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티비씨 TV/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한국

전 여친에 상처받은 ‘재훈’(김래원). 여느 때처럼 숙취로 시작한 아침, 모르는 번호의 누군가와 밤새 2시간이나 통화한 기록을 발견하게 되고 그 상대가 바로! 통성명한 지 24시간도 채 되지 않은 직장 동료 ‘선영’임을 알게 된다. 남친과 뒤끝 있는 이별 중인 ‘선영’(공효진). 새로운 회사로 출근한 첫날, 할 말 못 할 말 쏟아내며 남친과 헤어지던 현장에서 하필이면! 같은 직장의 ‘재훈’을 마주친다. 만난 지 하루 만에 일보다 서로의 연애사를 더 잘 알게 된 두 사람. 하지만 미묘한 긴장과 어색함도 잠시 ‘한심하다’, ‘어이없다’ 부딪히면서도 마음이 쓰이는 건 왜 그럴까?

가장 보통의 연애

2019년109분
친절한 금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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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에 죄를 짓고 감옥에 가게 된 금자. 13년 동안 성실하고 모범적인 수감생활을 보내며 '친절한 금자씨'라는 별명을 얻은 금자는 출소 후 치밀하게 준비해온 복수를 시작한다.

친절한 금자씨

2005년112분
광해, 왕이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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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해군 8년, 자신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에 대한 분노와 두려움이 쌓여가던 광해는 자신 대신 위협에 노출될 대역을 찾는다. 이에 광대 출신 하선이 선택되어 궁에 끌려오게 된다.

광해, 왕이 된 남자

2012년131분
풍산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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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감독, 3년의 침묵을 깨고 제작한 바로 그 영화!! 휴전선을 넘나들며 서울에서 평양까지 무엇이든 3시간 만에 배달하는 정체불명의 사나이(윤계상). 이번에는 물건이 아닌 사람을 빼오라는 사상 초유의 미션을 받는다. 그녀는 바로 남한으로 망명한 북한 고위층 간부의 애인 인옥(김규리)이다. 두 사람은 철조망을 넘다 미묘한 감정을 느끼게 되고, 이를 눈치 챈 ‘남한 요원들’은 이들에게 위험한 제안을 해온다. 한편, 망명남을 처단하기 위해 서울에 머물고 있던 ‘북한 간첩단’은 인옥을 납치하는 계획까지 세우며 이들을 둘러싼 예측불허 작전이 시작되는데…

풍산개

2011년121분
애비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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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남친 ‘호훈’과의 불꽃 사랑으로 임신을 하게 된 대학생 ‘토일’. 출산 후 5년 계획까지 준비하며 결혼을 선언했지만, 돌아온 것은 “넌 대체 누굴 닮아 그 모양이냐”는 부모님의 호통뿐이다. 누굴 닮았는지 직접 확인하겠다며 찾은 친아버지는 기대와 달리 실망스럽기만 하고, 착잡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예비 아빠 ‘호훈’의 행방이 묘연해진다. 어색한 현아빠, 철없는 구아빠, 집 나간 예비 아빠까지! 첩첩산중 설상가상 그야말로 ‘애비규환’이로다!

애비규환

2020년108분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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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스엔젤레스, 한 때 팔씨름 세계 챔피언을 꿈꿨지만 지금은 클럽에서 일하는 ‘마크’(마동석)는 자칭 최고의 스포츠 에이전트 ‘진기’(권율)의 설득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나한테는 팔씨름 밖에 없었어… 나 믿어!” 멈췄던 팔뚝이 다시 뛰기 시작한 ‘마크’. '진기'에게서 귀국 선물(?)로 받은 오래 전 헤어진 엄마 주소를 찾아가지만 그곳엔 엄마 대신 본 적 없는 여동생 ‘수진’(한예리)과 두 아이 ‘쭌쭌남매’가 떡하니 살고 있는데… 잡는 순간 모두 넘긴다! 챔피언을 향한 어메이징 뒤집기 한 판이 시작된다!

