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이 지루한 인기 있는 고등학생 야구치 야토라는 그림에서 영감을 얻은 후 아름답고도 끊임없는 예술의 세계로 뛰어든다.

싸움이라곤 모르는 유순한 영어 교사. 의도치 않게, 무시무시한 동료 교사의 화를 사고 만다. 그리하여 여름 방학을 앞둔 평화로운 학교는 전쟁터로 돌변하고, 전교생이 보는 앞에서 두 선생의 무지막지한 주먹다짐이 시작되었으니.

유산 상속을 둘러싼 사건을 코믹하게, 때로는 진지하게 풀어가는 통쾌 휴먼 미스터리 드라마

배려심과 사람을 향한 애정만은 남다르지만, 뭘 해도 어중간하고 미숙한 남자 "치카라"가 이웃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현대인의 메마른 마음을 치유하고 용기를 주는 사회 홈 코미디 드라마

거짓말 못하는 ‘진실의 주둥이’ 컴백! 이번엔 2명?! 서울시장 선거에서 떨어지며 쫄딱 망한 백수가 된 ‘주상숙’은 우연히 바다에 빠진 한 청년을 구한 일이 뉴스를 타며 고향에서 화려한 복귀의 기회를 잡는다. 하지만 정직하면 할수록 바닥으로 곤두박질치는 지지율 앞에 다시 뻥쟁이로 돌아간 그 순간, ‘주상숙’에게 운명처럼 찾아온 ‘진실의 주둥이’! 이번엔 ‘주상숙’의 비서실장 ‘박희철’까지 주둥이가 쌍으로 털리게 되는데... 재미도 2배! 웃음도 2배! 주둥이 대폭발 코미디가 돌아왔다!

한 때는 국가대표급 유망주, 지금은 그저 동네 축구교실 코치 준일. 꼰대 마인드와 게으른 코칭으로 해고 직전에 이혼까지 당할 기세다. 그런 준일에게 정규직 전환을 대가로 거부할 수 없는 미션이 주어지는데! 바로 오합지졸 ‘철수축구단’의 아마추어 풋살대회 본.선.진.출. 준일은 초단기간 안에 ‘풋’과 ‘살’을 1도 모르는 오합지졸 팀을 G성과 SON 급으로 변신시켜야 하는데… 오 마이 풋살! 축.덕. 어른이들의 꿈줄과 밥줄을 건 ‘선데이리그’가 시작된다!

공조 이즈 백! 이번엔 삼각 공조다! 남한으로 숨어든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새로운 공조 수사에 투입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 수사 중의 실수로 사이버수사대로 전출됐던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는 광수대 복귀를 위해 모두가 기피하는 ‘철령’의 파트너를 자청한다. 이렇게 다시 공조하게 된 ‘철령’과 ‘진태’! ‘철령’과 재회한 ‘민영’(임윤아)의 마음도 불타오르는 가운데, ‘철령’과 ‘진태’는 여전히 서로의 속내를 의심하면서도 나름 그럴싸한 공조 수사를 펼친다. 드디어 범죄 조직 리더인 ‘장명준’(진선규)의 은신처를 찾아내려는 찰나, 미국에서 날아온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이 그들 앞에 나타나는데…! 아직도 짠내 나는 남한 형사, 여전한 엘리트 북한 형사, 그리고 FBI 소속 해외파 형사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그들의 짜릿한 공조 수사가 시작된다!

시간강사 고윤주는 지속적으로 들려오는 개짖는 소리에 화가 나서, 아래층 개를 몰래 납치해 지하에 가둔다. 경비실 경리 현남은 개를 찾고있는 꼬마 슬기를 도와주기로 결심한다.

혜수는 남자친구와 함께 고양이를 중성화시키러 왔다. 담당 수의사가 남자친구의 옛 애인이란 것을 알고, 찝찝한 와중에 수술이 끝난 고양이가 마취에서 깨어나지 않는다.

“아버지가 네 앞으로 남겨놓은 게 있어” 개그맨이 되겠다는 꿈 하나로 서울 상경을 결심한 ‘기세’(송새벽) 그러나 갑작스러운 프로그램 폐지 소식과 함께 꿈도, 돈도, 집도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게 되고 15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고향에서 만난 충청도 최대 조직의 삼촌 ‘강돈’(이범수)은 현금 20억과 함께 ‘기세’에게 솔깃한 제안을 하고 ‘기세’는 다시 행복한 인생 역전을 꿈꾼다. 한편, 오랜 기억 속 첫사랑 ‘영심’(라미란)까지 만나게 되면서 ‘기세’는 매일매일 예측불허한 사건들에 휘말리게 되는데… 20억과 함께 찾아온 조폭 상속의 기회! 거기에 첫사랑까지? 꼬일 대로 꼬인 인생, 조폭 두목을 상속받다? 버라이어티한 ‘기세’의 역전이 시작된다!

