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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랑 나 사이에 비밀이다! 수진을 짝사랑해 왔던 충길은 주변 친구들에게 고백을 하고 친구들을 동원해 철저하게 계획된 고백 작전을 펼친다. 엉뚱하지만 기발한, 치밀하지만 귀여운 충길의 고백 작전은 계획한대로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듯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맞이하게 된다. 과연 충길의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네가 내가 되었으면 좋겠다
2021년66분

이건.. 너랑 나 사이에 비밀이다! 수진을 짝사랑해 왔던 충길은 주변 친구들에게 고백을 하고 친구들을 동원해 철저하게 계획된 고백 작전을 펼친다. 엉뚱하지만 기발한, 치밀하지만 귀여운 충길의 고백 작전은 계획한대로 순조롭게 이루어지는 듯 하지만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맞이하게 된다. 과연 충길의 고백은 성공할 수 있을까?

1929년 아라비아반도를 배경으로 갈등하는 두 부족'살마'와 '호베이카'가 석유를 찾아 아라비아를 찾아온 서구 제국주의 자본으로 인해 전쟁을 벌인다. 전통을 지키려는 노려과 석유를 이용하여 부유함을 획득하려는 갈등 속에서 아라비아 석유제국의 탄생기를 보여준다.

영화 '여배우A'의 캐스팅을 두고 벌이는 세 여자의 질투, 우정 그리고 음모 이야기. 일탈을 꿈꾸는 무용학원강사 '지원'은 배우가 되고 싶은 친구 '지아'의 오디션을 따라갔다가 가짜 감독 '재훈'을 만나고 여배우A 오디션에 참가한다.

동물의 말이 들리는 순간, 수사의 파트너가 바뀐다! 국가정보국 에이스 요원 태주. 특사로 파견된 VIP 경호 임무를 수행하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VIP는 사라지고 설상가상 온갖 동물들의 말이 들리기 시작한다. 갑자기 이상한 행동을 하는 태주를 의심하는 민국장과 만식을 뒤로 하고, 태주는 군견 알리와 함께 VIP를 찾아 나서는데…

“건달은, 결국 건달일 뿐이야.” 아버지의 뼈아픈 만류에도 불구하고 건달의 세계로 들어서고 만 ‘상곤’은 결국 ‘얼굴없는 보스’가 되기로 결심한다. “도대체, 나 때문에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은 거냐…” ‘상곤’의 선택은 결국 비극으로 치달으며 주변을 온통 피로 물들이기 시작하는데… “건달로 살면, 결국 네가 책임 질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나게 될 거야.” 뒤늦은 후회, 지옥을 벗어나려 발버둥 치는 ‘상곤’의 머릿속엔 아버지의 마지막 충고가 맴돌기 시작한다.

전당포에서 물건을 훔치던 에런은 갑작스러운 경찰 출동에 급하게 달아난다. 그러던 중 한 휴게소의 화장실에 들어가 경찰과 대치하게 된 에런. 에런은 경찰의 눈을 피해 화장실에서 벗어날 방법을 강구해 보지만 쉽지 않다. 최악의 상황 속 오로지 핸드폰만 사용할 수 있는 에런은 자신의 연인, 친구들과 통화하며 점차 피할 수 없는 현실을 직시하는데...

악의 없이, 계획에 없던 유괴범이 되다! 범죄 조직의 하청을 받아 근면성실하고 전문적으로 시체 수습을 하며 살아가는 ‘태인’과 ‘창복’. 어느 날 단골이었던 범죄 조직의 실장 ‘용석’에게 부탁을 받고 유괴된 11살 아이 ‘초희’를 억지로 떠맡게 된다. 그런데 다음 날 다시 아이를 돌려주려던 두 사람 앞에 '용석'이 시체로 나타나고,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데…

거센 폭풍이 휩쓸고 지나갔다. 오마르는 보육원을 지키기 위해 아이들과 낚시 대회에 나간다. 한물간 선장과 함께. 혹시 기적이 일어난다면 거액의 상금을 안겨줄 청새치를 잡을 수 있을지도. (넷플릭스)

