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는 우리 안에 있다. 눈 덮인 시골마을 스노우 할로우에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잘 못 들어선 길, 3명의 변종 식인, 나… 아직 살아 있는 거니? 중요한 면접을 가기 위해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피해 산속 지름길로 들어선 의대생 크리스. 낯선 길을 달리던 중, 길가에 세워둔 캠핑카와 충돌하고 만다. 철조망에 타이어가 터져 버려 도로에 세웠던 이 차는 숲 속에 캠핑 온 여섯 명의 대학생들의 것. 크리스와 그들의 일부는 외부와 연락할 전화를 찾아보려 숲 속의 헤매던 중, 소름 끼치는 사냥용 도구들과 죽은 시체들로 가득한 오두막을 발견한다. 한편 차에 남아있던 두 친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에게 잔혹하게 살해 당하고 만다. 그들은 산 속 변종 괴인, 마운틴 맨이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1850년, 찰스 분은 죽은 사촌으로부터 가문의 저택 채플웨이트를 물려받는다. 그러나 저택으로 향하던 도중 아내가 갑자기 사망하고, 마을에 도착하자 주민들이 두려움과 증오가 가득한 적대감을 드러낸다. 설상가상 마을에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자 주민들은 분 가문의 저주를 탓하며 그들을 비난하는데...

조직의 돈을 훔쳐 달아난 디엠과 유리. 차 사고로 더는 도망갈 수 없게 되자, 어릴 적 디엠이 할아버지와 함께 살았던 폐가에 숨으려 한다. 하지만 두 사람보다 먼저 도착한 누군가의 기묘한 흔적이 폐가 곳곳에서 발견되고, 디엠과 유리는 낯선 이로부터 목숨과 돈을 지켜야만 하는데...

앞이 보이지 않는 소년 솔로몬은 아무런 이유도 모른 채 숲속에 홀로 남겨진다. 적막만이 감도는 숲에서 소년이 의지할 수 있는 건 허리에 묶인 밧줄뿐. 그리고 밧줄이 풀리는 순간, 애써 외면해 오던 공포가 솔로몬을 덮치는데...

깨어난 슬라브 마녀, 아이들이 사라지고 기억은 지워진다 특별한 기운을 느끼는 소년 “예고르” 새로 온 유모의 수상한 행동을 알아챈다. 여동생이 사라지고 부모님은 동생을 기억조차 못한다. 마을 아이들이 하나씩 사라지고, 단서를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마침내 전설 속 슬라브 마녀가 존재를 나타낸다. 모든 기억이 사라지기 전에 반드시 아이들을 찾아야 한다!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브라이언은 어느 날, 솟구치는 분노를 참지 못하고 친구를 죽이는 끔찍한 일을 벌인다. 어린 브라이언은 감옥 대신 보호 시설에서 6년이란 시간을 보내고, 어느덧 청소년이 되어 사회에 나올 준비를 한다. 하지만, 주변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 브라이언은 모두가 자신의 적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속에 적개심과 분노만이 쌓이는데...

네바다 주 헤이즈 빌의 외딴 마을에 좌초 된 조용한 방랑자는 한때 성공한 가족 엔터테인먼트센터인 윌리스 원더랜드에서 야간 근무를 하기로 동의한다. 그러나 8개의 애니메트로닉 캐릭터가 살아나 그를 죽이려 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온 10대 그룹과 팀을 이뤄 그는 다음날 아침까지 살아남아야 하는데...

