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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울릴 기적 같은 감동!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이야기! “괜찮아 소원아, 다 괜찮아”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를 가던 9살 소녀 소원은 술에 취한 아저씨에게 끌려가 믿고 싶지 않은 사고를 당한다. 이 일로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원이네 가족. 하지만 절망 끝에서 희망을 찾아 나서는데...
소원
2013년123분

대한민국을 울릴 기적 같은 감동! 가장 아픈 곳에서 피어난 가장 따뜻한 이야기! “괜찮아 소원아, 다 괜찮아” 어느 비 오는 아침, 학교를 가던 9살 소녀 소원은 술에 취한 아저씨에게 끌려가 믿고 싶지 않은 사고를 당한다. 이 일로 몸과 마음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받은 소원이네 가족. 하지만 절망 끝에서 희망을 찾아 나서는데...

제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싱가포르, 총상을 입고 불시착한 호주 공군 짐은 나무에 걸린 채 깨어난다. 유일한 방어 수단인 권총을 잃어버린 짐은 일본군의 순찰을 피하기 위해 위험한 정글 속을 헤매기 시작한다.

“몰랐나? 원래 세상은 더럽고, 인생은 서럽다.” 1992년 부산, 밑바닥 정치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 ‘해웅’은 이번 선거에서만큼은 금뱃지를 달 것이라 확신했지만,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 실세 ‘순태’에게 버림받으며 지역구 공천에서 탈락한다. “누가 센 지는 손에 뭘 쥐고 있는가 보라 안 했습니까?” ‘순태’에 의해 짜여진 선거판을 뒤집기 위해 부산 지역 재개발 계획이 담긴 대외비 문서를 입수한 ‘해웅’. 행동파 조폭 ‘필도’를 통해 선거 자금까지 마련한 ‘해웅’은 무소속으로 선거판에 뛰어들어 승승장구한다. ‘순태’ 역시 ‘해웅’이 가진 대외비 문서의 존재를 알게 되고, 점차 ‘해웅’의 숨통을 조여오는데… 대한민국을 뒤집을 비밀 문서, 이 판을 뒤집는 놈이 대한민국을 뒤집는다!

“해가 뜨지 않는 인생에도 지키고 싶은 꿈이 생겼다!” 이제 막 감옥에서 출소한 `선엽`은 조직 선배인 `남규`를 따라 모텔에서 일을 배우며 간신히 생계를 이어간다. 폭행과 폭언을 견뎌가며 묵묵히 일하던 `선엽`은 모텔을 전전하던 까칠한 성격의 `선주`를 만나고, 삶에 대한 새로운 희망을 키우게 된다. 한편, 파라다이스 조직의 보스인 `태선`은 `남규`가 모텔 자금을 횡령한 기만행위를 알게 되자 `선주`를 빌미로 `선엽`에게 위험한 임무를 강요하는데… `인생의 밑바닥에서 피 튀기는 생존 싸움이 시작된다!`

뇌전증을 앓고 있어 대마초를 접하게 된 건달, 대마초 밀매조직을 꿈꾸는 여인, 그리고 최상급 대마나무를 재배하는 농부의 이야기

미래를 건 과거와의 싸움 일생일대의 대결이 시작된다! ‘록키’의 후계자인 ‘크리드’는 월드 챔피언으로 권투계를 장악한 후 완벽한 삶을 살던 중 과거 친형제 같았던 ‘데미안’과 재회한다. 오랜 시간 감옥 생활을 마치고 나온 ‘데미안’은 그가 꿈꾸던 인생을 사는 '크리드'와 충돌하며 그의 모든 것을 빼앗으려 하고, ‘크리드’는 이에 맞서 자신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일생일대의 대결을 준비하는데…

1988년 복싱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지만 지금은 평범한 고등학교 교사인 시헌. 우연히 참석한 대회에서 승부조작으로 기권패를 당한 고등학생 윤우를 알게 되고, 주변의 만류를 뒤로한 채 복싱부를 만들기로 결심한다.

계약직 과장 연희는 정규직이 걸린 프로젝트 준비부터 직장 상사의 치근덕거림과 출퇴근길 교통난까지 만성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그러던 어느 날, 퇴근 후 도저히 주차를 할 수 없게 대어진 차량 때문에 분통이 터진 연희는 한 번도 마주친 적 없었던 수상한 자와 사소한 시비가 붙게 되고, 예상치 못한 최악의 상황으로 번져가는데...

