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떨어뜨린 휴대전화를 주운 바텐더. 전화의 주인은 누구이며, 왜 그에게 이상한 메시지를 보내는 걸까. 불길한 사건이 늘어나면서, 그는 깊은 공포에 사로잡힌다.

절박한 심정으로 미국에 밀입국한 멕시코 여성. 허름한 클리블랜드 하숙집에 묵으면서 섬뜩한 환영에 시달린다. 수상한 집주인, 불길한 울음소리, 알 수 없는 형체까지. 이곳엔 무언가가 있다.

고등학교 교사 `경석’(김태훈)의 반에서 지갑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같은 반 학생이 `세익`(이효제)이 범인으로 지목된다. `경석`은 `세익`을 불러 어떤 말을 해도 믿을 테니 진실을 말하라고 하지만, 세익은 무조건 아니라며 억울함을 호소한다. 그날 밤, 학교에 데려왔던 `경석`의 딸 `윤희`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고 또 다시 `세익`이 범인으로 지목되는데… 의심하는 순간 모든 것이 흔들렸다 의심과 믿음 그 사이에 좋은 사람

끔찍한 방화와 폭력으로 경찰에 연행된 후 연락이 두절된 엄마. 어느 날 한 통의 연락이 온다. 엄마가 코마 상태라는 것. 의료진은 정신과 정신을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치료 기술을 제안한다. 이제껏 경험하지 못 한 새로운 구역의 발을 디딘 순간, 기이한 현상이 연이어 벌어지고 현실과 가상의 경계는 불분명해지는데... 감히 열어서는 안 될, 새로운 차원의 구역을 열었다!

한밤중에 그 다리를 건너지 마라. 그녀의 저주가 시작될지니. 한 대학 캠퍼스를 뒤흔든 서늘한 도시 괴담. 소문을 들은 몇몇 대학생이 저주의 실체를 확인하러 직접 나선다. 자신들에게 무슨 일이 닥칠지 꿈에도 모르고.

무서운 이야기에 푹 빠져 지내는 소년 알렉스. 우연히 마녀의 집에 들어갔다가 갇혀버리고 만다. 매일 밤 무서운 이야기를 들려달라는 마녀의 황당한 요구. 세상에 이런 마녀도 있나요?

들어봤니? 미지의 존재 캔디맨 비주얼 아티스트 ‘안소니’는 새 작품 구상을 위해 어릴 적 살던 도시로 돌아가고, 그곳에서 오래 전부터 떠돈 괴담을 듣고 매혹되면서 ‘캔디맨’에 대한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는데... 불러봤니? 죽음을 부르는 남자 캔디맨 세상을 뒤흔든 미지의 존재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한 번만 더 부르면 그가 나타나게 되는데… 용기가 있다면 그의 이름을 불러봐

“쉿, 그것들을 조심해”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아들 ‘베니’를 잃은 뒤 아내를 떠나보내고 혼자가 된 메이슨 박사는 사후세계를 증명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저승과 이승을 연결하는 약의 제조 기술을 가진 ‘마야’가 합류한 뒤 프로젝트는 성공에 가까워지지만 이내 환각과 현실 사이 모든 것이 뒤엉키고, 팀원들이 하나 둘 사라지는 가운데 메이슨 박사는 아들을 앗아간 존재를 마주하게 되는데…

살인이 계속될수록 더 가까이 다가온다, 당신 뒤로 폭력 남편의 죽음 이후, 연쇄 살인 현장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어릴 적 상상 속의 친구 `가브리엘`이 진짜로 나타나는데… “가브리엘, 넌 대체 누구야?”

피파와 토마스는 꿈의 아파트로 이사하여 창문 반대편 아파트로 직접 들여다보는 것을 알게되며, 이것이 재앙으로 이어질 일련의 사건을 초래하게 되는데...

자신이 사람을 죽였다고 말하는 여자 하지만 아무도 그녀를 믿지 않는다... 약혼자 우진과 함께 탄 차로 사람을 죽인 지민 그날 밤 이후 죽은 여자가 나타나는 끔찍한 환각을 겪는다. 견디다 못한 그녀는 결국 경찰에 찾아가지만, 자신의 기억 속 교통사고가 실재하지 않음을 알게 된다. 사라지지 않는 의문 속에 그녀의 일상은 점점 공포스러워지고, 방관하는 약혼자 우진, 그리고 사건 이후 자신의 주변을 감시하는 차 형사로 인해 더욱 최악의 상황으로 빠져드는데...

미지의 땅 `바쿠라우`. 마을 족장 카르멜리타의 장례식 후,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총격으로 구멍 뚫린 물 수송 차량, 하늘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비행 물체, 마을 곳곳에서 시신까지 발견되며 주민들은 혼란에 빠지는데… 이곳에 절대 발 들이지 마라!

