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는 우리 안에 있다. 눈 덮인 시골마을 스노우 할로우에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게 되는데...

중동에서 군사 작전 중 트라우마를 입고 귀국한 한 여자의 이야기

잘 못 들어선 길, 3명의 변종 식인, 나… 아직 살아 있는 거니? 중요한 면접을 가기 위해 정체되는 고속도로를 피해 산속 지름길로 들어선 의대생 크리스. 낯선 길을 달리던 중, 길가에 세워둔 캠핑카와 충돌하고 만다. 철조망에 타이어가 터져 버려 도로에 세웠던 이 차는 숲 속에 캠핑 온 여섯 명의 대학생들의 것. 크리스와 그들의 일부는 외부와 연락할 전화를 찾아보려 숲 속의 헤매던 중, 소름 끼치는 사냥용 도구들과 죽은 시체들로 가득한 오두막을 발견한다. 한편 차에 남아있던 두 친구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살인마에게 잔혹하게 살해 당하고 만다. 그들은 산 속 변종 괴인, 마운틴 맨이 자신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음을 깨닫게 되는데…

조직을 배신하고 현금 5만 파운드를 훔친 라이어널. 이 사실을 알게 된 조직의 보스는 부하들을 보내 자신의 돈을 되찾으려 한다. 한편, 라이어널에게 폭행당하며 살던 아내 피치스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남편을 청부 살해할 계획을 꾸민다. 곤경에 처한 라이어널이 숨겨 놓은 돈을 가지고 도망치려 할 때, 조직의 부하들이 찾아오는데...

엿보고… 훔치고… 바꾼다! 시간에 침투해 운명을 훔치는 SF 타임스릴러! 스타트 업에 뛰어든 노엘, 리나, 조쉬, 데빈, 4명의 친구들은 프리미엄 주차앱의 완성을 위해서 앞으로 한 달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 하지만 투자사는 당장 완성하지 않으면 계약을 취소하겠다고 통보하고 믿었던 동료는 배신을 한다. 암담한 미래에 모두가 패닉에 빠진 순간 스트레스로 집어 던진 렌치에 맞아 벽 너머 숨겨진 다락방이 나타나고 그 곳에서 다른 차원의 평행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기이한 거울을 발견한다. 그리고 놀랍게도 거울 안의 시간은 현재보다 느리게 움직이고 거울 속 세계에도 똑같은 자신들이 존재하는데… 거울 속 평행세계... 시간에 접속해 운명을 훔쳐라!

평화로운 비행 중 갑자기 날카로운 비명 소리와 함께 잔혹하게 살해 당한 승무원의 시체가 발견된다. 한 순간에 공포로 물든 기내에서 차례로 공격 당하는 승객들! 기상악화로 착륙마저 불가능한 상황. 밀실이 된 비행기 안에서 시시각각 죽음이 다가온다.

교수로, 판사의 아내로, 완벽한 삶을 꾸려온 여인. 어느 주말, 그녀의 일상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하룻밤의 일탈로 끝날 줄 알았던 부정, 그리고 갑작스러운 의문의 죽음. 보이지 않는 수면 아래, 그곳엔 어떤 진실이 감춰져 있나.

작은 마을을 뒤흔든 폭력 사건. 이윽고 드러난 은밀한 위협과 무서운 비밀들. 엄마의 어두운 과거를 파헤치기 위해 딸은 조각을 맞추기 시작한다.

노력가로 정의감이 강한 경시청 수사 1과의 형사 모치즈키 아야코는 융통성이 없는 기질과 이전에 저지른 실수 때문에 직장 동료나 상사들이 거북해 하고 있었다. '반드시, 백퍼센트, 공을 세우고야 말겠다'라고 벼르고 있던 어느 날 연속 엽기살인으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독자적인 수사로 긁어 모은 증거를 손에 넣은 아야코는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 벤처기업 'Co Earth'사장 히다카 하루토를 직접 체포할 기회가 왔다. 그러나 그 순간에 아야코는 불운하게도 히다카와 영혼이 바뀌게 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헝가리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액션 첩보 스릴러 드라마

살해한 남편과 닮은 사람이 돌아와 다시 함께 생활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서스펜스 드라마

“7개의 주, 12개의 은행을 털었고 9백만불의 현금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아무도 나를 모른다!“ 희대의 폭파 전문 은행털이범 ‘톰’. 어떠한 증거도 남기지 않는 뛰어난 범행으로 8년간 FBI의 추적을 따돌린 그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자수를 결심한다. 그러나 돈을 노리는 부패한 FBI의 음모와 가공할 위협이 그를 기다리고 있는데…

식물 같던 내 일상에, 삼촌이 찾아왔다. 심리적 외상으로 침대 밖을 벗어날 수 없는 19세 소녀 잎새의 삶은 식물 그 자체이다. 하루하루를 지옥이란 일상 속에 살아가던 그녀의 집에 어느 날, 낯선 사내가 찾아온다. 자신을 삼촌이라 밝히는 그의 존재가 새로운 보호자일지, 또 다른 포식자인지 알 수 없는 잎새. 먹고 먹히는 생태계 속에서 식물과도 같은 존재인 잎새는 과연 침대 밖을 벗어날 수 있을까…

블록체인과 가상화폐로 부패한 돈의 질서를 바로잡으려는 청년 사업가 '윤자상'은 정부에서 주관하는 샌드박스 프로젝트에 도전한다. 그는 사첩자산운용 본부장 '서청'의 눈에 띄어 프로젝트에 선정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팀원이 독단으로 진행한 신탁 계약 때문에 전부를 잃을 위기에 처한다. 모든 것이 최상위 경제 포식자인 신신금융의 계략이었다는 것을 깨달은 윤자상은 거물을 잡기 위해 점점 더 판을 키우는데… 벌고 싶다면 전부를 걸어라! 지금부터 돈의 판도가 완전히 뒤바뀐다!

