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라크 전쟁 참전 용사 한 명이 더 높은 존재로부터 부름을 받고, 타락한 천사가 죽은 자의 군대를 일으켜 세상을 장악하려는 것을 막기 위한 임무에 나선다.

플라이트 리스크'는 2018년과 2019년에 보잉 737 맥스 항공기 두 대가 추락하는 세계적인 비극의 희생양이 된 평범한 사람들을 따라가본다. 이 강력한 다큐멘터리는 유족과 그들의 법무팀, 내부 고발자, 그리고 퓰리처상을 수상한 '시애틀 타임스' 기자 도미니크 게이츠의 시선을 통해 이야기를 전한다.

조(스콧 이스트우드)와 로라(윌라 피츠제럴드)는 임무 중 만나 사랑에 빠진 정부 스파이 커플이다. 그들은 각자의 기관을 떠나 결혼한다. 영화는 이들의 첫 만남 5년 후, 폴란드의 한 리조트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시작된다. 근처 숲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가 발생하고, 조는 사고 현장을 조사하다 미스터리한 플래시 드라이브를 발견한다. 이 플래시 드라이브를 둘러싸고 여러 집단이 조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한 집단은 오린(마이크 콜터)이 이끄는 용병들이고, 다른 한 집단은 조의 전 소속 기관이다. 그들은 조가 글로벌 정보망을 무너뜨리려는 비밀 조직 'Alarum'에 가입했다고 의심한다. 조와 로라는 서로 헤어지게 되고, 로라가 실제로 Alarum의 일원임이 밝혀진다. 두 사람은 수많은 킬러들과 싸우며 재회를 시도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스터(실베스터 스탤론)라는 옛 동료가 등장하여 조를 제거하려 하지만, 결국 그와 함께 행동하며 폭발적인 액션을 펼치게 되는데...

고도의 훈련을 받은 두 요원(안야 테일러-조이, 마일즈 텔러)는 비밀스러운 협곡의 양쪽을 지키는 임무를 받은 후 멀리서 서로와 서서히 친해진다.

수사 중에 청력을 잃은 형사가 살인 사건을 목격한 농아의 증언을 도와주려다 그녀를 제거하려는 자들의 습격을 받고 증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

인간, 괴물, 인어가 격돌하는 판타지 애니메이션. 육지와 바다 왕국 간의 암울한 분쟁 속에서 길을 찾아가는 위쳐의 활약을 그린다.

스노글토그에 히컵과 투슬리스, 라이트 퓨리와 새끼들까지 모두 버크 섬에 모인다

영원히 기억될 그들의 마지막 모험이 시작된다 영원한 친구 히컵과 투슬리스의 활약으로 사람과 드래곤이 공존하며 평화롭게 살아가는 버크섬. 새로운 드래곤 ‘라이트 퓨어리’를 쫓아간 투슬리스를 찾다가 히컵은 누구도 찾지 못했던 드래곤의 파라다이스 ‘히든월드’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평화도 잠시, 역대 최악의 드래곤 헌터 그리멜의 등장으로 드래곤들의 안전과 버크섬의 평화까지 위협받기 시작하는데…

