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나름의 목적을 안고 피서를 즐기기 위해 비행기에 올라탄 5명의 승객들이 불의의 사고로 여객기가 추락하여 해안에서 100마일 떨어진 뗏목에 갇히게 되면서 그들의 여행은 생지옥으로 바뀌게 된다. 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해안으로 가는 것이지만 두 마리의 백상아리가 무리를 노리고 있는데...
그레이트 화이트
2021년91분

나름의 목적을 안고 피서를 즐기기 위해 비행기에 올라탄 5명의 승객들이 불의의 사고로 여객기가 추락하여 해안에서 100마일 떨어진 뗏목에 갇히게 되면서 그들의 여행은 생지옥으로 바뀌게 된다. 그들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해안으로 가는 것이지만 두 마리의 백상아리가 무리를 노리고 있는데...

빈센조 나탈리 감독 신작! 제작진이 선사하는 미스터리 공포! 어제처럼 오늘도 같은 시간에 일어나 하루를 보내는 리사. 어느 날, 자신을 부르는 낯선 속삭임에 이끌려 지하실로 향한 리사는 그 곳에서 죽은 자들의 흔적이 담긴 물건을 보고 자신과 가족들이 수년 전 악령에게 살해당했고 혼령인 채로 집에 갇혀있다는 점을 기억해낸다. 그러던 중 리사는 자신을 죽인 악령이 현재 이 집에 살고 있는 소녀와 가족의 목숨을 위협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악령의 위협을 피해 살아있는 소녀에게 혼령의 메시지를 보내는 리사. 과연 리사는 살아있는 자, 그리고 죽은 자 모두의 혼령을 해방시킬 수 있을까… 산 者와 죽은 者… 누구도 이 집을 벗어날 수 없다!

영화 블랙박스는 교통사고로 아내를 잃고 기억상실증에 걸린 한 남자가 자신의 기억을 찾기 위해 실험적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감춰진 진실이 드러나는 SF 반전 스릴러 영화.

좀비가 점거한 도시로 변해버린 라스베이거스로 잠입해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용병 조직의 이야기

무엇이 환상이고, 무엇이 실제인가. 두개골을 수술한 남자가 한쪽 눈으로 보게 되는 세계. 그곳에는 내재된 트라우마가 외형으로 표출된 인간, 아니 호문쿨루스들이 있었다.

작은 섬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다룬 공포영화

자원이 부족해 인구수를 줄여야하는 미래...시험을 보게 한 뒤 성적이 낮으면 죽이는 권력자들의 비리를 폭로하는데...

도시를 떠나 작은 시골 마을로 이사한 여자. 이제 전원 속의 삶이 펼쳐지는 걸까. 하지만 그녀의 집에는 불길한 비밀이 숨어있다. 그녀의 남편 또한 뭔가를 숨기고 있다.

자식을 잃은 슬픔을 안고서 그래도 행복하게 살고 있던 송등과 하비. 어느 날 송등이 경성 81호를 리모델링하게 되고 하비도 그곳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하비는 임요라는 후배에게 집을 소개받지만 기분이 좋지 않다. 81호에서 잠을 자게 된 하비는 그 집에서 있었던 일을 꿈으로 꾸게 되고 전생에 자신이 이곳에 살다 억울하게 죽음 당한 뉴몽학이란 걸 알게 된다. 뉴몽학은 전생에 금취라는 여자에게 억울한 누명을 쓰고 영아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몰린다. 뉴몽학은 즐생의 앞날을 위해 기꺼이 범인이 되지만 즐생의 아이를 가진 금취도 사생아를 출산한다. 현실에서의 임요가 전생의 금취이며 그녀가 계속 81호에서 전생에 즐생이었던 송등을 기다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송등은 하비와 81호에서 도망나오게 된다.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어요? 학교생활에 충실한 영문과 대학생 ‘도현’(이다윗). 우연히 편입생 ‘진호’(김남우)를 통해 최면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최교수’(손병호)에 의해 최면 치료를 받게 된다. 그러나 최면 체험 이후 그는 알 수 없는 기억의 환영을 보기 시작하고 친구들도 하나 둘 이상한 환영에 시달리다 의문의 사건을 맞이한다. ‘최교수’는 왜 ‘도현’과 친구들에게 최면을 걸기 시작한 것일까...? 기억의 빈틈, 진실은 그곳에 있다!

타인의 몸을 훔쳐 암살의 도구로 사용하는 조직 ‘포제서’. 고위층 암살에 이용되며 증거인멸, 탈출구도 필요 없다. 이들은 타겟의 가족이나 지인들을 납치 후 요원의 의식을 심고 암살에 침투시킨다. 도용된 몸의 제한 시간은 3일. 시간을 넘기면 인격에 동화되어 빠져나올 수 없게 되는데... 제한된 시간, 새로운 작전 당신의 몸을 도용하는 암살자들이 온다!