우주로 떠난 그들이 돌아왔다! 1983년. 우주궤도를 돌던 오르비타-4호가 원인불명의 사고로 지구에 불시착한다. 국가는 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유일한 생존자인 우주비행사를 조사한다. 이상하리만큼 빠른 회복속도와 안정세, 모든 것이 의심스러운 가운데 보다 정밀한 조사를 위해 뇌전문의 클리모바가 연구소로 향하고 알 수 없는 새로운 현상들을 발견하게 되는데... 유일한 생존자, 그리고 함께 귀환한 그것 예상치 못한 최악의 시나리오 전쟁이 시작된다!

네바다 주 헤이즈 빌의 외딴 마을에 좌초 된 조용한 방랑자는 한때 성공한 가족 엔터테인먼트센터인 윌리스 원더랜드에서 야간 근무를 하기로 동의한다. 그러나 8개의 애니메트로닉 캐릭터가 살아나 그를 죽이려 하고... 건물 안으로 들어온 10대 그룹과 팀을 이뤄 그는 다음날 아침까지 살아남아야 하는데...

마음 같지 않은 결혼 생활. 태어날 아이를 위해서라도 관계를 되살리고 싶은 젊은 부부가 하이킹 여행을 떠난다. 새로운 전환점이 될 이번 여행. 하지만 희망은 신기루였을까. 밤이 되자, 누군가 그들의 목숨을 노리기 시작한다.

누가 세상을 전쟁터로 만들고 있는가? 미해군 특수부대 소속 참전 용사인 잭 콜린스는 제대 후 본국으로 귀환하지 않고 각성제를 먹어 가며 용병 생활을 한다. CIA 요원인 리 앨런은 대통령 '살해 명단'의 1등급 위험인물 테리 맥나이트를 제거하기 위해 잭과 그의 옛 동료인 마이크 브레넌, 육군 특수 부대 델타포스 출신의 피트 사무엘슨을 런던으로 소환한다. 잭은 옛 친구인 토니 디튼이 연관됐다는 것을 알고 도움을 얻으려 하지만 이미 변절한 토니는 잭 일행과 대립각을 세우게 되고 잭에게 CIA를 절대 믿지 말라고 경고하는데...

“모델이 너무 올드하지 않아요?” 잘나가던 온라인 패션계 간판 모델 ‘효정’(이채영), 외모로 인해 자신의 자리에서 밀려난 그녀는 슬럼프에 빠진다. “그냥 다 예뻐지려고 온 거 아니에요?” 모두 다른 목적, 하지만 같은 욕망으로 요가학원을 찾은 ‘효정’을 비롯한 회원들. 원하는 걸 갖기 위해, 쿤달리니의 경지에 오르기 위해 수련을 이어나간다. 궁극의 아름다움에 가까워질수록 알 수 없는 섬뜩한 일들이 그들에게 일어나는데... “의심하지 마세요. 잘라버리세요, 그 의심의 싹을.”

러시아 대사 '알렉산드르 질베르칸트'는 벨기에 브리쉘에서 열린 전시 개회식의 축하 연설 중, 알 수 없는 폭발물 테러를 당한다. 다행히 대사는 살아남게 되고 이 테러 사건을 일으킨 신원 미상의 범인은 대사를 죽이기 위한 새로운 실험을 위해 소녀 '밀라'를 납치하여 알 수 없는 방에 가둔다. 인터넷으로 생중계되는 고통스러운 실험 속에서 밀라는 어떻게든 빠져나가려고 애써보지만 정신적, 육체적 고문은 점차 심해져만 간다. 한편 밀라의 부모는 딸이 실종됐음을 알게 되고 경찰의 조사가 시작되지만 그녀의 흔적은 어디에도 발견되지 않고 수사는 점점 미궁으로 빠지게 되는데...

스튜어트 그린이 사라진 지 17년이 지난 어느 날 밤, 돌연 모습을 감춘 칼턴 플린. 두 남자의 실종은 주변인들의 삶에 큰 파국을 몰고 온다.

자동차 정비공 마미야 히비키는 연인 오가사와라 쿠루미에게 몰래 청혼을 준비하던 어느 날, 터널 붕괴 사고에 휘말리게 된다. 나흘이 지나고 자력으로 터널을 탈출하지만, 세계는 전혀 딴판이 되어 있었다. 변이된 사람들의 습격에서 도망쳐 가까스로 생존자 집단에 합류한 히비키는 쿠루미의 행방을 쫓아 동료들과 함께 피난지로 향한다.

서로 주도권 다툼을 벌이는 차세대 카르텔의 수장들. 그리고 집요하게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들. 그 사이, 정부 요원들은 정의와 부패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한다.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죽음으로 혼자가 된 브랜던. 어려운 형편으로 힘겹게 장례를 준비하는 중에 도움의 손길을 내민 피오나와 가까워진다. 장례식장을 운영하는 피오나와 언니 부부는 브랜던을 저녁 식사에 초대하고 처음 맛보는 요리와 아름다운 노래로 브랜던은 상처받은 마음에 위로를 얻는다. 자연스럽게 서로의 감정을 확인하는 브랜던과 피오나. 하지만 피오나의 사랑에는 어둡고 위험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