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퇴한 영국 스파이 조지 스마일리는 영국 정보국 내에 오랜 시간 잠입해있는 러시아 스파이 색출 작전을 맡게 된다. 과거 동료였던 정보국 요원들을 은밀하게 뒷조사하기 시작하던 조지는 뜻밖의 비밀을 밝혀낸다.

연쇄살인과 함께 다가온 남자… 위험한 사랑이 될까?

남아공 인종차별 정책에 저항해 파괴 공작을 감행하는 자유 투사 3인방. 작전에 실패한 그들이 은행에서 숨 막히는 인질극을 벌이게 된 까닭은 무엇일까. 실화에 바탕을 둔 이야기.

부모에게 벌어진 끔찍한 살인 사건을 목격한 충격으로 극단적인 시도를 한 `세라`는 모든 기억을 잃은 채 다시 눈을 뜬다. 자신을 남편이라고 소개한 낯선 남자 `닉`은 매일 밤 끔찍한 악몽과 환각에 시달리는 그녀의 곁을 지키며 보듬어준다. 그러나 외부와의 접촉까지 차단하는 그의 실체가 점점 의심스러워지는데…… 조금씩 되살아나는 알 수 없는 기억, 모든 것이 낯설어진 그날, 믿었던 모든 기억이 뒤틀린다!

은행에 다니다 실직한 남자가 뒤통수를 맞았다. 잘나가는 아내에게 남자가 생긴 것. 찢긴 가슴은 이내 분노로 끓지만 결혼반지를 빼지 않는 남편. 결말만큼은 행복해야지. 가정을 지키려는 그의 은밀한 계획이 시작된다.

아동 심리학자 ‘메리’는 뜻하지 않은 사고로 인해 남편을 잃고 하나뿐인 아들마저 식물인간 판정을 받는다 아들의 간호를 위해 집에서 아이들의 상담을 시작한 ‘메리’ 그런 그녀의 앞에 청각 장애를 지닌 아이 ‘톰’이 나타나고 상담을 반복하며 긴밀한 관계를 맺어갈수록 ‘메리’의 주변에는 섬뜩한 존재가 느껴지기 시작하는데… 지금껏 느껴보지 못했던 극강의 공포! 모든 것을 의심하라!

평범한 가정집 세탁기와 주택 옥상 물탱크에서 어린 소녀들의 익사체가 잇따라 발견된다. 범인의 흔적도 목격자도 없고, 유일한 증거는 사건 현장마다 남겨진 피에로 인형뿐이다.

거리의 사람들을 관찰하는 비디오 아티스트 `레아` 브릭스턴의 거리를 배경으로 일탈 행위를 일삼는 청소년들을 관찰하던 그녀의 카메라 화면에 새로 이사 온 소년 `벤지`가 들어온다. 우연한 이끌림에 두 사람은 점차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고 카메라를 통해 이뤄진 이들의 관계는 점차 위험한 길로 이어지는데…

숲으로 여행을 떠난 다섯 명의 친구들은 GPS에도 잡히지 않는 마을을 발견한다. 그들은 짐을 푼 외딴 오두막과 기이한 물건으로 가득 찬 지하실에서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게 된다.

LA의 신입 경찰 닉은 베테랑 경찰 레이와 함께 순찰 근무를 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순찰 구역에서 강력사건이 연달아 발생하고, 도로 위는 일촉즉발의 전쟁터로 변한다.

복수를 꿈꾸는 그녀, 고통을 즐기는 사이코패스, 그를 만나다! 과연 이 둘의 악연은 어떻게 끝날것인가?

내 아이를 낳은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했다 홀로 출산을 준비 중인 사진작가 야니스는 같은 병실에서 어린 산모 아나를 만난다. 같은 날, 같은 시간에 딸을 낳은 두 사람은 짧지만 깊은 우정을 나눈다. 야니스는 아나와 자신의 딸이 뒤바뀌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지만, 진실을 알리지 못한 채 아나와 점점 더 가까워져만 가는데…

인생은 빛을 찾는 과정(눈폭풍) 산악구조대 팸은 산 정상에서 존을 구조하다 함께 눈 폭풍에 갇히는데...

휴스턴 대학 졸업생인 카일과 그녀의 친구들은 루이지애나의 황량한 에버글레이즈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를 피해 탈출하지만, 얕은 물 속에 훨씬 더 위험한 것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휴가는 재앙으로 변한다.