사랑이어서 참 고마웠다고... 더 이상 히트곡을 내지 못함에 힘들어하던 ‘지필’은 우연히 SNS에서 피아노곡을 듣게 되고, 묘한 감정에 빠진다. 결국 그는 곡의 주인인 ‘미’를 찾아, 그리고 헤어진 여자 친구 ‘윤희’의 흔적을 찾아 베트남으로 떠나는데...

조종사가 비행기를 조종하다 예기치 않게 사망한 후 가족을 구하기 위해 안전하게 비행기를 조종해야만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누구나 꿈꿔온 그 곳에서 감추고 싶었던 모든 사건과 감정이 폭발한다! 누구에게나 특별한 기억과 사연이 담긴 펜션이라는 하나의 공간에 방문한 주인공들이 특별한 사연의 낯선 인물과 만나면서 겪게 되는 각기 다른 4가지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은 작품 주어진 공간, 한정된 시간, 허락된 감정, 금지된 사건

결혼을 약속했던 연인에게 배신당한 교코는 친구의 권유로 데이트 어플을 설치한다. 어플을 통해 만난 가도노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는데, 행복한 결혼생활을 한 것도 잠시 교코는 가도노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며 탐정 노무라에게 남편의 뒷조사를 부탁한다. 노무라는 의심스러운 점이 없다고 하지만 교코는 의심을 거두지 못해 추가 조사를 부탁한다. 가도노의 사무실에 설치한 도청기 속 음성 파일에는 가도노가 여성과 대화하는 듯한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었는데…

대량의 다이아몬드를 훔쳐 빚을 청산하고자 하는 승무원과 그녀의 남자친구. 그러나 비행기가 납치되면서, 이들의 계획은 대혼란에 휩싸이고 만다.

소피는 20여 년 전 아빠 캘럼과 함께했던 튀르키예 여행을 담은 캠코더를 발견한다. 둘만의 기억이 담긴 오래된 캠코더를 꺼내자 그해 여름이 물결처럼 출렁이기 시작한다.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방송인인 '사카나군'의 자서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아주 어린 시절부터 물고기에 꽂혀 해양생물에 관해서라면 모르는 것이 없고 오로지 머릿속이 물고기로만 가득했던 조금 특이한 아이였던 자신에 관한 이야기.

법원의 명령으로 호스피스 병원에서 일하게 된 전과자. 그곳에서 만난 온정적인 신부와 우정을 쌓으면서 인생의 변화를 맞이한다.

큰아들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식구들. 좋은 일을 축하한다는 명목 아래 시작된 잔치는 모두의 민낯과 비밀이 드러나면서 점점 예기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이 불편한 시간의 끝은 무엇일까.

1988년 서울, 아홉 살 은희는 리코더 시험을 앞두고 있다. 시험을 잘 보면 부모님을 모시고 기악 발표회에서 연주할 수 있다는 담임선생님의 말씀에 은희는 가슴이 설렌다. 은희는 열심히 리코더 연습을 하지만 가족들은 그런 은희에게 아무도 관심이 없다.

몸 나이 80살, 선천성 조로증의 16살은 생각한다. 17살에 부모가 된 그때, 엄마 아빠는 어떤 마음이었을까. 늙은 아이와 어린 부모의 가슴 먹먹한 이야기, 지금 시작됩니다.

"'루니'의 새 집사를 찾아라!" 동생 같은 반려견 ‘루니’를 위해 정시 퇴근에 진심인 ‘민수’ 결혼을 앞둔 그에게 닥친 집사 인생 조기 로그아웃 위기! 야심 차게 오픈한 카페는 말아먹고 인생 자체가 위기인 사촌형 '진국', '민수'의 다급한 SOS에 고심하다 새 집사 면접을 제안하게 되고. 완벽한 집사를 찾기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두 형제의 여정에 느닷없는 멍뭉이들의 등장이 이어지는데! 뜻밖의 ‘견’명적인 만남 함께 하면 개신나고! 개따뜻한! 개귀엽 버라이어티 무비!

키 172cm의 십 대 아시아계 미국인 창이 10주 후 홈경기가 열리는 날까지 덩크를 할 수 있을지를 두고 학교 농구 스타와 내기를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씩씩한 열여덟 고등학생 소희는 졸업을 앞두고 대기업 하청업체 콜센터에 현장실습을 나가게 된다. 자신도 이제 사무직이라며 좋아하던 것도 잠시, 냉혹한 현실을 마주한 소희는 점차 날카로워진다.

운명을 거스른 사랑, 목숨을 건 복수. 모든 것을 건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대학생 때부터 30대까지 10년 넘게 연애 중인 준호와 아영. 어느 날 사소한 문제로 다투다 헤어지게 되고, 아무렇지 않은 듯 각자의 시간을 보내던 두 사람 앞에 새로운 인연이 나타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