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미래 디스토피아, 단 한번의 사랑이 모든 것을 뒤흔드는 네오-팝 느와르

'Under the Gun!' 모두들 건이의 아래로. 풋풋하지만 아슬아슬한 K-하이틴 로맨스

"돈도 빽도 안 통하는 곳으로 모시겠습니다" 철부지 재벌3세가 강력팀 형사가 되어 보여주는 '돈에는 돈, 빽에는 빽' FLEX 수사기

생명을 살리기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는 응급과를 배경으로 구급 의사의 활약을 논스톱으로 전하는 구급 의료 드라마

한때 전설적인 킬러였던 존 윅은 사랑하는 여자 헬렌을 만나 결혼하고 일에서 손을 떼기로 한다. 하지만 은퇴하고 5년의 시간이 지난 후 아내는 병으로 사망하고, 존의 차를 노린 요제프 일당은 차를 빼앗고, 아내가 사망 직전 미리 입양해둔 강아지마저 죽여버린다. 존윅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앗아간 셈. 이에 분노한 존은 지하실에 파묻은 총과 칼을 꺼내고 복수를 시작한다. 자신이 다시 업계의 일원이 될 것이라는 사실은 전혀 모른 채...

실력 있지만 허세 가득한 사회부 기자 ‘임상진’ 대기업 ‘만전’의 비리를 취재하지만 오보로 판명되며 정직당한다. 그러던 어느 날, 온라인 여론을 조작했다는 의문의 제보자가 찾아오는데… “기자님 기사 오보 아니었어요. 다 저희들이 만든 수법이에요”

할리우드 스턴트맨 드라이버인 주인공에겐 사실 범죄자들을 위해 운전해주는 또 하나의 직업이 있는데 어느 날 그가 가담한 범행이 실패로 돌아가고 그와 그가 사랑하는 한 여자의 목숨이 위험해 처한다.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

여자친구를 강간살해한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고 수감생활을 하던 대니얼 홀든이 무죄로 20년만에 풀려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