1980년대 비밀 백신을 연구하는 주인공이 바이러스를 연구하러 한 지하 장소에 가게 되면서 겪는 이야기

대학 동창으로 오랫동안 친구였던 샘과 에이버리는 숲속 외딴 집으로 여행을 떠난다. 집을 빌려준 주인 태드는 이상한 핑계를 대며 자꾸 둘의 주변을 서성거리고 이런 태드가 불편한 둘은 어서 다른 친구들이 오기만을 기다린다. 태드를 향한 의심이 커져만 가는 샘과 에이버리는 결국 집주인에 대한 소름 끼치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전 세계 프리 라이더들의 메카로 알려진 블랙 릿지에 커플 `미아`와 `맥스`가 도착한다. 하지만, 실종자가 급증한 블랙 릿지는 이미 폐쇄되고 계획된 프로포즈를 망치고 싶지 않았던 `맥스`는 `미아`와 몰래 그곳으로 향한다. 설원의 절경에 감탄해 잠깐 사진을 찍고 있는 `미아`를 뒤로 한 채 `맥스`는 프로포즈를 위해 먼저 내려가고 잠시 후 `미아`도 뒤따라 내려가지만 한참을 가도 `맥스`는 보이질 않는다. 한참을 헤매던 중 `미아`의 눈 앞에 장미 꽃 길 저 멀리 어렴풋이 사람의 실루엣은 아무 말 없이 어색한 손짓만 보이다가 누군가에게 끌려가고 곧이어 의문의 존재가 맹렬하게 `미아`를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주인공 아들이 갑자기 원인모를 병에 아프게 되면서 주인공이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를 하지만 더 큰 위험을 겪게 되는데...

에디가 고급 SUV에 침입했을 때, 그는 윌리엄이라는 자칭 자경단원이 설치한 치명적인 함정에 빠지게 된다. 윌리엄은 왜곡된 정의를 실현하려는 인물이다. 탈출구가 없는 상황에서 에디는 탈출이 환상에 불과하고 생존이 악몽이 되는 이 차량 안에서 살아남기 위해 싸워야 한다. 정의는 이제 고속으로 전환된다.

모든 것을 초월한 단 하나의 사랑 “그를 사랑하는 나도 괴물인가요?”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인 1960년대, 미 항공우주 연구센터의 비밀 실험실에서 일하는 언어장애를 지닌 청소부 엘라이자(샐리 호킨스)의 곁에는 수다스럽지만 믿음직한 동료 젤다(옥타비아 스펜서)와 서로를 보살펴주는 가난한 이웃집 화가 자일스(리차드 젠킨스)가 있다. 어느 날 실험실에 온몸이 비늘로 덮인 괴생명체가 수조에 갇힌 채 들어오고, 엘라이자는 신비로운 그에게 이끌려 조금씩 다가가게 된다.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서로 교감하는 모습을 목격한 호프스테틀러 박사(마이클 스털버그)는 그 생명체에게 지능 및 공감 능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실험실의 보안책임자인 스트릭랜드(마이클 섀넌)는 그를 해부하여 우주 개발에 이용하려 한다. 이에 엘라이자는 그를 탈출시키기 위한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세상의 종말을 가져올 죽음의 저주가 깨어난다!” 잃어버린 도시 '사카르'를 찾아다니는 트레져 헌터 '다니엘라'와 '노아'는 사막 한가운데에서 고대의 미라가 잠들어있는 신비로운 무덤을 발견한다. 미라의 주인이 바로 과거 '사카르'에서 수 세기 동안 환생을 거듭한 ‘세베크' 임을 알게 된 둘은 무덤의 봉인을 풀게 되고, 오랜 기간 잠에서 깨어난 '세베크'는 예언대로 세상에 종말을 가져오려 하는데...

모든 바이러스성 질병을 막아 준다는 만능 백신이 출시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약을 맞은 사람들에게 끔찍한 부작용이 일어나기 시작한다. 도시는 순식간에 혼란에 빠지고, 댈러스의 한 작은 마을의 생존자 목사 사무엘과 그의 아내 재니스는 괴물로 변해 버린 사람들의 공격을 피해 버려진 건물로 도망친다. 한편, 부모와 떨어지게 된 사무엘의 아들 이든도 자신의 비밀을 숨긴 채 좀비들의 공격에서 살아남으려 애쓰는데...

타마라는 친구들과 바에서 놀다 정신을 잃고 낯선 곳에서 깨어난다. 납치범인 두 형제는 낮에 타마라에게 기름을 주었던 사람이자 최근 연쇄 여성 실종 사건의 범인. 그런데 놀랍게도 타마라를 납치한 후로 계속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영혼들과 대화할 수 있는 특별한 초자연적 능력을 지니고 있는 로즈는 왕년의 록스타 크리스찬이 악마에게 영혼을 팔려는 행동을 저지해야만 한다. 작은 변두리 동네 운전강사인 로즈에게 너무 벅찬 일은 아닐까 싶기도한 기묘한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애팔래치아 지방의 깊숙한 곳에 버려진 지하 탄광이 있다. 그 지하 탄광은 수십 년 동안 불타고 있고, 불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연구하기 위해 온 연구팀은 그곳에서 미스터리한 존재를 발결하게 되고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사설 경비원인 디에고는 여자 친구와 문자를 하며 운전하다가 사람을 쳐서 죽인다. 디에고는 집으로 도망치고, 다음날 병원으로 출근하라는 전화를 받는다. 다른 경비원인 아니발은 디에고한테 일에 대해 설명해주고, 시체 안치실에 있는 시체가 뺑소니로 죽은 사람이라는 사실도 전달하게 되는데…

예전부터 자정에 복수하고 싶은 사람의 이름을 써서 보내면 지옥 소녀가 나타나 대상자를 지옥으로 데려가고 의뢰인도 마지막엔 지옥으로 데려간다는 괴담이 있었고 그런 사건이 있었다. 현재는 인터넷으로 신청을 하는데... 주인공은 내성적인 소녀인데 자유분방한 친구를 만나 행복하게 지낸다. 그러던 중 마키라는 가수의 코러스가 되면서 나쁘게 변해가는 친구를 안타까워하고... 마키란 가수의 실체를 알게 된다. 마약에 친구까지 위협한다는 것을 알게 된 주인공은 지옥 소녀에게 복수의 의뢰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