챔피언

2018년108분
후궁 : 제왕의 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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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궁 그 속에 담긴 애욕의 정사(情事), 광기의 정사(政事) 살기 위해 변해야 했던 여인 ‘화연’ 권력과 사랑으로 벌거벗은 왕 ‘성원대군’ 모든 걸 빼앗긴 남자 ‘권유’ 죽기 전엔 나갈 수 없는 지독한 궁에서 일어난 미친 욕망

후궁 : 제왕의 첩

2012년122분
그녀의 비밀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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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을 알고 싶을 뿐입니다” 형 한장서와 동생 한충서. 형제는 매력적인 여인 장현재를 동시에 사랑했지만, 정작 그녀는 두 형제를 버리고 차갑게 떠나버린다. 홀로 남아 배신의 고통을 겨우 버티며 살아온 형 한장서. 어느 날, 수화기 너머 들리는 장현재의 목소리에 다시 흔들리기 시작 하는데… 위태로운 그들의 사랑, 금기된 사랑이 가져온 상처, 기억 속 파묻힌 그날의 진실. 한장서, 한충서, 장현재 세 사람의 아슬아슬한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그녀의 비밀정원

2020년87분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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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하나 쉬운 게 없는 인생이지만, 못해본 게 취업만은 아니잖아?! 꿈도 졸업도 미룬 채 대학교 5학년이 된 준근. 계절학기 신청 클릭전쟁에도 실패하고 기숙사에서도 쫓겨나자, 얼떨결에 서핑 게스트하우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에서 숙식 알바를 시작한다. 그러다 우연히 바닷가에서 만난 금수저 서퍼 성민과 시비가 붙은 준근은 홧김에 양양 바다를 걸고 서핑 배틀을 벌이기로 한다. 서핑이라곤 1도 모르는 준근을 위해 게하 베테랑 서퍼 3인방이 나서지만 준근의 몸은 도무지 보드 위에서 일어설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데… 서핑도 취업도 제자리 걸음, 열정만렙 준근의 객기 충만한 서핑 도전기가 지금 시작된다!

어서오시게스트하우스

2020년99분
도망친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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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출장을 간 사이 ‘감희’는 세 명의 친구를 만난다. 두 명은 그녀가 그들의 집들을 방문한 것이고, 세 번째 친구는 극장에서 우연히 만났다. 우정의 대화가 이어지는 동안, 언제나처럼, 바다 수면 위와 아래로 여러 물결들이 독립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도망친 여자

2020년77분
싱글라이더
한국

그가 사라졌다. 그에게서 모든 것이 사라졌다. 증권회사의 지점장 강재훈(이병헌). 안정된 직장과 반듯한 가족, 나름 성공한 인생이라 생각했다. 어느 날 부실채권 사건으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그는 가족이 있는 호주로 떠난다. 그러나 다른 삶을 준비하는 아내 수진의 모습을 보고 선뜻 다가가지 못하고 돌연 자취를 감추는데... 완벽한 가정, 사라진 남편, 아무도 몰랐던 그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싱글라이더

2017년97분
간신
한국

연산군 11년, 일만 미녀들이 조선 각지에서 징집된다. 이를 틈 타 간신 임숭재는 음모를 세우기 시작하고, 권력을 뺏길까 두려운 장녹수는 명기 설중매를 불러 임숭재를 견제한다.

간신

2015년131분
명량
한국

1597년 임진왜란 6년,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배가 집결하고 모두가 패배를 직감하는 순간, 이순신은 단 12척의 배를 이끌고 명량으로 향한다.

명량

2014년128분
제보자
한국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 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 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 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항의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

제보자

2014년113분
종이꽃
한국

“순간이더라고요. 인생 바뀌는 거” 평생 ‘종이꽃’을 접으며 죽은 이들의 넋을 기려온 장의사 성길(안성기)은 사고로 거동이 불편해져 삶에 대한 의지를 잃은 아들 지혁(김혜성)과 녹록치 않은 형편 때문에 대규모 상조회사에서 새롭게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앞집으로 이사 온 모녀 은숙(유진)과 노을(장재희)이 불현듯 성길과 지혁의 삶에 끼어들게 되고, 밝고 거리낌 없는 모녀의 모습에 두 사람은 점점 잊고 있던 희망을 다시 품게 되는데… 상처뿐인 세상에서 시작된 우리들의 이야기 서로의 희망이 되어준 기적 같은 순간이 찾아옵니다.

