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 문제로 현장을 떠났던 여형사 마르첼라가 과거에 놓쳤던 범인을 잡기 위해 다시 형사로 복귀해 그녀만의 방식으로 범인을 추적해가는 이야기.

1800년대 후반 뉴욕을 배경으로 연쇄 살인범을 찾는 의사이며 리포터이자, 후에 경찰국장이 되는 시어도르 루즈벨트의 이야기

새엄마 은주가 요양을 마치고 돌아온 자매 수미와 수연을 반기지만, 두 사람은 은주를 불편해하는 기색이 역력하다. 그들이 함께 살기 시작한 첫날, 집안 곳곳에서 괴이한 일들이 연달아 벌어지기 시작한다.

1986년 경기도, 젊은 여인이 무참히 강간, 살해당한 시체로 발견된다. 수사 스타일이 다른 형사 박두만과 서태윤은 각자의 방식으로 범인을 반드시 잡으려 한다.

죽음에서 깨어난 ‘나’는 병원에 누워있는 이유조차 기억하지 못한다. 그때 ‘나’의 앞에 나타난 미스터리한 ‘신’은 두 번째 삶을 얻는 대가로100일 안에 자신이 깨어난 몸의 주인인 정체불명의 고등학생 ‘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사람을 찾아내야만 한다는 미션을 남긴 채 사라진다. 지극히 평범해 보이는 ‘민’의 주변 모든 사람들 평온한 일상에 점차 빠져들 때쯤 ‘나’는 충격적인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데… 모두의 상상력을 뒤흔들 미스터리한 100일간의 거래!

목요일 11:30 PM 딸의 부재중 전화 3통, 그리고 딸이 사라지다. 목요일저녁, 딸마고에게 걸려온 부재중 전화 3통, 아빠 데이빗은그 후연락이 닿지 않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된다. 경찰의 조사는 본격적으로 시작되지만, 결정적인 단서들이 나오지 않는 가운데, 실종된 날 밤 마고가 향하던 곳이 밝혀지며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된다. 사건의 실마리를 찾은 곳은 다름 아닌 딸마고의 노트북, 구글, 유튜브, 페이스북등 SNS에서 상상조차하지 못한 딸의 진실이 펼쳐지는데… 현실에서는 찾을 수 없는 딸의 흔적을 검색하다!

크림슨 로즈는 외딴 언덕 꼭대기의 위플리 가족의 저택에서 가정부로 일하게 된다. 외부인으로부터 철저히 고립된 채 사는 가족은 일견 평범해 보이지만 크림슨은 자꾸 알 수 없는 두려움을 느낀다. 거기다가 미스터리한 방문객까지 등장하면서 가족들의 충격적인 행적들이 하나둘 드러난다. 살고 싶다면 이제 이 가족의 손아귀를 벗어나야만 한다.

모든 것을 통제하려는 소시오패스 남자에게서 도망친 세실리아, 그의 자살 소식과 함께 상속받게 된 거액의 유산 하지만 그날 이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는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했다!

24개의 인격 · 강철 같은 신체 · 천재적 두뇌 통제불가한 24번째 인격 비스트를 깨운 케빈, 강철 같은 신체 능력을 지닌 의문의 남자 던, 천재적 두뇌를 지닌 미스터리한 설계자 미스터 글래스, 마침내 그들이 한 자리에 모이게 되고 이들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지는데……

과학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우리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극단적으로 이야기한 드라마

억울한 누명을 쓰고 체포된 윌은 한니발 렉터를 살인마 체서피크 리퍼로 지목한다. 한편 체서피크 리퍼의 살인 행각은 더욱 과감해지고, 윌 주변 인물들의 관계는 파국으로 치닫게 된다

“이것이 사건의 설계도다” 사건 현장만 보고도 살인을 재구성할 수 있는 뛰어난 상상력의 프로파일러 윌 그레이엄은 FBI의 요청으로 일명 ‘미네소타 때까치’ 연쇄살인사건에 투입된다. 그러나 끔찍한 살인 현장을 목격하며 사건을 수사할수록 그의 심리 상태는 불안정해지고, 이를 위해 FBI는 정신과 박사 한니발 렉터를 찾아가 윌 그레이엄의 정신 분석을 의뢰하는데… 살인범과 공감하는 프로파일러 윌 그레이엄과 정체를 숨긴 희대의 식인 살인마 한니발 렉터의 우아하고 잔혹하며 매혹적인 심리전이 시작된다!

