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극적인 사고로 딸을 잃은 맥에게 어느 날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숲속 오두막으로 오라는 의문의 편지. 맥은 답을 찾기 위해 오두막으로 향한다.

운이 다한 농구 스카우터. 슈퍼스타가 될 자질을 갖춘 원석을 스페인에서 우연히 발견하는데. NBA에서의 성공을 향한 두 사람의 도전이 시작된다.

“누군가 잘못했겠지 하지만 내 아들은 절대 아니야” 명문 한음 국제중학교 학생 ‘김건우’가 같은 반 친구 4명의 이름이 적힌 편지를 남긴 채, 의식불명 상태로 호숫가에서 발견된다. 병원 이사장의 아들 ‘도윤재’ , 전직 경찰청장의 손자 ‘박규범’ 한음 국제중학교 교사의 아들 ‘정이든’ 그리고, 변호사 ‘강호창’(설경구)의 아들 ‘강한결’. 가해자로 지목된 아이들의 부모들은 자신의 권력과 재력을 이용해 사건을 은폐하려고 한다. 하지만, 담임 교사 ‘송정욱’(천우희)의 양심 선언으로 건우 엄마(문소리) 또한 아들의 죽음에 관한 진실을 알게 된다. 세상의 이목이 한음 국제중학교로 향하고, 자신의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 가해자 부모들의 추악한 민낯이 드러나는데… 자식이 괴물이 되면, 부모는 악마가 된다

엄마를 잃고 혼자 외롭게 살던 올리버는 엄마를 닮아서 그림에 재주가 있다. 도시 여기 저기를 다니면서 벽화 낙서 그림을 그리면서 즐겁게 산다. 그러던 중 우연히 닷지, 베이치, 레드 일행을 만나서, 페이긴 패밀리에 합류한다. 오래전 유명한 미술감정 평가자이자 예술상이었던 페이긴은 로스번 박사와 같이 일하다가 그에게 배신 당하고 지하 시장의 큰손이 되었다. 그는 갈 곳 없는 이 젊은이들에게 도둑질 기술을 가르친다. 페이긴은 동업자 사익스와 함께 호가스의 진품 그림을 훔쳐오려고 큰 작전을 세우는데, 처음으로 작전이 망가지면서 팀은 큰 위험에 처한다. 한편 레드를 사랑하는 올리버는 어떻게든 그녀를 구하려고 하고, 레드에게 집착하는 사익스 때문에 난관에 처하는데…

여소설가가 잠적한 후배의 책방으로 먼 길을 찾아옵니다. 그리고 혼자 타워를 오르고 영화감독 부부를 만나고 공원을 산책하다 여배우를 만나게 되고, 여배우에게 당신과 영화를 만들고 싶다 설득을 합니다. 둘이 분식집에서 뭘 먹고, 다시 찾게 되는 후배의 책방에서 술자리가 깊어지고 여배우는 취해 잠이 드는데…

어느 날 사랑하는 연인을 실종으로 잃은 제이미가 양자 물리학자이던 남자친구 아이작을 계속 마주치며 그가 생존했다고 믿으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

1890년대 뉴잉글랜드의 외딴 섬의 등대에서 두 등대지기가 공포스러운 일을 겪게 되는데...

죽은 할머니의 오래된 집을 정리하고 떠나려던 '제시카' 앞에 불청객인 마약 중독자 전 남편과 그의 친구 ‘새미’가 들이닥친다. 마약에 취해 과격해 진 남편은 2평 남짓한 창고 안에 그녀를 가둬버리고 떠난 줄 알았던 범죄자 '새미'까지 다시 돌아와 그녀의 유일한 희망인 아이들을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감금 72시간 째, 아이들을 지키고 싶다면 무슨 수를 쓰더라도 실패없이 탈출해야 한다!

마을을 주름잡는 상근 패거리는 형님 세일의 갑작스런 귀환으로 굴욕과 복종의 어두운 기억이 다시금 현실이 된다.

평양에서 살아가던 리정림은 남편의 긴급한 전화를 받고 먼저 탈북을 한다. 의도치 않게 남한에 온 정림은 북한에 있는 남편과의 재회를 기다리며 남한에 적응해가지만 쉽지 않은 현실의 벽에 부딪힌다.

다 속일 수 있어 너 자신까지도? 꿈은 멀고 하루는 길기만 한 무명의 연극 배우 송준. 미래가 보이지 않던 어느 날, 그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성소수자 연극 (다크라이프)에 주인공으로 발탁되어, 일약 스타덤에 오른다. 자신의 성정체성과는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기 위해 송준은 성소수자 모임에 참석하고 클럽에 출입하는 등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미처 생각지 못한 사건으로 인해 그는 쉽게 마칠 수 없는 삶의 무대에 오르게 된다. 독립영화 최고의 화제작이 베일을 벗는다!