종이꽃

2020년103분
블랙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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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은 의무! 수사는 직진! 할말은 하고 깔 건 깐다! 일명 서울지검 ‘막프로’! 검찰 내에서 거침없이 막 나가는 문제적 검사로 이름을 날리는 ‘양민혁’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가 자살하는 사건으로 인해 하루 아침에 벼랑 끝에 내몰린다. 억울한 누명을 벗기 위해 내막을 파헤치던 그는 피의자가 대한은행 헐값 매각사건의 중요 증인이었음을 알게 된다. 근거는 의문의 팩스 5장! 자산가치 70조 은행이 1조 7천억원에 넘어간 희대의 사건 앞에서 ‘양민혁’ 검사는 금융감독원, 대형 로펌, 해외펀드 회사가 뒤얽힌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데… 대한민국 최대의 금융스캔들, 사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블랙머니

2019년113분
이별의 목적
한국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이별에는 유예기간이 필요하다.’ 오랜 연인 ‘은찬’에게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 받은 ‘나린’ 쉽사리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나린’은 한 달 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은찬’의 마음을 되돌리고자 한다. ‘사랑은 늘 난데없이 끝나고, 이별은 항상 어렵다.’ 하지만 ‘나린’은 ‘사랑의 역사’ 앨범 제작 프로젝트에 뛰어들면서 누구보다 ‘이별’에 대해 고민해야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는데… ‘나린’은 미뤄왔던 ‘이별의 목적’을 찾을 수 있을까?

이별의 목적

2020년96분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한국

마이 드림 이즈 커리어우먼” 1995년, 토익 600점만 넘기면 대리가 될 수 있다! 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 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고아성),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 마케팅부 돌직구 ‘정유나’(이솜), 수학 올림피아드 우승 출신, 실체는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회계부 수학왕 ‘심보람’(박혜수)은 대리가 되면 진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다. 내부고발이라도 하게? 나서지 마. 우리만 다쳐 잔심부름을 하러 간 공장에서 검은 폐수가 유출되는 것을 목격한 ‘자영’은 ‘유나’, ‘보람’과 함께 회사가 무엇을 감추고자 하는지, 결정적 증거를 찾으려 한다. 불가능해 보이는 싸움, 세 친구는 해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군분투를 시작하는데… 아이 캔 두 잇, 유 캔 두 잇, 위 캔 두 잇! 회사와 맞짱 뜨는 용감한 세 친구!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2020년110분
구직자들
한국

오늘을 살아야 할 인간 존재에 관한 탐구 SF! 2220년 대한민국,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인공들로 인해 인간들이 설자리는 점점 더 줄어든다. 아픈 아이의 비싼 병원비를 감당해야 하는 진짜 인간(정경호)은 원본에게 버려진 젊은 인공(강유석)을 우연히 만나게 되고, 함께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거리를 헤매며 대화를 이어나가는 두 남자. 하지만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서로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구직자들