미 공군의 지원 하에 천재 물리학자 박사와 미 공군 대위가 함께 UFO가 발견된 곳으로 직접 찾아가 과학적인 시각으로 현상의 진위 여부를 조사하게 되는 이야기

과학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우리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을 극단적으로 이야기한 드라마

온라인에 잔혹한 영상이 떠돌고, 일군의 네티즌이 행동에 나섰다. 과연 인터넷 탐정들은 범인을 찾아낼 수 있을까? 충격적인 사건의 해결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하급 경찰관 베로니카. 그간 능력을 백분 발휘할 일은 없었다. 하지만 이젠 모든 능력을 발휘해야 한다. 무고한 여성을 살리기 위해. 학대받는 주부를 구하기 위해. 그리고, 무서운 음모에 맞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언론과 경찰이 클레르와 라울을 주시하자, 도주 중인 상황에서도 두 사람을 멀리 피신시킬 준비를 하는 아산. 하지만 오랜 숙적들이 아산의 계획을 저지하려 한다.

뤼팽이 부활할 시간이 왔다. 25년 전 아버지를 억울한 죽음으로 몰아넣은 프랑스 최고의 재벌 가문. 그들에게 정의의 철퇴를 내리려 청년 아산은 오랫동안 동경했던 영웅으로 다시 태어난다. 수많은 이의 마음을 훔쳤던 그 괴도 신사로.

뤼팽이 부활할 시간이 왔다. 25년 전 아버지를 억울한 죽음으로 몰아넣은 프랑스 최고의 재벌 가문. 그들에게 정의의 철퇴를 내리려 청년 아산은 오랫동안 동경했던 영웅으로 다시 태어난다. 수많은 이의 마음을 훔쳤던 그 괴도 신사로.

리포터가 정신병원에 있다가 나온 지 얼마 안 된 상태로 2명의 10대 소녀들의 살인사건을 조사하기 위해서 그녀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되고 그곳에서 사이가 좋지 않은 엄마, 이복자매와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

1979년 환자 42명의 집단 자살과 병원장의 실종 이후, 섬뜩한 괴담으로 둘러싸인 곤지암 정신병원으로 공포체험을 떠난 7명의 멤버들. 원장실, 집단 치료실, 실험실, 열리지 않는 402호. 괴담의 실체를 담아내기 위해 병원 내부를 촬영하기 시작하던 멤버들에게 상상도 못한 기이하고 공포스러운 일들이 실제로 벌어지기 시작 하는데…

정조 16년, 공납 비리를 숨기려는 관료들의 음모를 짐작한 정조는 조선 제일의 명탐정에게 사건의 배후를 찾으라는 밀명을 내린다. 수사 첫날부터 자객의 습격을 받은 명탐정은 개장수 서필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서필과 함께 사건의 결정적 단서인 각시투구꽃을 찾아 적성으로 향하게 된다. 그 곳에서 그들은 조선의 상단을 주름잡으며 사건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한객주를 만나게 되는데...

아직 추적은 끝나지 않았다. 집념에 불타는 형사가 아시아 최대 마약 조직의 진실과 그 실체를 찾기 위해 수사를 이어간다.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온 형사 원호의 앞에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이 나타난다. 그들의 도움으로 아시아 마약 시장의 거물 진하림과 조직의 숨겨진 인물 브라이언을 만나게 되면서 그 실체에 대한 결정적 단서를 잡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