동네의 핼러윈 장식에 생명을 불어넣은 악령. 덕분에 사방이 난장판이 되자, 핼러윈을 싫어하는 아빠가 마지못해 10대 딸과 팀을 이룬다.

1억이 120억이 되는 세상! "돈 걱정, 집 걱정은 이제 끝났다!" 평생을 같은 집에 살면서 10년째 같은 식당에서 저녁을 때우며 평범한 삶을 살아가는 폴. 아내의 유일한 소원인 더 넓은 집을 갖는 것도 대출 조건이 되지 않아 포기할 수 밖에 없다. 한편, 인구과잉에 대한 해결책으로 인간축소프로젝트인 다운사이징 기술이 개발된다. 이 기술은 단순히 부피를 0.0364%로 축소시키고 무게도 2744분의 1로 줄이는 것이 아니라 1억원의 재산이 120억원의 가치가 되어 왕처럼 살 수 있는 기회의 시작이기도 하다. 화려한 삶을 그리며 폴과 아내는 다운사이징을 선택하지만, 시술을 마친 폴은 아내가 가족의 곁을 떠나기 싫어 다운사이징 된 자신을 두고 도망갔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듣게 된다. 커다란 저택, 경제적인 여유, 꿈꾸던 럭셔리 라이프를 살아가지만 이혼 후 모든 것이 무의미해져 버린 폴. 그리고 모든 꿈이 실현되리라 믿은 다운사이징 세상에서도 또 다른 위기가 그를 기다리는데... 과연 폴은 자신이 꿈꾸던 행복한 삶을 찾아갈 수 있을까?

조폭계의 살아있는 전설인 은진은 시한부 언니의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결혼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 동사무소 말단 직원 수일이 은진의 부하들에 의해 은진의 남편감으로 발탁된다.

마녀인 샌더슨 자매가 부활해서 마을을 어지럽히는 상황에 3명의 소녀들이 이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다룬 코믹 판타지물

57억 1등 로또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으로?! 일확천금의 꿈을 두고 벌어지는 유쾌하고 골 때리는 상상! 아슬아슬 선 넘는 세계 최초 ‘로또’ 비정상 회담이 열린다!

데이빗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에 초대받은 두 여자 소피와 비. 어떤 사연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다른 친구들로부터 푸대접을 받게 된다. 그리고 저녁이 되어 다 같이 모여 게임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Bodies Bodies Bodies'라는 살인자를 찾는 게임이다. 그러나 현실에서 진짜 살인자가 발생하게 되는데...

WWE의 전 여성 프로레슬러 페이지가 고향인 영국 노리치에서 WWE에 데뷔하기까지의 실제 일대기를 각색하여 그려낸 전기 영화

1988년을 배경으로 하는 어두운 분위기의 코미디 호러 스릴러. 10대 절친 애비(엘시 피셔)와 그레첸(어마이아 밀러)은 그레첸의 몸에 빙의된 저세상 악마를 몰아내기 위해 애쓴다.

음악평론가 성희는 라디오 생방송 중 일방적으로 이혼을 선언한다. 하지만 집에 돌아온 성희는 아내가 이미 하루 먼저 집을 나가버렸음을 알게 되고, 배신감에 치를 떨며 아내의 행보를 수소문한다.

결혼 20년 후, 남편과 이혼하며 받은 합의금 870억 달러로 뭘 할지 결정해야 하는 몰리 노백은 자신의 자선 단체 일에 다시 집중하며 진짜 세상으로 나아가기로 하고, 그렇게 자신을 찾아가는 몰리 노백의 성장기.

결혼 20년 후, 남편과 이혼하며 받은 합의금 870억 달러로 뭘 할지 결정해야 하는 몰리 노백은 자신의 자선 단체 일에 다시 집중하며 진짜 세상으로 나아가기로 하고, 그렇게 자신을 찾아가는 몰리 노백의 성장기.

워라밸? !? 그게 뭐지? 밤낮으로 가정과 일을 동시에 챙겨야 하는 케이트, 앤, 제니, 슬론, 발에게 워라밸이란 그저 사치일 뿐.

독설 변호사와 신입 변호사 콤비의 코믹 법정 드라마

새로운 날들이 시작됐다. 새로운 문제도 찾아왔다. 각자 고민에 시달리는 케이트와 프랭키, 제니. 게다가 앤은 멀리 이사까지 했으니. 정 붙일 곳을 찾는 앤은 떠나온 삶이 그립기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