 최고의 수사관 적인걸은 천기각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수사를 거듭하던 와중 사건의 배후에 천랑족이 있음을 알아내고 유력한 용의자로 천랑족 출신의 경성 수성관 소례를 지목한다. 하지만 소례의 죽음으로 사건의 행방은 점차 미궁으로 빠져들고 적인걸은 사건 뒤에 감추어진 거대한 음모에 다가가기 시작한다.

베스트셀러 추리소설 작가 아가사 크리스티에게 6년 전 미제 살인사건의 진범을 찾아달라는 요청이 온다. 크리스티가 유력한 용의자 5명을 모아 범인의 실마리를 잡는 순간 또 다른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자살, 타살, 학살... 다양한 살인의 형태를 담은 사회고발 스릴러 〈문 틈 사이에〉: 남편과의 행복한 삶을 원하는 여자가 어느 날부터 ‘정신착란’ 증세를 겪으며 이 상황을 극복하려 하지만 지친 남편의 폭력으로 행복이 메말라 간다. 장롱 안에 숨어 있는 여자는 생각한다. 이 모든 불행이 나로부터 시작된 것은 아닐까... 〈한 끗 차이〉: 형준의 호의를 호감으로 착각한 주현은 사랑의 감정이 생기고, 지민의 연애상담으로 형준도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 사랑이라는 의미로 하는 형준에 대한 행동이 점점 도가 지나치게 되고, 집착으로 이어진다. 무심코 넘겼던 처음과는 다르게 형준은 주현의 집착을 의식하게 된다. 소름끼치는 선물과 자신을 스토킹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너무 늦어버린 후였다. 〈괜찮아〉: 80년 봄. 광주 근교 시골 마을. 광주로 유학 간 대학생 아들이 늘 오던 집안 제사에 오지 않는다. 걱정하는 부부. 아낙은 아들을 찾으러 결국 광주로 향한다. 아들에게 가는 길. 아낙은 아들을 만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