모든 단서는 기억 속에 있다! 해수면의 상승으로 도시의 절반이 바다에 잠긴 가까운 미래. 사람들의 머릿속을 엿보는 탐정 닉은 고객들이 잃어버린 기억에 다가가게 도와주며 위험하지만 매혹적인 세계인 과거 속을 항해한다. 단조롭던 닉의 인생은 잃어버린 귀걸이를 찾으려는 새로운 고객 메이의 등장으로 영원히 바뀌게 된다. 닉은 메이와 운명처럼 사랑에 빠지지만, 어느 날 메이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 버린다. 메이의 실종에 대한 진실을 찾고자 분투하던 닉은 숨겨진 잔혹한 음모를 밝혀내고, 결국 이 질문에 대해 대답을 해야만 하는데…. “사랑하는 이를 곁에 두기 위해, 당신은 무엇까지 할 수 있는가?”

수백 년간 은거하던 해동밀교의 145대 교주가 생명을 제물로 바쳐 절대 악(惡)의 힘을 얻기 위한 의식을 시작한다. 해동밀교의 다섯 호법들은 그를 막기 위해 힘을 보태줄 새로운 인물을 찾아나서고, 파문 당한 신부 박윤규, 무공을 위해 밀교를 찾은 현암, 사건의 중심에 있는 예언의 아이 준후가 합세해 거대한 악에 맞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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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살아난 시체 '재차의'(在此矣)가 살인을 저질렀다! 살인사건 현장에서 피해자와 함께 용의자도 사체로 발견된다. 그러나 용의자의 시신은 이미 3개월 전 사망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은 혼란에 빠진다. 한편 미스터리를 추적하는 기자 임진희는 라디오 출연 중 자신이 바로 그 살인사건의 진범이며 생방송 인터뷰를 진행하고 싶다는 전화를 받게 된다. 경찰과 네티즌은 임진희 기자의 온라인 생방송을 일제히 주목하고 인터뷰 당일 그 곳에 나타난 범인은 되살아난 시체 '재차의'에 의한 3번의 살인을 예고하는데… 첫 번째 살인이 예고된 날, 엄청난 수의 ‘재차의’ 군단이 나타나 무차별 습격을 시작하고 총력 방어에 나선 경찰 당국은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만다. 과연 이들을 조종하고 있는 배후는 누구일까? 올여름, 이들을 막아낼 유일한 ‘방법'(謗法)이 온다!

나무로 둘러싸여있는 집에서 하루의 일상을 열어가는 소녀. 하지만 부모는 어디 갔는지 흔적이 보이지 않고, 어린 소녀만 있다. 며칠 동안 공포의 밤을 보내던 어느 날. 부모가 돌아와 그년를 뜨겁게 안아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왜 그런 상황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지는데...

항상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시각장애인 현우. 그러던 어느 날, 충수가 찾아와 자신의 소설 속 살해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는데… 현실이 되는 소설 속의 살인, 그리고 점점 현우를 조여오는 두려움…! 숨막히는 추격전 속! 과연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일까?

경시청 특명계를 배경으로 존재감 없는 부서의 두 형사가 열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습을 다룬 수사물

베트남전 당시 미국사회의 혼란상을 풍자한 스릴러 영화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얼마 전에 살해된 조카가 직접 전화를 걸다니. 그것도 사건 당시의 며칠 전 시간대에서. 형사인 그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뿐이다. 단서를 찾아 전화 너머의 조카를 구하는 것. 예정된 살인이 일어나기 전에.

3년 전 죽었던 그녀를 마주쳤다 한 장의 사진으로 목격자가 되어버린 ‘샘' 범죄 조직의 타깃이 되며 괴한들의 습격으로 아내 ‘조지아’를 잃는다. 조직의 눈을 피해 정체를 숨긴 채 조용한 삶을 이어가던 중 죽은 ‘조지아’와 똑같이 생긴 배우 ‘로렌’을 보게 된 그는 그녀를 찾아 위험천만한 LA로 돌아가는데… 모든 것을 잃은 한 남자의 진실을 향한 마지막 추격이 시작된다!

양심의 가책을 느끼면서도 딸(조이 킹)이 저지른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부모의 이야기.

일명 `CCTV 살인사건`. 10년 전. 8명이 죽고 1명이 행방불명이 된 전대미문의 살인극. 바로 이 끔찍한 살인사건의 유일한 생존자를 유튜버가 찾아간다. 유튜브 채널의 획기적인 조회수와 구독자 증가를 가져올 생존자와의 인터뷰가 시작되자... 10년 동안 숨겨졌던 끔찍한 사실이 드러나고, 아직도 끝나지 않았던 복수가 10년 만에 마무리 되는데... 죽음을 부르는 눈동자, CCTV의 공포가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