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 · 2013-10-02 · 108분
부산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던 강철은 서울에서 온 수지를 만나면 새로운 삶을 꿈꾸지만, 아픈 엄마의 상태가 악화되고 친구 종수가 사기를 당하며 곤란한 처지에 놓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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