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장애를 입은 주인공 라모나(다니엘 데드와일러 분)가 두 자녀와 외딴 농장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온하던 일상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마당에 출몰하면서 균열을 맞는다. 이 수수께끼의 존재는 라모나의 내면에 자리한 우울과 죄책감을 형상화한 존재로, 점차 그녀의 삶과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데..
우먼 인 더 야드
2025년85분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고 장애를 입은 주인공 라모나(다니엘 데드와일러 분)가 두 자녀와 외딴 농장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평온하던 일상은 정체불명의 여성이 마당에 출몰하면서 균열을 맞는다. 이 수수께끼의 존재는 라모나의 내면에 자리한 우울과 죄책감을 형상화한 존재로, 점차 그녀의 삶과 가족을 위협하게 되는데..

매년 단 하루, 12시간 동안 살인은 물론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미국의 연례 행사 ‘퍼지’ 데이!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에 정착한 멕시코 부부 ‘아델라’와 ‘후안’, 텍사스 부촌에서 마구간과 농장을 꾸리며 안락하게 살아가는 ‘딜런’ 가족까지 모든 이들이 긴장감 속에서 ‘퍼지’ 데이를 맞이한다. 다행히 큰 사고없이 ‘퍼지’ 데이를 보낸 이들은 공식적인 ‘퍼지’ 종료 사이렌이 울리자 일상으로 복귀한다. 하지만 ‘영원한 퍼지’를 통한 ‘미국의 정화’를 외치는 추종자 세력이 등장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폭력과 살인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안전을 위해 멕시코 국경까지 이동해야 하는 ‘아델라’와 ‘후안’, 그리고 ‘딜런’ 가족은 과연 공권력과 법의 통제가 완전히 사라져버린 ‘영원한 퍼지’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시작만 있을 뿐, 더 이상의 끝은 존재하지 않는 ‘영원한 퍼지’가 온다!

수학여행 중 여객기가 추락해 외딴 섬에 표류한 여고생 오리베 무츠미. 그러나 그 섬은 거대 곤충의 소굴로 변해 있었다. 곤충들의 먹이가 된 고등학생들은 지옥의 섬에서 살아서 탈출할 수 있을까!?

늦은 밤 홀로 우버에 탑승한 `캐미`는 낯선 길로 들어서는 운전사 `스펜서`가 의심스럽다. 그 순간 발생한 정체불명의 사고. “이 도로는 폐쇄됐으니 우회하여 통행료를 낼 것” 휴대폰도 차도 고장 난 새벽 3시, 두 사람은 도움을 구하러 가까운 마을을 찾아 나선다. 하지만 돌고 돌아 결국 제자리를 맴돌고 있을 때 정체를 알 수 없는 섬뜩한 존재가 서서히 다가오는데… `그`의 세계에 갇힌 자. 통행료는 오직 죽음뿐!

실화를 바탕으로 한 4개의 오싹한 태국 공포 특급. 1. 클럽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하여 여자친구가 죽고 남자는 살아 남는다. 매일밤 남자에게 죽은 여자친구가 찾아 오는데... 2. 2인실 감옥. 같은 방의 죄수가 자살하는데, 남은 남자의 눈에 계속해서 자살한 죄수가 보인다. 3. 한 아파트에 죽은 여자의 귀신이 출몰한다. 과연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4. 한물 간 창녀와 두 남자의 수난기. 호텔에 갇힌 그들을 괴롭히는 귀신들.

뱀파이어가 인간 들 속에서 걸어다는 현실... 어느 날, 루마니아에서 일하는 미국인 데릭 형사는 소름끼치고 잔인한 연쇄 살인 현장을 발견한다. 조사를 한 후에 그는 이 사건에서 공격자들이 바이러스에 의해 미쳐버린 새로운 종류의 흡혈귀들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 이 새로운 흡혈귀들은 피를 갈망하는 사람크기의 박쥐들인 것. 이제 이러한 끔찍한 괴물들을 사냥하고 바이러스의 근원을 찾는 것은 데릭에게 달려있다.