성악과 교수와 그 제자가 드라이브를 하러 간다. 강가에 차를 세운 교수는 음흉한 속내를 드러내고, 놀란 제자는 필사의 탈출을 감행. 하지만 비호감 사내들이 나타나며 상황은 극으로 치닫는다.

돈, 복수, 명예... 가진 자들의 거래! 재력과 명성 뒤에 비밀을 감춘 재벌기업 회장 '안소니 홉킨스'. 그를 상대로 위험한 소송에 도박을 건 변호사 '조쉬 더하멜'. 복수를 위해 전쟁을 시작한 대형 로펌 CEO '알 파치노'. 의뢰를 받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히트맨 '이병헌'. 재벌기업을 상대로 한 소송의 제보자가 의문의 죽음을 당하자, 소송을 둘러싼 네 남자의 거래 뒤에 숨겨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진다!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댄서 다니엘은 어느 날 알 수 없는 세 명의 여인에게 둘러 싸이면서 정신을 잃고 납치당한다. 그리고 깨어나자마자 알몸으로 사지가 묶여있는 자신을 발견하고는 극심한 수치심과 정신적 충격에 휩싸인다.

연인의 죽음, 돌아온 범인, 17년 복수의 시작 범죄조직 잠입수사 중 동료이자 연인을 잃은 경찰 ‘에린(니콜 키드먼)’. 어느 날, 그녀에게 배송된 보라색 잉크가 묻은 100달러짜리 지폐. ‘에린’은 죽은 연인의 복수를 위해 17년 전 조직의 보스 ‘사일러스’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골동품 가게에서 발견한 낡은 일기장을 열어본 후 일어나기 시작한 알 수 없는 환각과 괴상한 사건들. 일기장에 적혀있던 죽은 연인을 살려내는 흑마술과 저주가 깨어나기 시작한다.

거대 괴물뱀을 대적할 수 있는 단 한 사람. 우리는 그를 `사왕(蛇王)`이라 불렀다 배원은 어릴 적 아버지가 뱀에게 죽음을 당한 뒤로 뱀을 무서워하게 됐다. 그러나 어느 날부터 거대 괴물뱀이 다시 마을 사람들을 습격하자, 그는 마을을 지키기 위해 `사왕`이 되기로 결심한다.

캘리포니아 클럽에서 마약을 팔던 매즈와 친구들은 하룻밤 사이에 돈과 마약을 모두 잃어버린다. 마약딜러의 위협을 피해 수녀로 위장하는 발칙한 방법으로 위기를 모면하려하는데... 수녀가 되어 모금으로 잃어버린 돈을 매꾸고 추격해 오는 마약딜러와의 의도치 않은 결투가 시작된다.

사고로 인한 트라우마를 가진 샘은 언젠가부터 의식을 잃고 알 수 없는 곳에서 깨어나곤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초대로 방문한 별장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새로운 곳에서 눈을 뜨게 된다.

과거 NYPD 장교 출신이었으나 현재는 한 마을의 보안관으로 일하는 벤 (브루스 윌리스). 어느 날, 마을의 중요한 인물인 의사가 인질로 잡히고 인질범들은 벤과 협상을 시도한다. 그들이 원하는 건 돈이 아니였다. 그들은 어느 여자의 풀리지 않은 실종사건을 해결하라는데…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혜진. 어느날 그녀의 아파트에 대학친구 선애가 찾아온다. 이민갔던 그녀의 돌연한 방문에 혜진은 당황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그녀의 변화한 모습이었다. 두려움에 떨며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다고 매달리는 선애. 대학시절 선애와 혜진은 '어 퓨 굿 맨'이란 그룹의 멤버였다. 그러나 아름다운 외모와 야심만만함으로 모두의 선망의 대상이 되었던 7명의 '어 퓨 굿 맨' 멤버들은 옛 친구들을 만나면 혜진은 친구가 자살하던 그날 밤 자신이 모르는 어떤 비밀이 있었음을 느낀다. 그러나 아무도 그 비밀을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선애의 두려움이 입증되듯 하나씩, 하나씩 처참하게 살해되는 '어 퓨 굿 맨'의 멤버들. 도대체 누가, 그들을 노리는 것일까? 그날의 비밀을 알지 못한다면 혜진도 살아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