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로 향하는 세계적인 탐정 브누아 블랑. 억만장자와 그가 초대한 각계각층의 지인들 틈에서 겹겹이 싸인 미스터리의 진실을 밝혀나간다.

지옥에도 희망은 있다(야쿠자, 비밀요원) 이데즈키는 반장의 제안으로 야쿠자조직 토쇼카이에 잠입하는데...

1963년, 부다페스트. 공안 경찰 첩보부 대령 ‘언드라시 융’은 동료이자 아내인 ‘에버’와 만족스런 삶을 살고 있다. 승진 욕구가 강한 그에게 유일한 장애물은 늘 경쟁구도를 이루는 동료 ‘쿨차르’ 뿐이다. 어느 날 전설적인 스파이 ‘팔 머르코’가 부다페스트로 돌아오고 그의 조카 ‘어비겔’의 등장으로 상황은 복잡하게 전개된다. 무엇도, 누구도 믿을 수 없고, 작은 몸짓 하나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무자비한 전쟁이 시작된다.

인정사정없는 살인청부업자의 날 것 그대로의 인간 사냥이 시작된다! 목표를 정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박멸시키는 철칙을 가진 ‘기술자’에게 의문투성이 일가족 화재 사건의 의뢰가 들어오게 되고 순조롭던 계획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누군가 개입하게 되면서 냉혹한 사냥에 차질이 생기게 되는데...

'여성'을 죽이고, 이를 '천사'로 분장시켜 다양한 곳에 전시하는 연쇄 살인마를 두 형사가 쫓는 흥미진진한 스릴러극

노예제도로부터 해방된 ‘피터’(윌 스미스)가 지혜와 믿음, 그리고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루이지애나의 혹독한 자연을 극복하고 냉혹한 사냥꾼들을 피해 자유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 영화

가까운 미래, 암시장에서 인공 인간을 거래하는 범죄자를 추격하고 있는 형사. 인공인간 착취를 끝내기 위해 형사의 죽은 아내로 위장하여 인공인간으로 잠입한다. 전생의 기억이 떠오르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현실에 의문을 품기 시작하는데...

“핸드폰이 사라지고, 나는 N번째가 되었다”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던 남자 ‘도유빈’(박성훈) 자신의 오랜 친구 ‘공상범’(송진우)의 유혹에 이끌려 클럽에서 잊지 못할 하루를 보낸다. 그리고 사라진 전날 밤의 기억과 핸드폰 누군가로부터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수화기 너머 범인은 3천 3백만 원을 구해오지 않으면 ‘그’ 영상을 세상에 공개하겠다고 하는데… 오늘 밤, 숨기고 싶었던 모든 것이 잠금해제 된다!

제대로 함정에 빠졌다! 불륜 사실을 폭로하겠다는 협박을 받고 향한 호텔에서 의문의 습격을 당한 유민호(소지섭). 정신을 차려보니 함께 있던 김세희(나나)는 죽어있고, 범인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하루아침에 성공한 사업가에서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누명을 쓴 유민호는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김윤진)를 찾는다. 눈 내리는 깊은 산속의 별장에서 마주한 두 사람, 양신애는 완벽한 진술을 위해 처음부터 사건을 재구성해야 한다고 말하고, 사건의 조각들이 맞춰지며 유민호가 감추고 있던 또 다른 사건이 모습을 드러내게 되는데… 두 개의 사건, 두 개의 시신 숨겨진 진실이 밝혀진다.

흑사병 발병지인 스페인의 숲을 수색하는 비밀 작전에 투입됐던 그레그는 불가사의한 일을 겪은 후 홀로 살아남는다. 생존을 기념하며 친구들과 회포를 푼 그레그는 홀로 귀가하고 이웃인 캐런을 만나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누고 잠에 든다. 현관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깬 그레그는 심상치 않은 광경을 목격하는데...

과거의 적들이 아내와 아내의 오빠를 살해하자, 딸과 함께 밀라노로 도망친 전직 마피아 집행자. 그곳에서 몸을 숨긴 채 복수를 계획한다.

서울의 망해가는 DVD방 사장 두식(신하균). 학자금 빚을 갚으려 DVD방에서 일하는 알바생 태정(도경수). 팔리지도 않던 가게에 기적처럼 매수자가 나타난 바로 그 때! 예상치 못한 사고가 일어나고, 두식은 시체를 7호실에 숨겨 봉쇄한다. 한편, 빚을 해결해주는 조건으로 마약을 7호실에 잠시 감춰놨던 태정은 늘 열려있던 그 방의 문을 두식이 갑자기 잠가버리자 당황하는데… 닫아야 사는 사장 vs 열어야 사는 알바생! 두 남자의 생존이 걸린 문제의 방 ‘7호실’

석유 업계의 거물 J. 폴 게티의 손자가 로마에서 납치됐다. 그러나 몸값을 한 푼도 줄 수 없다고 말하는 게티. 게일은 아들을 안전하게 데려오기 위해 억만장자 시아버지와의 싸움을 시작한다.