하느님을 믿지 않는다고 해서 악마가 없는 것은 아니다. 하느님을 믿건 믿지 않건 사악한 존재가 있다. 악마가 있다고 믿거나 믿지 않거나 그것도 중요하지 않다. 늑대가 자신을 뭐라고 하든 상관하지 않고 먹잇감을 사냥하듯, 악마는 필요하면 누구에게든 찾아간다. 결국 영혼을 안전하게 지키려면 사랑이 필요하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잃고 홀로 자란 유이는 20년 전에 아버지가 선생님으로 재직했던 응보고에 영어 선생님으로 새로 부임하게 된다.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살았던 옛집에 새 거처를 마련한 유이는 집안을 청소하다 아버지가 남긴 일기장을 발견하고 어렴풋하게나마 행복했던 옛기억을 떠올리게 된다. 일기장의 내용을 따라 유이는 아버지를 기억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부모님의 흔적을 수소문하다 충격적인 과거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모델이 너무 올드하지 않아요?” 잘나가던 온라인 패션계 간판 모델 ‘효정’(이채영), 외모로 인해 자신의 자리에서 밀려난 그녀는 슬럼프에 빠진다. “그냥 다 예뻐지려고 온 거 아니에요?” 모두 다른 목적, 하지만 같은 욕망으로 요가학원을 찾은 ‘효정’을 비롯한 회원들. 원하는 걸 갖기 위해, 쿤달리니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수련을 이어나간다. 궁극의 아름다움에 가까워질수록 알 수 없는 섬뜩한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나는데... “의심하지 마세요. 잘라버리세요, 그 의심의 싹을.”

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질베르칸트'는 벨기에 브리쉘에서 열린 전시 개회식의 축하 연설 중, 알 수 없는 폭발물 테러를 당한다. 다행히 대사는 살아남게 되고 이 테러 사건을 일으킨 신원 미상의 범인은 대사를 죽이기 위한 새로운 실험을 위해 소녀 '밀라'를 납치하여 알 수 없는 방에 가둔다.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고통스러운 실험 속에서 밀라는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애써보지만 정신적, 육체적 고문은 점차 심해져만 간다. 한편 밀라의 부모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 되고 경찰의 조사가 시작되지만 그녀의 흔적은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고 수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는데...

비밀로 가득한 마을에서 졸업식 날 밤 벌어진 치명적인 사고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의문의 살인자가 한 10대 무리를 쫓는다.

평화로운 어느 오후, 5명의 학생을 태운 버스를 운전하던 ‘조셉’은 도로 위 장애물로 움직일 수 없게 되자 막다른 길을 선택한다. 낯선 갈림길에 방치된 사슴을 발견하고 버스에서 내린 ‘조셉’은 갑작스레 자신을 덮쳐온 탈옥수에게 인질로 잡히고, 불청객이 탑승한 버스는 계속 달린다. 하지만 어두운 터널에서 멈춰버린 버스. 예고 없이 고립된 이들의 눈 앞에 믿을 수 없는 괴생물체가 나타나는데... 벗어날 수 없는 공포의 터널에 갇힌 자들, 더이상 출구는 없다!

멈추지 않는 인간 사냥이 시작됐다! 5년 전 눈앞에서 딸의 실종을 목격한 ‘레이번’ 그는 슬픔을 견디며 자연보호구역의 관리자로 살아간다. 어느 날 숲속에서 한 소녀가 인간사냥을 당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그는 본능적으로 딸의 실종과 관련이 있음을 직감한다. 결국 그는 소녀를 구하기 위해 끔찍한 인간 사냥 현장으로 뛰어드는데…

어릴적부터 계속 주변의 악한 인물들로 인해 인생이 꼬여가는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90년대 후반 미국 중서부 지역에서 젊고 잘생긴 남자 대학생만을 살해하는 연쇄살인범이 등장한다. 연쇄살인범은 살해 현장에 웃는 얼굴을 묘사한 독특한 '스마일' 시그니처를 남겨 자신을 쫓는 경찰을 비웃는다. 연쇄살인범을 향한 공포와 호기심으로 도시가 어둡에 휩싸일 무렵, 평범한 대학생 제이크는 발신자 제한 번호로 소름 끼치는 사진과 함께 의문의 문자를 받는데...

