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 이사 온 동네의 파티에서 엽기적인 살인을 목격한 십 대 소녀. 그 후로 의문의 환영과 기이한 욕망에 시달리기 시작하는데.

국가대표 양궁 선수 케이트는 고단한 일상을 뒤로하고 가족과 외딴 숲속 별장으로 휴가를 떠난다. 그러나 정체 모를 침입자의 습격으로 달콤한 휴식은 끔찍한 악몽이 된다. 무장괴한들은 케이트와 딸을 결박하고, 남편을 납치하는데… 상대를 잘못 골랐다. 다음 타겟은 너다!

사라진 시체. 용의자로 지목된 남편. 증거는 없고 정황만 있는 살인사건. 반드시 이기려는 검사와 결말을 뒤집으려는 변호사의 날 선 공방. 유죄와 무죄 사이, 팽팽한 법정 대결이 펼쳐진다. 재판이 끝나기 전까진 누구도 믿을 수 없다.

스마트폰을 분실한 여자와 그것을 주운 위험한 남자. 남자는 여자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며 그녀의 삶을 흔들어 놓는다.

전설적인 스나이퍼이면서 CIA 요원인 베켓이 국토안보부 요원, 암살자와 협력하여 국제 대응 정보 팀을 만들어 범죄 조직을 무너뜨린다는 내용

초대형 허리케인, 최상위 포식자 식인 악어떼... 안도 밖도 안전한 곳은 없다! 시속 250km로 전진하면서 지상의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강력한 허리케인이 플로리다를 강타한다. 헤일리는 대피 명령을 무시하고 연락두절이 된 아버지를 찾아 집으로 향한다. 지하실에서 심한 부상을 입고 쓰러진 아버지를 발견하고 빠져나가려던 찰나, 점차 불어난 홍수와 함께 나타난 최상위 포식자 악어와 집안에 갇히게 되는데…

야구 축제가 열린 미국 웨스턴의 작은 도시. 야구장에 총기를 들고 난입한 주민이 보안관 데이빗에 의해 현장에서 사살당하고, 마을에는 이상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한다.

외딴 협곡에서 홀로 사는 교수 기드리. 진입로에 사냥꾼 형제 두 놈이 자꾸 주차를 해 놓자 카산드라는 차를 견인해 버린다. 동생놈이 야밤에 현관에 석궁을 쐈고 이튿날 보안관 대행 거스를 불러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놈의 형이 일하는 대형 마켓을 찾아가서 단속을 시킨다.

형제를 키우던 싱글맘 여자가 불치병으로 죽은 천재 아들을 대신해 양부에게 학대받던 소녀를 구해내어 한 가족이 된다는 내용의 영화

“그려서는 안 되는 주인공이었다” 착한 성격 탓에 리얼한 악역을 그리지 못해 만년 어시스턴트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야마시로 케이고(스다 마사키)는 스케치를 하러 간 현장에서 우연히 끔찍한 일가족 살인 사건을 목격한다. 그날 자신이 목격한 살인 사건을 소재로 그린 서스펜스 만화 ‘34’가 대히트를 치며 유명 작가가 된 야마시로 앞에 팬이라고 밝힌 모로즈미(Fukase)가 접근하는데… 한편, 만화 ‘34’를 모방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이를 수상히 여긴 형사 세이다 슌스케(오구리 슌)는 1년 전 살인 사건의 목격자이자 ‘34’를 그린 작가 야마시로를 찾아간다. 사상 초유의 연쇄 살인 사건! 모방 범죄인가, 예고 살인인가?

공장 사장 이츠오를 스패너로 죽인 뒤 흔적을 없앤 미스미의 변호를 위해 변호사 시게모리가 투입된다. 그리고 미스미는 돌연 자백의 내용을 뒤엎고 새로운 진술을 시작한다.