1950년대 유토피아적 실험 공동체에 남편 잭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는 앨리스가 자신의 일상에 뭔가 미스터리한 상황들이 많이 발생한다는 것을 느끼고 그것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내용을 다룬 미스터리 스릴러

유서를 남기지 않은 언니의 죽음이 자살이 아닐 수도 있다는 생각에 죽음의 진상을 밝히고자 위험한 조사에 뛰어든 동생의 여정을 다룬 영상물

잭 할시 가족은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며 케냐에 도착하지만, 아프리카 초원 한가운데에 차가 전복되면서 조난을 당하게 된다. 야생 동물들, 그보다 더 끔찍한 존재와 마주하며 꿈만 같던 여행은 악몽으로 바뀐다.

'팬데믹이 일상이 되어 버린 근미래. 시체 수거반으로 일하는 '새운'은 시체를 매장하는 작업을 하다 죽은 줄로만 알았던 '유원'을 구출해 낸다. '유원'은 '새운'의 도움으로 몸과 마음을 회복해 가며 잘린 한쪽 손을 되찾으려 하지만, 살아남은 '유원'을 세상은 가만히 내버려 두지 않는데… 이 끔찍한 현실의 결말은 무엇일까?

눈 덮인 마을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비버필드 마을에 새로운 산림 관리원으로 오게 된 '핀' 그리고 집배원 '세실리' 그들이 오고 얼마 지나지 않아 엄청난 눈보라에 마을은 고립된다. 한 공간에 모인 비버필드 사람들은 인간 혹은 짐승으로 추정되는 무언가로부터 한 명씩 살해당하는데... 두려움에 가득 찬 마을, 서로를 믿지 못하는 사람들, 끝없는 의심이 시작된다! 우리 중 그 놈은 과연 누구일까?

키쿠노 케이는 낮에는 부기전문학교를 다니고 밤에는 아르바이트 일을 한다. 케이가 하는 아르바이트란 지명제 킬러로서 그녀는 넘버1의 실력을 지닌 최고의 킬러였다. 어느 날 버스에서 테라노를 만났지만 그대로 아르바이트 하는 곳으로 향한다. 이 날의 의뢰는 거대 야쿠자 조직에 있는 3대째 조장으로부터 한 인물을 암살시켜달라는 것이었다. 그 사람은 버스에서 만난 테라노였는데 ...

아픈 딸의 병원비가 절실한 닉은 은행에 보관되어 있는 마피아의 물건을 훔치기 위해 팀을 꾸린다. 하지만, 팀원들의 배신으로 총을 맞고 훔친 물건까지 빼앗긴 닉은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복수를 준비하는데... 훔친 물건의 주인인 마피아 발렌티를 찾아간 그는 마피아와 손잡고 배신자들을 찾아나선다!

4년 전 또 한 번 할로윈의 악몽을 겪은 뒤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로리 스트로드’와 손녀 ‘앨리슨’. 어느 날 ‘앨리슨’은 베이비시터 살인자로 낙인 찍힌 ‘코리’와 만나게 되고 이 둘은 급격히 가까워진다. 하지만 ‘코리’에게서 ‘마이클 마이어스’와 같은 어두운 면모를 발견한 ‘로리 스트로드’는 그에게 ‘앨리슨’과 멀어지라고 경고한다. 이후 해든필드에 끔찍한 살인 사건이 벌어지면서 ‘마이클 마이어스’가 돌아왔다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고 ‘로리 스트로드’는 이제 그와의 악연을 끊어내려 하는데… “드디어 모든 공포는 끝난다!”

한 무리의 대학생들이 주말에 파티를 하기 위해 스마트 하우스를 빌리는데 그 집의 최첨단 인공지능 마고가 그들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툴루즈 경찰 마약반장 사라의 뒤를 이어 지역 형사 경찰서장인 리차드와 협력하여 스페인과 프랑스 사이의 공방전을 막고 사건과 관련된 살인자를 찾아나서게 되는데...

간밤에 무슨 일이 있었나? 지독한 숙취와 함께 깨어나 보니 낯선 원룸 안. 그간 지독한 벽간소음으로 나를 환장하게 만든 옆집 404호다. 그럼, 여기 죽어 있는 사람이 집주인? 그리고 범인은 나…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