절대 클릭 금지! 절대 다운로드 금지! 클릭하는 순간 죽음이 시작되는 저주 걸린 동영상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만든 저주 걸린 동영상. 피로 붉게 물든 봉제인형을 들고 있는 섬뜩한 소녀의 영상은 창을 닫아도 계속해서 또 다른 동영상으로 재생되는데.. “동영상 보면 죽는 건데… 안 믿었잖아” 동생 정미(강별)가 저주 걸린 동영상이라며 구해온 미확인 동영상. 세희(박보영)는 동영상을 보면 죽는다는 정미의 말을 흘려 듣고 말지만, 동영상을 본 후 섬뜩한 광기에 사로 잡혀가는 동생을 보며 걱정과 두려움을 느낀다. 사이버 수사대에서 일하고 있는 남자친구 준혁(주원)을 통해 동영상 괴담의 정체를 파헤치던 중 갑자기 사라져 버린 정미... 세희는 동생을 구할 단서를 찾기 위해 저주 걸린 동영상을 클릭하게 되는데...

태국 섬 여행의 마지막 날, 술에 취해 필름이 끊긴 ‘크리스틴’(매기 큐), ‘닐’(루크 헴스워스)은 지난 밤의 기억이 담겨있는 카메라 영상 보게 되는데, 거기엔 ‘닐’이 ‘크리스틴’을 죽이는 장면이 담겨있다. 그 누구도 믿을 수 없는 의혹과 휘몰아쳐 오는 공포 속에서 어젯밤의 자취를 통해 진실을 찾던 두 사람은 200년간 ‘위사카 부차’ 축제로 이어져 온 섬에 숨겨져 있던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사라진 기억의 밤, 그 후 벗어날 수 없는 지옥에 빠진 그 날,

연인 사이인 톰과 이브는 결혼 자금과 톰의 책 집필 자금 마련을 위해 결혼한 부부를 대상으로 신혼 초의 황홀함에 대해 연구하는 실험에 대상자로 지원한다. 연구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그 대가로 받는 돈의 액수는 무려 5만 달러! 아직 결혼 전이지만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 지원한 결과, 톰과 이브는 합격하게 된다. 이제 30일 동안 제한된 공간 안에서 둘만의 생활이 시작되는데... 이 둘은 실험이 끝나고도 서로 사랑하고 있을까?

10명의 청춘남녀들이 한적한 사막으로 여행을 간다. 숙소에서 흥겹게 파티를 즐기던 그들은 악령 "히스지"가 출몰한다는 괴담을 늘어 놓으며 시간을 보내던 중, 그들의 숙소가 과거 한 가족이 미스터리하게 사라진 곳임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들이 저주받은 악령을 소환한 것을 알게 되고 악령은 죽음의 저주를 내리기 시작하는데...

함부로 휴대폰 전원을 켜지 말 것! 절대 '그것'과 연결되지 말 것! 휴대폰에서 미스터리한 전자 책을 발견하고 자신도 모르게 또 다른 뒤집힌 세계의 통로를 열어버린 소년 ‘올리버’. 오직 디지털 기기 화면을 통해서만 볼 수 있는 미스터리 존재 ‘그것’의 타깃이 된다. ‘올리버’와 엄마 ‘사라’는 살아남기 위해 모든 디바이스로부터 필사적으로 도망쳐야 하는데… 당신의 일상을 집어삼킬 온택트 공포가 깨어난다!

영혼과 교감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퇴마사 리스. 어느 날 밤, 알 수 없는 정체가 자신의 집에 나타나 가족을 불안에 떨게 한다는 의뢰인 루스의 전화를 받는다. 리스는 루스가 살고 있는 집으로 찾아가 문제를 해결해보려 하지만, 오히려 마을 사람들이 하나둘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게 되는데...

모든 ‘시체’는 이야기를 가지고 있다! 기괴한 분위기의 늙은 장의사 ‘몽고메리 다크’. 어느 날, 당돌한 소녀 ‘샘’이 나타나 그에게 조수로 일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다크와 계약을 한 샘은 그가 겪은 가장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고 조르고, 다크는 영안실 시체에 얽힌 끔찍하고 뒤틀린 세 가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모든 이야기를 들은 샘은 아무에게도 하지 않았던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죽기 전까지 멈출 수 없는 기이한 판타지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