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가족 성장기.
한국 야구의 간판스타 중구와 올 타임 레전드 배우 남미.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화려한 톱스타 부부의 삶을 살던 두 사람은 갑자기 나타난 중구의 딸 동주로 인해 파경을 맞는다. 차마 동주를 외면할 수 없던 중구와 아이의 존재만으로 상처받은 남미가 각자의 삶을 살던 8년 후 어느 날 우림천 여중생 사망 사건이 발생한다. 모두를 충격에 빠트린 사건의 유력 용의자로 지목된 동주. 중구와 가족들은 벼랑 끝에 몰린 동주를 구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매달리고, 남미는 자신들을 추락시킨 8년 전 악연이 현재까지 이어져 있음을 알게 되는데…

다양한 사연들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든 사람들, 타인이었던 이들이 서로에게 정들고 마음을 열고 사랑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

깨진 가족의 파편을 모아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인생 한 상을 차려내는 두 남녀의 패밀리 레시피 드라마

데뷔작으로 천만 관객 거장 감독이 되고 싶은 미니언즈 ‘제임스’, ‘헨리’, ‘에드’의 몬스터를 찾아 떠나는 어드벤처!

끝없는 바다 너머 새로운 세상을 꿈꾸던 모투누이 섬의 소녀 모아나. 어느 날 모투누이에 깊은 어둠이 드리우자, 모아나는 저주에 빠진 섬을 구하기 위해 전설의 영웅 마우이를 찾아, 그와 함께 운명을 건 항해에 나선다. 눈부신 파도, 거대한 모험, 그리고 운명을 바꿀 항해! 오감을 깨울 환상적인 바다가 생생하게 펼쳐진다!

살인 누명으로 인생을 빼앗긴 여자가 거대한 욕망에 맞서는 운명 복원 리벤지 극

세상 제일 완벽남과 허당녀의 일촉즉발 생사 쟁탈전!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

두 집안이 묵은 오해를 풀고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 사랑하며 한 가족으로 거듭나게 되는 가족 성장극

새라 크루는 부잣집에서 자란 조숙하고 사랑스러운 소녀. 그러나 엄마가 돌아가신 후, 홀로 지내던 아버지 크루 장군이 전쟁에 소환되자 세라는 이제껏 근심없이 자라던 인도의 정글을 떠나 엄격한 뉴욕의 기숙사에 보내진다. 뉴욕에서 냉정하고 인정머리 없는 미스 민친이라는 사감 선생님을 만난다. 그리고 난데없이 날아든 소식, 아버지가 전쟁에서 행방불명이 되었다는 것이다. 새라는 이제 이 세상에서 돈 한푼없는 외토리가 된 것이다. 미스 민친이 새라를 학대하기 시작했지만 친구들과 허드렛일을 하는 베키 그리고 미스 민치의 여동생 아멜리아는 가엾은 새라의 편이었다. 그러나 새라는 알지 못했다. 이웃에 사는 신비한 인디언 아저씨 람 다스가 근심어린 눈빛으로 그녀를 보호해 주고 있다는 것을 그리고 새라는 드디어 알게 된다. 그리운 고향과 보고싶은 아빠가 그리 멀지 않다는 것을...

계곡 생태계의 숙적 관계인 작은 숲속 생물과 위엄 있는 새가 마법으로 서로의 자리를 바꾸게 되면서 일생일대의 모험을 떠나게 된다.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호핑’ 기술로 동물 세계에 가까이 갈 수 있음을 알게 된 주인공 ‘메이블’은 마치 ‘아바타’ 같다며 신기해하고, 직접 로봇 비버가 되어 동물들의 세계에 잠입한다. 그들의 말을 알아듣게 된 ‘메이블’은 진짜 동물이 된 것처럼 동물 세상을 경험하는 가운데, 연못에 있던 다른 비버에게 달려드는 곰을 막아서지만 그들에겐 그들만의 질서와 법칙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호핑‘ 기술을 개발한 박사는 이 기술을 자연계 질서를 어지럽히는 데 쓰면 안 된다고 경고하지만, ‘메이블’은 통신을 끊어버려 이후 예측불가의 모험이 펼쳐질 것을 예고한다.

아버지라는 역할이 어색했던 남자. 실종된 딸을 찾아 산티아고 순례길에 오른 그는 앞으로 한 걸음씩 내디디며 진짜 아버지가 되어 간다.