4년 동안 성장한 주인공 ‘히컵’과 그의 드래곤 ‘투슬리스’의 두터워진 우정, 바이킹과 드래곤이 선보이는 짜릿한 플라잉 액션, 버크 섬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다채로운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용맹한 바이킹과 사나운 드래곤들의 싸움이 끊이지 않는 버크섬. 바이킹 족장의 아들 ‘히컵’은 드래곤 사냥에 소질 없는 마을의 사고뭉치. 어느 날 그는 부상 당한 드래곤, ‘투슬리스’를 구하게 되고, 아무도 몰래 그를 돌본다. 서로를 알아가며, 드래곤들의 친구가 된 ‘히컵’. 그들과의 새로운 생활을 만끽하던 ‘히컵’은 드래곤들의 위험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절룩거리는 다리로 이제 퇴물취급 받는 왕년의 스타 플레이어 명봉(오맹달). 축구 코치가 되고 싶어도 어느 구단에서조차 그를 받아주지 않는다. 소림사에서 무공을 익혔던 씽씽(주성치)은 사부가 죽자 하릴없이 빈둥빈둥 가난한 백수로 지내며 만두가게 처녀 아매(자오웨이)를 흠모하는게 유일한 낙. 거리에서 우연히 씽씽의 요상한 다리 힘을 발견한 명봉은 씽씽에게 축구단을 결성하자고 제안한다. 일단은 정예 멤버를 모으는게 가장 급선무, 씽씽은 소림사에서 함께 무예를 다졌던 동료들을 차례차례 찾아간다. 그러나 날렵했던 무사들은 온데 간데 없고, 외모비관론자, 뚱땡이, 박봉의 청소부, 방콕론자, 돈벌레 등으로 모두 변해 있었다.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같이 다 삶의 의욕을 잃어버렸다는 점! 이들은 씽씽의 제안을 처음엔 거절했었지만 나중엔 차례차례 씽씽을 다시 찾아온다. 일명 ‘소림축구단’. 이들은 길거리 축구에서부터 시작해서 프로 축구단과 겨룰 만큼의 실력으로 급성장한다. 하지만 명봉과 왕년의 라이벌 관계였던 강웅(사현)이 축구협회 위원장이라, ‘무협축구단’의 목표인 ‘전국축구대회 우승’은 갈수록 첩첩산중이 되가는데...

고대 봉건 시대의 일본. 절대권력을 가진 쇼군이 일본을 지배하고, 영주들이 각 지역을 관할하고 있었다. 아코성의 아사노 영주는 군주의 위엄과 도리를 지키며 그를 따르는 무사들에게 존경 받는 인물이었다. 요괴들이 산다는 숲의 바다에서 한 혼혈인 소년이 도망치고, 무사들의 만류에도 아사노 영주는 그를 수하에 거둔다. 세월이 흐르고 그 소년은 성장해 ‘카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아사노 영주의 딸 미카는 카이를 사랑한다. 어느 날 경쟁지역 나카토의 영주 키라의 계략으로 아사노는 쇼군과 무사의 명예를 실추시킨 죄로 할복한다. 쇼군은 키라와 미카의 결혼을 명령하고, 무사들은 낭인으로 전락하고, 카이는 외인들의 성에 노예로 팔려간다. 그로부터 1년 후, 무사들을 이끌던 오이시는 카이를 외인들의 성에서 도망시키고 무사들을 집결시킨다. 반역죄로 처형당할 각오를 한 47인의 무사들은 억울하게 죽은 주군 아사노를 위해 복수를 다짐하는데...

더 빠르고 더 강해야만 한다! 초특급 히어로 소닉 VS 사상 최강의 라이벌 섀도우의 수퍼 빅 매치! 너클즈, 테일즈와 함께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초특급 히어로 소닉. 연구 시설에 50년간 잠들어 있던 사상 최강의 비밀 병기 "섀도우"가 탈주하자, 세계 수호 통합 부대(약칭 세.수.통)에 의해 극비 소집된다. 소중한 것을 잃은 분노와 복수심에 불타는 섀도우는 소닉의 초고속 스피드와 너클즈의 최강 펀치를 단숨에 제압해버린다. 세상을 지배하려는 닥터 로보트닉과 그의 할아버지 제럴드 박사는 섀도우의 엄청난 힘 카오스 에너지를 이용해 인류를 정복하려고 하는데… 초특급 히어로 소닉 VS 사상 최강의 라이벌 섀도우! 전 세계를 파괴하려는 섀도우를 막기 위한 파워업 액션 어드벤처가 시작된다!

Big Nick은 유럽으로 돌아와 다이아몬드 도둑과 악명 높은 Panther 마피아가 있는 위험한 세계에 연루된 Donnie에게 다가갑니다. 그들은 세계 최대의 다이아몬드 거래소에 대한 대규모 약탈을 계획하고 있는데..

