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0년대를 배경으로 미국 저널리스트 제이크 아델스타인이 일본 도쿄의 신문사 기자로 일하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슬픔에 빠진 한 필라델피아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입에 담지 못할 비극으로 인해 이들의 결혼 생활에 균열이 생기고, 불가사의한 힘이 집 안으로 들어오도록 문을 열게 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난 지 몇 년 후, 제이드 웨스커는 맹세한다. 감염자들에 맞서 생존 투쟁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된 자들을 쓰러뜨리겠다고.

수감된 연쇄살인범을 잡기 위해 교도소 정신병원을 포위한 무장 괴한. 하지만 이들은 미처 예상하지 못했다. 이후 벌어질 치열한 접전을.

케냐에 은신 중인 테러 조직 생포를 위해 영국, 미국, 케냐는 드론을 이용해 합동작전을 실시한다. 그러던 중 영국의 작전지휘관 파월은 테러 조직의 자살폭탄 테러 계획을 알게 된다.

젊은 부부의 성행위는 한 청년이 벽에 뚫린 구멍을 통해 몰래보게 된다. 아내가 그를 유혹하자 그들은 불륜을 저지르게 되고, 남편이 그들에 대해 알게 되면 혼돈이 뒤따르게 되는데...

각자의 목적을 위해 카풀 여행을 시작한 세 명의 승객 지름길로 향한 숲길에서 한 여성과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로 쓰러진 여성을 간호하며 병원으로 이송하자는 여행객들 운전자인 블라스코는 함께 가는 것을 극구 만류하지만 결국 동행하게 되고 그녀 곁에 앉아있던 사람들은 무섭게 변해가는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

남편의 불륜 사실을 알게 된 아내. 사랑이 처절한 증오로 바뀐 순간, 부부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극단적인 방법을 선택한다.

부유층의 집을 표적으로 삼는 그라피티 아티스트가 숨겨져 있던 지하실에서 어두운 비밀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때부터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이 위험에 처하게 되는데.

모스는 사막 한가운데서 우연히 이백만 달러가 들어있는 가방을 발견한다. 그리고 살인마 안톤 시거와 보안관 벨이 각각 돈 가방과 사건을 쫓는다.

결혼기념일 파티장에 가면을 쓴 괴한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평범한 줄 알았던 에린이 갑자기 전사와 같은 힘을 발휘한다. 에린이 괴한 제압에 성공한 순간 예상치도 못한 진짜 범인이 정체를 드러낸다.

러시아 군 소속의 ‘이반’은 ISIS출신의 테러집단이 시리아에서 러시아 군을 공격하고, 과거 자신의 사령관이었던 ‘그레이’를 포함해 두 명의 인질이 잡혔다는 정보를 입수한다. 테러집단은 인질의 대한 몸값으로 30만 달러를 요구하고, 이반은 참전용사들의 돈을 모아 인질들이 납치당한 시리아로 향한다. 이반은 기자로 위장한 뒤 인질교환 장소로 잠입하지만, 테러집단이 요구한 금액을 맞추지 못해 오직 한 명만 구출할 수밖에 없는 선택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과연 그는 인질 구출작전을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모든 책을 불태우는 것이 방화관의 임무인 미래에서 방화관인 가이 몬태그가 한 사람을 만나면서 임무에 대한 회의를 품게 되고 저항하게 되는 과정을 다룬 영화

웰컴 투 헬’s 키친! 90분간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현장 스릴러! 365일 중 가장 바쁜 크리스마스, 런던의 고급 레스토랑. 셰프 ‘앤디’는 사고 없이 음식과 직원, 손님 모두를 살펴야 한다. 쏟아지는 주문으로 정신없는 가운데 반갑지 않은 위생 관리관의 급습과 입맛 까다로운 평론가의 눈치까지 보게 되고, 여기에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직원들은 서로 싸우기까지 한다. 도저히 통제되지 않는 현장에 `앤디`는 점점 끓어오르기 시작하는데… 단 한 번의 테이크로 질주하는 키친 서스펜스를 경험하라!