˝승리의 신은 모두에게 평등해!˝ 3200번 출전 · 16번 골절 · 7번 낙마 1등 가능성은 단 1%? 155년 역사상 여성 참가자는 단 4명뿐이었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거친 레이스 '멜버른 컵' 집보다 마구간이 편한 '말 덕후'이자 10남매 패밀리의 막내 '미셸'의 꿈은 여성 최초로 그 결승선을 통과하는 것이다. 스파르타 선생님인 아빠 '패디'가 알려준 우승의 비결은 누구보다 강하고 빠르게!...가 아닌 기적의 틈을 찾을 때까지 자신만의 질주를 하는 것!! 투지로 달리고 열정으로 버티며 인내심으로 질주하는 칠전팔기 승부사 '미셸'의 위대한 레이스가 시작된다!

“ 아저씨, 나 좀 죽여줘. 대신 며칠만 사랑해줘……” 쓰레기통에서 태어난 길 잃은 새 ‘미조’. 입양 부모에게 성폭행을 당하며 만신창이로 살아온 ‘미조’는 자신이 버려질 때 쌓여있던 피 묻은 유니폼을 가지고 친 부모를 찾아 나선다. 한편, 갓 태어난 자신의 핏덩이를 쓰레기통에 버린 아빠 ‘우상’은 여전히 쓰레기처럼 살고 있다. 타인은 물론 자기 자신의 고통도 느끼지 못하는 ‘우상’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픈 복수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그에게 접근하는 ‘미조’. 금기의 선을 넘어선 복수, 그것이 얼마나 잔인한 종말을 가져올 지 그들은 알지 못하는데…

"그날은 기적을 바랬지. 그는 모두의 희망이었어" 1966년 4월 11일, 베트남 전쟁 사상 최악의 미군 사상자를 낸 애블린 전투. 그곳에 전우들을 구하기 위해 주저없이 뛰어든 공군 항공대원 '피츠'. 32년이 지난 후 국방부 소속 변호사 스콧 허프만(세바스찬 스탠)은 그날의 생존자들의 기억을 토대로 '피츠'에게 군 최고의 영예인 명예 훈장 수여를 위해 조사하던 중, 국가의 은폐된 진실을 알게 되고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기적을 넘어선 감동 실화가 세상에 공개된다.

마리 앙투아네트와 그녀의 호위 기사 오스칼 프랑수아 드 자르제. 서로 다른 역할로 성장해 온 두 여성이 대혁명의 시대 속에서 힘든 결단과 직면한다.

정부의 비밀 임무에 참여했던 남편이 실종되자, 리나는 5인조 여성 탐사대에 참여한다. 한 발짝 다가갈수록 더 깊이 빠져드는 의문의 수렁. 'X구역'의 비밀은 무엇인가?

몸을 움직일 수 없는 스코티,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맷, 앞을 보지 못하는 모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며, 병원 만을 오가는 일상이 답답하기만 하다. 스코티는 일생일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맷, 모와 함께 생애 첫 여행이라는 인생 최대의 일탈을 하고 마는데... 보호나 허락은 필요 없어! 막무가내 코믹 로드트립이 시작됐다!

수년간 사형 집행을 감행해 온 버나딘 윌리암스 교도소장은 큰 타격을 입는다. 그녀가 또 다른 수감자를 처형할 준비를 할 때, 버나딘은 그녀의 직업이 만들어 내는 심리적, 감정적 악귀와 맞서야 하며, 결국 그녀를 살인에 대한 제재를 받은 남자와 연결시켜야 하는데...

딸의 탄생을 축하하는 조직 두목의 잔치에서 사진을 찍기로 한 사진사. 현장에 늦게 도착한 그녀가 뜻밖의 로맨스에 빠진다. 하지만 음모로 가득한 어둠의 세계에서 사랑을 지키기란 쉽지 않다.