LA 시내에서 빈 현금 수송 차량이 탈취된다. 조직화된 은행 강도단의 소행으로 판단, 범죄수사대 리더가 조사에 나선다. 인정사정 안 봐주는 깡패 같은 형사와 지능적인 범죄 조직이 맞붙었다. 만만치 않은 양측의 팽팽한 대결, 그 끝은?

때는 춘추전국시대, 천하대장군을 꿈꾸는 소년 ‘신’과 그가 이끄는 비신대는 조나라와의 전투에서 열세 끝에 승리하지만 그 기쁨도 잠시 자신을 무신이라 칭하는 조나라의 총대장 ‘방난’의 등장으로 치명상을 입고 위기에 처한다. 한편, 이 전황을 지켜보던 진나라의 총대장이자 전설의 대장군 ‘왕기’는 조나라의 계책을 눈치채고 9년 전부터 이어져온 악연 ‘방난’과의 숙명의 대결을 준비하는데… 결전의 날이 다가왔다! 잊을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인류의 재탄생을 위한 전쟁이 시작된다 ‘대리, 대행자’등의 사전적 의미를 가진 는 한 과학자가 인간의 존엄성과 기계의 무한한 능력을 결합하여 발명한 대리 로봇 즉 써로게이트를 통해 100% 안전한 삶을 영위하는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그러나 써로게이트가 공격을 당해 그 사용자가 죽음을 당하는 전대미문의 살인 사건이 일어나면서 이야기는 달라진다. 미궁에 빠진 살인 사건을 조사하던 의 히어로 그리어(브루스 윌리스 분)는 피해자가 다름 아닌 써로게이트를 발명한 과학자의 아들임을 알게 되고, 전 인류를 절멸의 상태로 빠뜨릴 치명적 무기가 존재함을 깨닫는다. 이제, 인류의 운명을 뒤바꿀 그리어의 절체절명의 미션이 시작된다.

28살 삐딱한 청년 이순신 - 그의 일생을 뒤바꿀 누군가가 온다! 남북한 군대의 이순신_장군 만들기 프로젝트 남북한 공동으로 극비리에 개발한 핵무기 비격진천뢰가 미국측에 양도되기로 결정된다. 이에 불만을 품은 북한장교 강민길은 핵물리학자 김수연을 납치, 비격진천뢰를 연구소에서 빼내 탈출을 시도한다. 그때, 433년 만에 지구를 지나는 엄청난 혜성이 한반도 상공을 통과하는데... 강민길 일행과 그를 추적하던 남한장교 박정우 일행은 압록강에서 대치중, 갑작스런 회오리 돌풍과 함께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평범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CIA 첩보 요원 생활을 접은 에밀리와 맷. 하지만 수년이 흐른 후 신분이 들통나면서 다시 스파이의 세계로 되돌아가야 한다.

저격수, 사살확률 100%의 타겟이 되다. 은퇴를 결심한 특수부대 출신의 저격수. 마지막 임무로 호텔 펜트하우스에 도착한다. 커튼을 여는 순간 저격수의 총알이 날아든다. 게다가 프로 킬러들이 방으로 쳐들어온다. 펜트하우스는 사방이 개방된 완벽한 함정이다. 조준 당하면 끝장이다! 무조건 탈출해야 한다!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라는 폭주족은 안 오고 스쿠터를 탄 고삐리 짱돌 일당이 주유소를 습격하며 사건은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박 사장에게 고용은 됐으나 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원펀치’ 일당, 주유소 한번 털어보는 게 일생 일대 소원인 ‘짱돌’ 일당, 경유 버스에 휘발유 넣어준 주유원의 친절함에 대형사고 위기에 직면한 탈옥 버스, ‘원펀치’일당에 복수하려 찾아 든 진짝 폭주족 습격단, 탈옥범 잡기 위해 나선 경찰들까지.. 박사장의 처음 계획과는 달리 일은 자꾸 고여만 가는데…