주인 없는 상금의 유혹에 솔깃해진 두 친구. 정체 모를 80년대 비디오게임을 재작동시킨 뒤, 차원이 다른 공포로 얼룩진 비현실적인 세계로 들어선다.

특수병 앤드루 브리그먼은 야심 찬 젊은 군인으로, 조용한 성격과 순진한 태도로 다른 소대원들과 차별된다. 타고난 군인인 딕스 하사가 그의 부대를 맡게 되면서 모든 상황이 변한다. 앤드루는 곧장 딕스의 리더십에 빠지지만, 어린 아프간 농부가 석연치 않은 죽임을 당하자 딕스를 향한 그의 존경심은 점점 퇴색한다. 그의 소대가 남부 아프가니스탄의 황무지에서 계획적인 살인을 수행할 동안 앤드루는 한때 친구였던 전우들과 맞서며, 양심과 생존이라는 선택지 사이에서 그를 영원히 변화시킬 찰나의 결정을 내려야 한다.

유복한 삶을 누리던 성수는 실종된 형의 누추한 아파트를 찾았다가 의문의 표식과 심상치 않은 이웃 주민들의 공포를 목격한다. 곧 그의 삶도 송두리째 흔들린다.

팀원들과 강도 짓을 하는 해리는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자말의 돈을 훔친다. 그 후 그들은 경찰에 쫓기다 사고로 죽은 것처럼 위장하고, 그러자 자말은 해리의 아내 베로니카에게 배상을 요구한다.

라이벌 ‘디노’(도미닉 쿠퍼)와의 레이스에서 사고로 친구를 잃고 불법 레이싱을 벌인 혐의로 감옥에 수감된 ‘토비’(아론 폴). 그는 가석방과 함께 복수를 계획한다. 바로 슈퍼카를 걸고 벌이는 스트리트 레이스 ‘데 리온’에서 ‘디노’를 꺾고 우승을 차지하는 것이다. 하지만 뉴욕에서 대회가 열리는 샌프란시스코까지의 거리는 4,000km, 남은 시간은 단 48시간뿐이다. 게다가 ‘디노’는 ‘토비’를 잡는 자에게 600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고 경찰들까지 ‘토비’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1950년대 디트로이트, 한 삼류 범죄 집단이 단순한 문서를 훔치는 일에 고용된다.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던 계획이 범행 도중 예기치 못하게 틀어지게 되자 누군가 다른 목적을 위해 자신들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계획을 틀어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군지 그 배후의 진실을 추격하게 되는데...

"탑승을 환영합니다" 승차는 자유, 하차는 불가?! 초고속 열차에서 벌어지는 '레이디버그’와 고스펙 킬러들의 피 튀기는 전쟁! 운이 없기로 유명한 킬러 '레이디버그’는 초고속 열차에 탑승해 의문의 서류 가방을 가져오라는 미션을 받는다. 생각보다 쉽게 미션을 클리어한 후 열차에서 내리려는 그를 가로막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전세계에서 몰려든 초특급 킬러들! 열차에서 내릴 수 없다면 목숨을 걸고 가방을 지켜야만 한다. 과연 '레이디버그'는 무사히 열차에서 내려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까? 8월, 누구도 멈출 수 없는 논스톱 액션 블록버스터 에 탑승하라!

19세기 조선시대 말엽, 제지업을 기반으로 성장한 섬 동화도에 어느 날 화재가 발생하고, 조정에 바쳐야 할 제지가 불타버린다. 이 사건을 해결하고자 조정에서는 수사관 원규를 파견한다.

가장 독창적인 판타지 스릴러 전설의 인어가 그물에 걸리고 꼬리가 잘린다. 정신병원에 감금된 인어는 실험대상이 되고 동료 환자들은 물을 찾는 인어를 경계한다. 인어는 자라나는 꼬리와 비늘로 힘을 회복하고 환자들의 도움으로 바다를 향한 탈출을 감행하는데... 반드시 바다로 돌아가야 한다! 모든 예측을 뒤집는 스토리를 만난다!

실종된 아내를 찾기 위해 분투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스릴러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