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추
한국영화 · 2011-02-17 · 113분
어머니의 부고로 7년 만에 교도소에서 특별 휴가를 받은 애나. 장례식에 가기 위해 탄 시애틀행 버스에서 누군가에게 쫓기는 훈을 만나고, 두 사람은 함께 시애틀에서의 하루를 보낸다.
0 / 1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