초등학생들이 임시로 담임을 맡은 교사와 함께 유령들을 '유령도감'이라는 책에 수집하는 임무를 맡게 된다는 내용의 판타지 장르

수학 천재 아가스티아는 모든 문제에는 수학적 해법이 있다고 믿는다. 심지어 사랑도. 엄마의 완벽한 짝을 찾기로 한 그는 알고리즘이 이끄는 모험을 시작하고, 그의 계획은 엉뚱한 상대와의 데이트, 강한 감정이 뒤섞인 소동으로 이어진다. 그리고 예상치 못한 걸 발견하게 되는데, 사랑은 계산할 수 없고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는 워킹맘 미라, 12살이 된 아들 동명의 갑작스런 ‘1형당뇨병’ 판정에 충격 받는다. 평생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의사의 말에 절망하지만, 그녀는 눈물을 참고 일어난다. 미라는 공학도였던 전공을 살려 국내에 출시되지 않은 연속혈당측정기를 들여와 동명에게 달아주고 보호자가 원격으로 혈당을 모니터링 할 수 있게 연동한다. 채혈 공포가 있던 동명은 혈당 관리를 쉽게 하게 되었고, 미라의 가족은 저혈당 쇼크의 불안에서 해방된다. 환우회 회원들의 부탁이 이어지자 미라는 아들과 같은 병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을 위해 연속혈당측정기를 직접 수입하고, 연동해주기 시작한다. 그런데, 허가 받지 않은 불법의료기기라며, 통관없이 들여와 세금을 내지 않았다며 고발 당하는 미라... 가족을 위해, 환우회를 위해 세상과 맞서는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진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

미스터리한 뱀 ‘게리’가 나타난 순간, 주토피아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콤비 ‘주디’ & ‘닉’이 잠입 수사에 나서고 상상 그 이상의 진실과 위협을 마주하게 되는데...!

클레어 클러스터는 크리스마스에 정신없지만 사랑스러운 가족을 하나로 뭉쳐주는 접착제 같은 존재다. 하지만 올해 가족은 특별한 나들이를 계획하고 클레어를 집에 홀로 남겨두는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른다. 가족의 푸대접에 질려버린 클레어는 혼자 즉흥적으로 모험을 떠난다. 가족이 클레어를 찾으려 허둥대는 동안, 클레어는 예상치 못한 크리스마스의 마법을 발견하게 된다.

싱글맘 슈펀은 시골에서 몇 년을 보낸 후 아이앤, 아이징 두 딸과 타이베이로 돌아와 야시장에 국수 가게를 연다. 할아버지가 매일 같이 저주처럼 퍼부었던 “‘악마의 손’ 왼손을 쓰면 악령이 깃든다”는 말이 진짜였을까? 아이징이 왼손으로 나쁜 짓을 했기 때문일까? 할머니의 60번째 생신잔치, 3대에 걸친 가족의 비밀이 폭발하는데...

캐빈은 가족과 함께 플로리다로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나기로 한다. 그러나 공항의 소란속에서 그만 뉴욕행 비행기에 오르게 되어 거대한 도시에 혼자 남게된다. 홀로 뉴욕에서 해방감을 느끼는 캐빈은 아버지의 카드로 플로리다 호텔에 투숙하는 한편 덩컨 장난감가게에서 만난 덩컨씨가 크리스마스때 번 돈을 어린이병원에 기부하려는 계획을 알게된다. 그러나 이때 캐빈은 감옥에서 탈출한 마브와 해리를 덩컨가게 앞에서 만나 쫓기다가 해리와 마브에게 잡히고 만다. 여기에서 해리와 마브가 이 기부금을 노린다는 사실을 알게된 케빈은 간신히 도망쳐 삼촌의 집을 이용해 이 두 도둑을 저지시킬 준비에 들어간다. 결국 캐빈에게 혼이난 두 멍청한 도둑들은 공원에서 캐빈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잡히고, 캐빈은 카드를 추적해 찾아온 엄마와 극적인 상봉을 한다.

가족들은 비행기 시간을 맞추기 위해 허둥대다가 다락에서 잠이 든 케빈을 두고 떠난다. 빈집털이 2인조 도둑은 세찬 바람에 전기마저 끊겨버린 케빈의 집을 호시탐탐 노린다.

이제 명절은 그만! 가족도… 그만?! LA에서 치매 걸린 어머니, 억척스러운 아내, 그리고 철없는 아들과 함께 살고 있는 ‘최춘배’. 설맞이 결혼한 딸 내외가 LA에 오지만, 한국 문화가 서툰 재미교포 사위는 눈에 안 차고, 아들은 멕시코계 여자친구까지 집에 데려온다! 거기다 갑자기 어머니까지 실종되는데.. 과연 우리 가족, 이번 명절도 무사히 넘길 수 있을까?!

섀넌 손턴이 재능은 뛰어나지만 주목받지 못하는 뉴욕 패션 디자이너 조이 역을 맡았다. 사랑과 경력에 있어서 운이 없는 조이는 짝사랑하는 남자를 따라 연휴 기간에 콜로라도로 휴가를 떠난다.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며 눈보라 속에 고립된 조이는 리지(토신 모로훈폴라)에게서 뜻밖의 위안을 얻는다. 이 우연한 만남은 삶과 사랑에 대한 그녀의 관점을 바꾸고, 잠재적으로 그녀의 길을 영원히 바꾸어 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