엄마를 따라 LA로 이사온 스타걸이 영화제작이 꿈인 형제들을 만나 동네사람들과 함께 영화제작의 꿈을 이룬다는 내용

평범함과는 거리가 먼 데다 영화를 광적으로 좋아해서 별난 괴짜라는 소리를 듣는 16살 소년 숀 밀스. 어느 날, 밀스는 학교에서 영상 일기를 촬영하라는 숙제를 받고 자신의 사춘기 일상을 영화처럼 기록하기 시작한다. 촬영하는 동안 생각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사랑, 괴롭힘, 싸움, 아빠와의 관계 등으로 고민이 깊어진 숀은 여러 가지 힘든 일을 겪으면서도 조금씩 성장하는데…

죽음을 앞둔 교수 리차드의 인생 ‘막장’ 수업이 시작된다! 상위 1%의 삶을 누리던 대학교수 ‘리차드’,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면서 남은 인생의 단 1초 마저 재미있게 살자고 다짐한다. 규칙도 버리고 간섭도 버리고 진짜 삶이 뭔지 알려주는 수상한 수업을 시작하는데… 인생은 엉망진창일수록 즐거워진다!

훔친 핵미사일 16기로 미국을 공격하려는 테러리스트들. 한 장교가 이들을 상대로 외딴 미사일 요격 기지에서 목숨을 건 전투를 벌인다.

소심한 제약회사 영업사원이 마법의 넥타이를 선물받고 자신감을 찾아가는 과정을 다룬 영화

80년 5월 광주를 서로 다른 위치에서 겪었던 세 인물이 9년 후 우연히 한 곳에서 만나 함께 살아가고 있다. 두 남자는 공사판에서 일하고 있고, 한 여자는 함바집에서 일하고 있다. 각자 상처와 악몽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던 세 인물들이, 어느 날 뚜렷하게 되살아난 9년 전의 기억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된다.

“해주고 싶은 얘기가 있어요” ✦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아이를 잃은 두 부부의 슬픔, 분노, 절망, 후회가 폭발하는 111분의 마스터피스

결혼 5년 차, 인기 만화가 사와코(쿠로키 하루)와 남편 토시오(에모토 타스쿠)는 어머니의 사고 때문에 시골로 내려와 차기작을 준비하고 운전면허증이 필요해진 사와코는 운전 학원에 다니기 시작한다. 어느 날 토시오는 사와코의 신작 콘티를 우연히 발견하고 불륜을 묘사한 만화 속 커플을 보고 사와코가 그녀의 편집자 치카(나오)와 자신의 사이를 알고 있다고 의심한다. 게다가 만화 속 와코는 젊은 운전 선생님 신타니(카네코 다이치)와 새로운 로맨스를 시작한다. 사와코의 만화는 순수한 허구인가, 아니면 사와코의 복수 방법인가! 현실과 허구의 경계가 흐려지기 시작하면서 토시오는 두려움과 질투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역도에 이골 난 시골여중 역도 코치와 가진 거라곤 힘밖에 없지만 역도에 목숨을 건 시골소녀들이 만드는 기적 같은 신화 !!

소련과 전쟁 중인 핀란드, 부잣집 딸 안니와 참전 군인 베이코는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안니 집안의 반대에 부딪힌 두 사람은 베이코가 국가로부터 받은 땅에서 부부로서의 새 삶을 시작한다.

1. 아들은 아버지가 불러서 한의원을 찾았다 도착했을 때 아버지는 환자들 때문에 바빴고 아들은 하루 종일을 기다려야 했다 2. 딸은 독일로 패션디자인을 공부하러 갔다 어머니는 독일에 사는 옛 친구의 집에 딸이 묵게 하려고 같이 동행했다 친구 집에 묵게 된다면 방세를 절약할 수 있을 것이다 3. 아들은 어머니가 갑자기 불러서 동해안의 횟집으로 찾아갔다 어머니는 나이 든 남자배우와 함께 있었다 그 배우는 오랜 전에 아버지의 한의원을 찾아갔을 때 만난 적 있는 사람이었다

“누군가는 이 세상을 깨끗이 만들어야 하지. 그러는 너의 세계는 어떤데?” 1979년 소비에이트연방 카자흐스탄. 최고의 수사팀에 합류하게 된 패기 넘치는 신입 수사관 `셰르`는 마을을 뒤흔든 연쇄 살인마의 뒤를 쫓는다. 살인마와의 교묘한 심리전 속에 사건의 실마리가 점점 드러나고 새로운 사건의 혼란한 틈에 `셰르`의 누나 `디나`가 갑자기 사라지게 되는데… 기록될 수 없었던 어느 살인 사건의 실화! 을 잇는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MUST SEE 무비!

만명이 넘는 미국 이주노동자들 대학살 사건! 1930년대, 냉전시대의 이념 갈등이라는 혼란에 휘말린 ‘주시 케톨라’ 소위 ‘영원한 길’이라 불리는 소비에트 국경 지역에 강제로 버려진다. 소비에트에 피랍된 ‘주시 케톨라’는 자신의 가족들에게 돌아가기 위해 그의 목숨을 건 탈출을 시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