돈만 밝히는 코치가 싫어서 운동을 그만 둔 야구 천재 노마크(이성재), 언제어디서나 꼭 밥먹을 때 조차도 음악을 들어야 소화가 되는 어설픈 락커 딴따라(강성진), 전위적인 누드를 즐겨 그리다 정작 자기 인생의 밑그림도 못그려놓은 기이한 화가 뻬인트(유지태), 험상궂은 얼굴때문에 여학생의 무거운 짐을 들어줘도 강도(?)로 오인받는 단순무식형 무대포(유오성). 야심한 시각, 그런 그들이 편의점에 라면을 먹다 말고 주유소를 습격한다. 이유는 ‘그냥’. 그들이 습격한 곳 주유소에는 돈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온갖 뺑끼도 마다하지 않는 주유소 사장(박영규 분)과 그 옆에서 눈치로 먹고 사는 잔머리형 주유원 건빵(정준). 모든 일에 고지식하고 소심하기까지한 샌님(이정호). 건빵과 샌님이 점찍어 둔 깜찍한 여자 주유원 깔치(이요원)가 있다. 티격태격 아르바이트 중인 이들은 오히려 습격자들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접하게 되는데. 한편, 주유소를 습격한 이들이 주유소의 기름 레버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사건은 그들의 의도와는 점점 달라진다. 주유하는 방법을 몰라 무조건 만땅을 채우는 습격자들과 그들의 만땅에 대응하다 인질이 되어가는 손님들. 그러나 그들에게도 위기가 없는 것은 아니다. 폭주족을 잡겠다고 시도때도 없이 들락거리는 경찰들과, 영업시간 넘어서 짜장면 배달시키는 이유를 항의하다가 실컷 얻어맞고 그 복수를 위해 온 동네 철가방 조합원들(?)을 모으는, 나름대로의 프로정신을 가진 철가방. 주유원 건빵의 삥을 뜯어러 왔다가 되려 두들겨 맞고 인질이 된 고삘이들과 그 고삘이들을 구하러 각목잡고 나타난 동네 양아치들. 그 양아치들을 구하러 온 갖 들고 들어닥친 쌩양아치 조직원들. 과연 이 소란스러운 틈에서 습격자들은 어떻게 주유소를 탈출할 수 있을지...

오늘은 예비군 훈련 받는 날. 나이 서른에 부모님 호주머니 돈을 몰래 빌리는(?) 철없는 백수 허봉구(김승우), 오늘은 천성이 착해 늘 손해보기 일쑤인 그가 예비군 훈련을 받는 날이다. 아침에 갖고 나온 돈은 운수 없이 바닥 나고 마지막으로 남은 돈 300원은 라이터를 사버렸다. 차비도 없어 목적지도 아닌 서울역까지 택시를 얻어 타고 온 허봉구. 막상 담배를 피려고 보니 라이터가 없다! 화장실에 두고 온 걸 깨닫고 찾아보지만 흔적도 없이 사라진 후, 아까부터 마주쳤던 한 사나이의 얼굴이 스친다. 그는 다름아닌 폼생폼사 건달보스 양철곤(차승원). 라이터 얘기를 꺼냈다가 그 철곤 일당에게 철저하게 무시당하는 허봉구. 늘 이리치이고 저리 이치던 허봉구의 마지막 자존심이 바닥을 치는 순간, 이대로는 도저히 물러설 수가 없다. 오직 라이터를 찾겠다는 생각뿐인 그가 철곤 일당을 쫓아 급기야 부산행 기차까지 타게 되는데...

포위된 경찰서, 하룻밤에 벌어진 숨 막히는 총격전이 시작된다! 전날 경찰서에 도둑이 들어 총기를 도둑 맞고 난장판이 된다 살인 사건까지 겹쳐 인원이 부족하자 다리를 다친 태비까지 동원돼 상황실을 지키게 된다. 다들 출동하고 태비 혼자 남은 경찰서에 열쇠공이 찾아오는데 알고 보니 어제 사무소를 털었던 강도와 동일 인물이다. 총도 없는 태비는 가까스로 강도를 제압하지만 곧 강도가 탈주해 버리고 홀로 경찰서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그녀는, 지원팀이 올때까지 침입자들로부터 버텨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