나무로 둘러싸여있는 집에서 하루의 일상을 열어가는 소녀. 하지만 부모는 어디 갔는지 흔적이 보이지 않고, 어린 소녀만 있다. 며칠 동안 공포의 밤을 보내던 어느 날. 부모가 돌아와 그년를 뜨겁게 안아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왜 그런 상황이 벌어졌는지에 대한 충격적인 이유가 밝혀지는데...

관계 회복을 위해 환경을 바꾸려는 젊은 부부. 저렴하게 나온 꿈의 집에 입주하지만, 자꾸만 기이한 인기척이 느껴진다. 자살과 살인이 일어난 이 주택의 불길한 과거가 고개를 드는 것인가.

저택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들의 24시간이 생중계 되는 포르노 사이트 걸하우스. 접속자들은 분노에 휩싸인 한 단골 남성에 의한 충격적인 살인 현장을 실시간으로 지켜보게 된다.

빅풋이 나타나는 화이트 홀 마을에서는 많은 여성 실종 사건이 일어난다. 실비아와 제이미의 친구 데이나도 실종하고, 빅풋이 여성 실종 사건의 범인이라 생각한다. 그러던 중 실비아와 제이미는 데이나를 찾기 위해 알렉스와 만나게 된다. 실비아는 알렉스의 집에서 머무르며 실종사건의 실마리를 찾게 되는데...

PC 통신 동호회 '바다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진주역에 모인다. 그러나 그들 중 한 명은 끝내 나타나지 않는다. 도연(김민선)은 웰트화를 신은 남자에게 이미 살해당한 것 이 불길한 시작을 알지 못하는 회원들은 여름 첫머리의 해변에 도달해 하루를 즐기지만, 유나(이승채)와 정민(진태성)이 시체로 발견되면서 여행은 악몽으로 돌변한다. 거기에다 동호회 회원들에게 따돌림 당해 자살한 줄 알았던 '샌드맨'으로부터 복수의 메일까지 도착한다. 해변에 머무는 사람은 동호회 회원들 뿐이다. 자신들 중 누가 살인자인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아이들은 속수무책으로 죽어가는데...

모잠비크 해협의 작은 수상 마을에서 뛰어난 지능을 가진 식인 상어와 사투를 벌이는 영화

`집 뒷마당에서 시체가 든 상자를 발견했다.` 정화조 설치에 열중하던 `데이비드`는 자신의 뒷마당에서 의문의 상자를 발견한다. 그 속에는 금액을 유추할 수 없을 정도의 현금다발과 시체 한 구가 있었는데... 홀린 듯이 돈다발을 챙겨서 집으로 들어온 `데이비드`. 그리고 그날 이후, 밤마다 깨어나는 시체로 인해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휩싸이게 된다.

식용 메뚜기 사육을 시작한 싱글맘 비르지니. 기대만큼 번식은 되지 않던 중에 메뚜기가 피에 광분한다는 사실을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LA에 화산 폭발로 생긴 괴물 거미들을 퇴치하는 영웅을 다른 극영화

알콜중독자 떠돌이 워렌은 궁핍한 베드포드 지역으로 길을 들어서게 된다. 운이 나쁘게도 이 지역에서는 마을 사람들의 고급 취미생활(?)을 위해 부랑자들을 모으던 중이었는데. 그는 마을에서 살아나갈 수 있을까...

세실리아와 마르틴 모자는 교통사고를 당했다. 사고 발생 사흘째, 그녀는 혼자 아들을 찾아 헤매고 있지만 실마리조차 없다. 그러던 중 최근 3일간 발생한 의문의 살인 사건들에 자신 그리고 미지의 존재가 연관 된 것을 느끼게 된다. 결국 살육의 주범을 찾던 그녀 앞에 상상을 초월한 거대한 태초의 악이 나타나게 되는데…..