2020년83분
번지점프를 하다
한국

1983년 여름. 국문학과 82학번 서인우는 적극적이고 사랑스런 여자 82학번 인태희를 만난다. 자신의 우산 속에 당돌하게 뛰어들어온 여자 인태희. 비에 젖은 검은 머리, 아름다운 얼굴, 그리고 당돌한 말투까지 인우의 마음은 온통 그녀로 가득 차 버린다. 그녀의 존재로 가슴 설레여하고, 그 사람의 손이 닿은 물건이면 무엇이든 소중하게 간직하며 사랑은 무르익어 간다. 그러나 그들에게 군입대라는 짧은 이별의 순간이 오고, 서로에게 짧은 이별이라 위로했던 그 순간은 영원으로 이어지는데... 2000년 봄. 인우는 이제 어엿한 가장이자, 고등학교 국어교사로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태희를 잊지 못하는 그의 정수리 위로 다시 한번 소낙비가 내리고... 17년 전, 소나기가 쏟아지던 그 여름 자신의 우산 속에 갑작스레 뛰어들었던 태희처럼, 다시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흔드는 사람. 그녀처럼 새끼손가락을 펼치는 버릇이 있고, 그녀의 얼굴이 새겨진 라이터를 가지고 있고, 그녀가 했던 이야기를 그대로 하는 그 사람에게서 인우는 다시 사랑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번지점프를 하다

2001년101분
봄날은 간다
한국

지방 방송국 아나운서 겸 프로듀서인 은수와 사운드 엔지니어인 상우는 소리 채집 여행을 시작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어느 날 밤 은수의 아파트에 머물게 된 상우는 정신없이 그녀에게 빠져든다. 상우는 이 사랑이 영원할 것 같지만 이미 이혼의 경험이 있는 은수는 사랑이 변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헤어지자는 은수의 말에 상우는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라며 지독한 상처로 고통스러워한다.

봄날은 간다

2001년106분
용서받지 못한 자
한국

그 날 이후 … 더 이상 친구일 수 없었다 2년여 동안 나름 군기반장으로서 모범적인 군생활을 했다고 자부하는 말년 병장 태정은 중학교 동창인 승영이 내무반 신참으로 들어오면서 평탄치가 않게 된다. 상관의 군화에 매일같이 물광을 내 갖다 바치는 것이 당연하고 고참은 신참 팬티를 뺏어 입어도 당당할 수 있는 군대 특유의 부조리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승영은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키고 태정은 친구라는 이유로 승영을 계속 감싸주지만 자신까지 곤란한 상황에 몰리기가 일쑤다. 시키는 대로 하는 것이 편하다는 태정의 충고와 걱정에도 아랑곳 않고 승영은 자신이 고참이 되면 이런 나쁜 관행들을 다 바꿀 자신이 있다고 큰소리를 치지만 태정에겐 그런 승영이 답답하고 자신의 제대 후 홀로 남겨질 친구의 앞날이 걱정될 뿐이다. 그러던 중 승영도 어느덧 지훈을 후임으로 두게 된다. 다른 고참들의 따가운 시선 속에서도 승영은 자신의 소신대로 지훈에게 잘 해주지만 그럴수록 자신에 대한 부대 내 따돌림은 심해지고 인간적으로 대한 지훈도 제 멋대로이다. 태정이라는 보호막도 없어진 승영은 이제 서서히 변해가기 시작하는데… 1년여 후, 제대하고 군대의 기억을 까맣게 잊고 지내던 태정에게 어느날 승영으로부터 갑작스레 만나자는 전화가 온다. 승영을 별로 만나고 싶지 않은 태정은 여자친구를 불러내고 승영은 어딘가 불안한 모습으로 꼭 해야 할 말이 있다며 자꾸 태정을 붙잡는데.. 태정의 제대 후 승영에겐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용서받지 못한 자

2005년121분
밀양
한국

비밀의 햇볕 인구 11만, 경상남도의 작은 도시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을 꾸려가는 삶의 터전 이창동, 전도연, 송강호의 만남으로도 가슴 벅찬 빅 프로젝트 물과 기름처럼 섞일 수 없을 것 같은 두 남녀의 아주 특별한 사랑이야기 이렇게… 시작합니다.

밀양

2007년142분
왕의 남자
한국

조선 연산군 시대. 장안의 놀이판을 다스리던 조선 제일의 광대들이 왕을 희롱하다 궁으로 끌려간다. 왕께서 웃지 않으시면 네놈들의 목을 칠 것이야. 먹고 살기 위해 벌였던 놀이판에 목숨을 걸게 된 광대들, 한판 신명 나게 놀아볼까!

왕의 남자

2005년119분
코티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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