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 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

오랫동안 기다려온 스튜디오 콜로리도의 최신작이자 네 번째 장편 영화는 소년과 요괴 소녀의 이야기이다. 스튜디오 지브리를 거쳐 스튜디오 콜로리도에서 다수의 광고와 영상 작품에 참여했고, 《울고 싶은 나는 고양이 가면을 쓴다》를 통해 장편 감독으로 데뷔한 시바야마 토모타카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주변 사람들과 원만하게 지내고 싶고, 미움은 받기 싫은 고등학교 1학년생 히이라기. 어느새, 부탁을 받으면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 되어 버렸다. 이번에도 무언가 부탁을 받았지만, 생각처럼 일이 잘 풀리지 않던 어느 여름날, 히이라기는 엄마를 찾아 인간 세상에 왔다는 요괴 소녀 츠무기를 만난다. 뭐든지 자기 마음대로인 츠무기, 그녀는 히이라기와는 정반대였다. 스튜디오 콜로리도가 선사하는, 한여름 속 한겨울의 청춘 판타지.

케이팝 최고 밴드그룹의 스타 ‘사계’가 팀에서 퇴출당하고, 우여곡절 시작된 대학 생활 중 운명처럼 ‘김봄’을 만나 멋지게 재기하는 청춘 음악 로맨스

전라도 벌교 전학생 나미는 사투리 탓에 놀림감이 되지만 학교 짱 춘화와 친구들이 그녀를 도와준다. 25년 후, 우연히 춘화를 만난 나미는 예전의 '써니' 친구들을 다시 찾는다.

긴 시간 어긋나있던 서로의 감정을 첫 단추부터 다시 채우려는 두 청춘의 사랑 이야기

당차고 야무진 소녀와 우직하고 헌신적인 소년. 제주 바닷가 작은 마을에서 한 뼘씩 자라온 두 사람의 인생은 어디로 향할까. 넘어지고 좌절해도 다시 일어서며, 세월을 뛰어넘어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