12살 소년이 부모와 누나를 도끼로 잔인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세상은 큰 충격에 휩싸인다. 며칠 후, 신임 사제 다니엘은 대주교의 부름을 받고 베테랑 구마사 피터 신부를 만나 살인범으로 지목된 소년 찰리를 만나러 간다. 찰리는 가족을 죽인 건 자신이 아니며 밤마다 정체 모를 남자가 찾아왔었다고 고백한다. 한편, 피터 신부는 찰리를 보며 25년 전 그를 악몽에 빠뜨렸던 강력한 악령을 떠올린다. 마침내 다니엘과 피터가 그들의 목숨을 건 구마 의식을 시작하자 찰리를 괴롭혀 온 악마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데… 믿음이 흔들리는 순간, 절대 악이 깨어난다 신이여, 우리를 악에서 구하소서!

저주받은 강시들에 얽힌 비밀을 밝혀라! 배고픈 귀신들을 위한 귀신절에 갑자기 출몰한 강시들로 마을은 위기에 빠지게 된다. 혼비백산이 된 마을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퇴사마 ‘하오’는이 사태에 무시무시한 음모가 숨겨져 있다는 것을 밝혀내는데… 역대급 퇴마 호러액션이 온다!

응급신고로 인해 현장으로 향한 다섯 명의 경찰관들. 버려진 건물로 보이는 현장에 도착한 이들은 곧 피투성이 천지에 끔찍하고도 불결한 악마숭배의식 현장을 목격하게 되는데… 어둠의 미궁 속으로 발 들이게 된 이들의 처절한 악몽이 시작된다!

나이트클럽 삐끼인 청록의 또 다른 직업은 인터넷방송 BJ다. 청록은 잘 빠진 외모의 친구 선홍과 함께 핸드폰 카메라로‘ 쓰리썸’을 생중계 하기로 계획한다. 함께 하기로 한 자주가 술을 핑계로 빠지면서, 청록과 선홍은 거리에서 걸그룹을 꿈꾸는 가출소녀 연두를 만난다. 그들은 불타는 금요일, 빈 방을 찾아 헤매다 마침내 구한 외곽의 모텔에서 꿈의 쓰리썸 생방송을 시작한다. 그러나 갑자기 함께 하겠다며 걸려온 자주의 전화. 그리고 자주를 데리러 나간 사이, 연두는 사라진다. 아무도 없는 방에는 흥건한 피뿐. 공포에 질려 탈출을 시도하지만, 모든 출입문은 잠겨있고 모텔 방들은 시체들로 만실이다. 설상가상으로, 그들은 주인행세를 하며 투숙객을 잔인하게 살해하는 살인마를 발견한다. 이성을 잃고 공포에 질려버린 선홍, 예상치 못한 상황에 말려든 자주. 그리고 BJ 청록은, 어느새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방송 접속자들을 보며 이 모든 상황을 핸드폰 카메라로 생중계한다.

에릭-젠과 빅터-욜란다 커플은 친구 캐시가 최근에 발견한 동굴탐험에 함께 참가한다. 그렇게 시작한 탐험은 넓은 공간과 함께 물이 모인곳은 찾게 된다. 주변을 살피던중 갑작스러운 물의 유입으로 고립에 위험에 쳐하게 된다. 그리고, 물속에 악어가 있는걸 확인하게 되는데...

광기 어린 좀비들이 황폐하게 만들어버린 퀘벡의 시골 마을. 기적처럼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모여 필사의 탈출을 감행한다. 좀비 지옥에서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얼마 전에 살해된 조카가 직접 전화를 걸다니. 그것도 사건 당시의 며칠 전 시간대에서. 형사인 그가 할 수 있는 건 하나뿐이다. 단서를 찾아 전화 너머의 조카를 구하는 것. 예정된 살인이 일어나기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