1942년, 일본의 지배하에 놓인 중국 일본의 허수아비로 내세운 중국 지도자들이 연이어 암살당하는 사건이 벌어진다. 이를 주도한 것이 반일조직의 리더인 ‘권총’이라고 밝혀지지만 일본에서 그의 종적을 파악할 수 없게 된다. 일본군부의 유능한 중장 ‘카케오’는 겁쟁이 가문이라는 모욕을 벗고자 ‘권총’을 잡겠다고 다짐하며 ‘유령’이라 불리는 정보부 내부의 첩자를 잡아내기 위해 가짜 암호를 내보낸다. 가짜 정보에 걸려든 암호에 접근 할 수 있었던 5명의 내부요원 암호 해독부장 ‘리닝위’, 암호 전달원 ‘샤오멍’, 반공산당 대대장 ‘우쯔궈’. 군기처 처장 ‘진썽훠’, 사령대 총관 ’바이샤오녠’을 외딴 별장에 감금시키고 ‘유령’의 행방을 찾기 위해 그들을 차례로 회유하고 고문한다. 하지만 쉽게 밝혀지지 않는 ‘유령’의 존재… 감금 당한 다섯 명의 요원들과 일본 정보부 요원들의 치열한 고도의 심리전이 펼쳐지게 된다.

1970년대, 위장한 인도 스파이가 목숨을 건 임무에 나선다. 파키스탄 한복판에서 비밀 핵무기 프로그램을 찾아내기 위해.

아기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초보 아빠 우진(서현우)은 현관문에 금줄을 쳐서 외부인의 출입을 막고, 금기사항을 철저히 지키는 아내가 이해되지 않는다. 회사 다니면서 틈틈이 육아를 도와주며 바쁜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우진에게 과거의 연인 세영(류아벨)의 부고 문자가 도착한다. 아기가 태어나고, 21일 동안은 장례식장에 가면 안 된다는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레 다녀온 우진. 그날 이후, 아기가 아프기 시작하면서 불안과 두려움이 커져가는데… 아기가 태어나고 금기를 지켜야하는 21일의 기간, 세이레 금기를 깬 아빠, 가족에게 보이지 않는 위험이 다가온다!

딸에게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한 전장의 영웅 ‘월리스’는, 6년이 흐른 뒤에도 전쟁을 멈추기 위해 집에 돌아가지 못한 채 한 미국인 박사를 독일에서 구출하기 위한 영국 연합 특공대에 투입된다. 숨막히는 작전을 수행하던 가운데, 월리스와 부대원들은 가까스로 미국인 박사와 그의 딸을 만난다. 하지만 박사를 보호 감시하던 독일 민간인 부대의 우두머리 '폰 작스'와 그의 대원들의 무자비한 공격이 쏟아지는데… 영국 특공대 4인의 목숨을 건, 아찔한 탈출 작전이 펼쳐진다!

태희는 혼자 짐을 꾸린 뒤 산속으로 들어서게 되고 하룻밤을 그곳에서 머물 생각이지만 등반을 하던 도중 낯선 인물인 보현을 만나게 되고 왠지 모를 찝찝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었기 때문에 결국 캠핑은 포기하고 다시 집으로 향하기로 한다. 그녀는 그렇게 하산을 결정하고 아래로 내려가던 도중 아영과 희순이라는 인물들을 만나고 그들 역시 산속에서 하루를 지낸다는 사실을 알게 되며 그들에게 합류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는 처음엔 친절했던 그들이 점점 이상하게 변해가는 것을 느낀다. 그 일행 중에는 보현이 속해있었는데 아영과 희순은 보현이라는 인물에게 아주 못되게 굴기 시작하고 그 역시 점점 분노가 쌓이던 중 태희가 그들에게 그만하라 말하자 그들은 태희까지 위협하게 되고 그녀는 혼란에 빠지게 된다.