“이건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다”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강하늘), 오랫동안 간직해온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고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천우희)는 언니 `소연`에게 도착한`영호`의 편지를 받게 된다. “몇 가지 규칙만 지켜줬으면 좋겠어. 질문하지 않기, 만나자고 하기 없기 그리고 찾아오지 않기.” `소희`는 아픈 언니를 대신해 답장을 보내고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나간다. 우연히 시작된 편지는 무채색이던 두 사람의 일상을 설렘과 기다림으로 물들이기 시작하고, `영호`는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신나는 만남, 함께 한 여행, 그리고 마지막 인사 ˝고마워˝ 어딘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 엄마와 항상 바쁜 아빠, 조금은 외롭지만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 덕분에 9살 다이는 즐겁다. 어느 날, 엄마와의 이별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 다이, 친구들과 함께 엄마를 만나기 위해 어른들 몰래 여행을 떠난다. 9세 인생 최초! 전재산을 탈탈 털어 떠난 여행, 그리고 엄마와의 만남 끝에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인사.

한 남자가 이탈리아 영해 인근에 인공섬을 만들고 독립국으로 선포한다. 고유한 국명을 부여하고 국기와 화폐까지 만드니, 세간의 관심은 쏠리고 관광객까지 몰리는데. 과연 이탈리아 정부가 가만히 두고 볼까.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Netflix)

블랙의 메시아 그리고 블랙의 유다... 혁명가를 죽여도 혁명은 죽지 않는다 FBI 국장 J. 에드거 후버는 미국 내 반체제적인 정치 세력을 감시하고 와해시키는 대 파괴자 정보활동을 설립하고 급부상하는 흑인 민권 지도자들을 ‘블랙 메시아’로 규정해 무력화시킨다. 1968년 FBI는 흑표당 일리노이주 지부장으로서 투쟁을 이끄는 20살의 대학생 프레드 햄프턴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대중 정치 선동가로 지목해 그를 감시하기 위한 정보원을 잠입시키기로 한다. 한편, FBI 요원을 사칭해 차를 절도하다 체포된 윌리엄 오닐은 FBI 요원 미첼에게 7년 간 감옥에서 썩을 것인지 아니면 흑표당에 잠입해 햄프턴을 감시할 것인지 제안 받는다. 조직에 들어간 오닐은 미첼 요원의 영향력에 강하게 끌리면서도, 흑표당이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사회적 불평등을 경험하면서 햄프턴의 메시지에도 동화되기 시작한다. 지부 보안 책임자의 자리까지 오르고 햄프턴과 가까워질수록 용기 있는 일과 자기 목숨 부지하는 일 사이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 1969년 12월 4일, 운명적인 배신과 비극적인 선택의 그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승진을 앞두고 있던 아키오의 아버지는 돌연 회사를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도통 모르겠는 아버지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자 어릴 적 함께 했던 게임 '파이널 판타지 14'를 선물로 드린 아키오. 자신의 정체를 속이고 게임 속에서 아버지를 빛의 전사로 만들기 위한 '빛의 아버지'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데... 과연 아키오와 아버지는 소원했던 관계를 회복하고 가까워질 수 있을까?

“네가 괜찮은지 알고 싶어” 이사를 준비하며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정원과 상우 부부 다정하고 든든한 이모와 이모부 10년 전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엄마와 동생 어느 날 걸려온 전화 한 통이 말하고 싶지 않았던 정원의 과거를 떠올리게 하고 평화롭던 가족들의 일상에도 변화를 가져온다.

장공포증 때문에 집 안에만 틀어박혀 사는 애나 폭스. 그녀는 뉴욕의 자기 집 창문을 통해 건너편에 새로 이사 온 가족을 엿보곤 한다. 그런 그녀가 잔혹한 범죄를 목격하면서 비밀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이제 그 무엇도, 그 누구도, 보이는 대로 믿을 수가 없다.

1999년, 각성제로 인해 아버지를 잃은 야마모토 켄지는 시바사키 조장 시바사키 히로시의 위기를 구함으로써 야쿠자의 세계에 발을 내디딘다. 2005년 야쿠자로 이름을 날리는 켄지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서 자란 여자를 만나 가족을 지키기 위한 결단을 내린다. 그 후 시간은 흘러 2019년, 14년간의 형무소 생활을 끝낸 켄지였지만, 시바사키 조직은 폭력단 대책법의 영향으로 격변하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