맹인이지만 뛰어난 침술 실력을 지닌 ‘경수’는 어의 ‘이형익’에게 그 재주를 인정받아 궁으로 들어간다. 그 무렵, 청에 인질로 끌려갔던 ‘소현세자’가 8년 만에 귀국하고, ‘인조’는 아들을 향한 반가움도 잠시 정체 모를 불안감에 휩싸인다. 그러던 어느 밤, 어둠 속에서는 희미하게 볼 수 있는 ‘경수’가 ‘소현세자’의 죽음을 목격하게 되고 진실을 알리려는 찰나 더 큰 비밀과 음모가 드러나며 목숨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빠진다. 아들의 죽음 후 ‘인조’의 불안감은 광기로 변하여 폭주하기 시작하고 세자의 죽음을 목격한 ‘경수’로 인해 관련된 인물들의 민낯이 서서히 드러나게 되는데...

긴급 경보 : 교내 총격 테러 발생 오전 8:00 에이미는 학교를 가기 싫어하는 아들을 뒤로 한 채 조깅을 나선다. 오전 8:59 아들의 학교에서 총격 테러가 발생했다. 오전 9:00 아들에게 연락이 닿지 않는다. 오전 9:36 아들이 유력한 용의자로 의심받고 있는 것을 알게 된다. 단 한 걸음도, 단 한 순간도 놓치지 못할 리얼 타임 서스펜스가 펼쳐진다!

목장청년 상이, 안교수, 최여사, 목장주인 김씨는 매일같이 고스톱판을 벌인다.

프랑스의 드론팀 부대원 다니엘은 2년 동안 군에서 쫓던 말리의 지도자인 디알로의 단서를 잡게 돼 예정에 없던 비상근무를 하게 된다. 다니엘의 아내와 아이가 그를 보기 위해 말리까지 6시간 비행을 하고 왔지만 경호원을 불러 먼저 호텔로 보내는데, 디알로를 목표로 접근하던 중 아내를 데리고 있다는 섬뜩한 문자가 오며 순식간의 다니엘의 가족은 테러리스트에게 인질로 잡히고 만다.

미국 육군 사관 학교 웨스트포인트에서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 수사를 맡은 퇴직 형사가 에드거 앨런 포라는 영리한 생도의 도움을 받아 사건 해결에 나선다.

외딴 섬에 위치한 고급 레스토랑 디너 180만원, 단 12명에만 주어지는 특별한 초대에 참석하게 된 커플, ‘타일러’와 ‘마고’. 셰프 ‘슬로윅’의 예술의 경지에 이른 요리에 '타일러'는 환호하지만, '마고'는 무언가 심상치 않음을 느낀다. 코스 요리가 하나씩 나올 때마다 셰프가 설계한 완벽한 계획 아래 기이한 일들이 펼쳐지는데… 그들이 이곳에 초대받은 이유는 무엇일까? 숨겨졌던 위험한 비밀이 밝혀진다

1918년, 연합군과 독일군은 독일의 생화학 실험 흔적이 남은 지하 벙커를 파괴하기로 한다. 벙커를 찾아 지하 23미터로 들어간 이들은 정체불명의 기생충에 감염된 패잔병들을 마주하게 된다.

악몽의 5년, 실종되었던 아이가 돌아왔다 이탈리아의 어느 마을, 나쁜 아이를 데려간다는 악마의 축제에서 네 살배기 토미가 숲 속으로 홀연히 사라졌다. 아이의 실종 후 살인자의 누명을 쓴 아빠, 그리고 아이를 잃은 절망에 자살을 기도한 엄마, 이들 부부에게 고통으로 가득 찬 5년의 시간이 흐르고 마치 기적처럼 토미가 발견되는데... 아이를 찾은 기쁨도 잠시, 자신의 아이에게서 낯선 느낌을 지울 수 없는 엄마, 토미가 악마의 아이라 외치는 마을의 청년, 의심의 눈길을 거두지 않는 마을 사람들, 그 리고 수 년의 시간 동안 어떻게 지내왔는지 입을 열지 않는 아이 토미. 시간이 흐를수록 토미를 둘러싼 의문은 쌓여가고 마침내 감춰졌던 진실이 드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