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고독한 노인들을 관촬하는 것이 취미인 ‘고독 관찰자’ 여인. 인생에 실망한 나머지 고독사하기를 기다리는 노인. 이 두 사람이 파괴력 만점의 애증극 고독사를 관찰하는 여인과 노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그레이트풀 데드
2013년98분

고독한 노인들을 관촬하는 것이 취미인 ‘고독 관찰자’ 여인. 인생에 실망한 나머지 고독사하기를 기다리는 노인. 이 두 사람이 파괴력 만점의 애증극 고독사를 관찰하는 여인과 노인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세기 프랑스 시골에서 불가사의하고 초자연적인 무엇이 작은 마을을 위협한다. 병리학자인 존 맥브라이드는 위험을 조사하고 그 과정에서 자신의 악마를 쫓아내기 위해 마을로 온다.

무더운 여름날, 옥수수밭과 숲 사이에 외로이 동떨어져 있는 집에 아홉 살짜리 쌍둥이 형제는 엄마를 기다리고 있다. 엄마가 성형수술을 받고 집에 오자, 모든 것이 달라졌다. 아이들은 이 여자가 자신들의 엄마인지 의심을 하고 이것은 정체성이 무엇인지, 근본적인 신뢰란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천사의 얼굴을 한 최강 사이코패스 컴백! 이 아이를 ‘또’ 조심하세요! 엄청난 비밀을 숨긴 사이코패스가 에스토니아의 정신병동을 탈출, 부유한 가족의 실종된 딸 ‘에스더’로 사칭해 미국에 온다. 재회의 기쁨도 잠시, 어딘지 낯선 딸의 정체를 눈치챈 엄마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에스더와 맞서는데... 누구도 상상 못한 충격적인 반전이 기다린다!

어떤 범죄도 허용되는 연례 '퍼지'의 밤이 휩쓸고 지나가고, 운 좋게 살아남은 두 가족. 하지만 악몽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국가를 손아귀에 넣으려는 극악무도한 킬러들에 맞서 싸워야 한다.

당신을 따라다니는 공포 그들은 혼자가 아니다 남편의 죽음 이후, 마음을 치유하기 위해 평화롭고 아름다운 영국 시골 마을을 찾은 `하퍼` 어느 순간부터 집 주변의 숲에서 온 정체 모를 누군가, 아니 `무언가`가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한다. 공포에 질린 `하퍼`는 마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지만 경찰관, 목사, 바텐더, 심지어 어린 소년까지 그들 모두 기묘한 반응을 보이는데…

두 딸 ‘메어’, ‘노라’와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친구 ‘마틴’이 있는 남아프리카를 찾은 의사 ‘네이트’. 그러나 즐거운 여행도 잠시, 처참히 죽어 있는 마을 사람들을 목격한 이들은 곧이어 이 모든 상황을 벌인 사자에게 맹목적으로 쫓기기 시작한다. 무전조차 터지지 않는 고립된 지역에서 마을을 완전히 장악해버린 사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서로 의지하며 고군분투하는데… 가족 그리고 생존을 위한 사투가 시작된다!

라이의 오랜 꿈은 자기가 원하는 집을 사는 것이다. 드디어 꿈에 그리던 집을 계약 하기 직전 집주인으로부터 집 가격을 올려 달라는 통보를 받는다. 어떻게든 집을 사야 하는 라이는 누구도 상상치 못한 일을 계획한다. 실제 일어났던 사건을 토대로 한 작품으로 잔인성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인터넷에 금지된 수많은 정보가 있지만 우리가 흔히 아는 검색 엔진과 브라우저로는 접근이 불가능한 곳 '다크 웹'. 젊은 유튜버 '루도비코 122'는 구독자와 조회 수를 늘리기 위해 다양한 영상을 만들어 올리던 중 '다크 웹'의 존재를 알게 된다. 그리고 '다크 웹'의 여러 단계 중 마지막 8단계에 도달하면 인터넷에서 가장 깊고 어두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무던한 노력을 한다. 엄청난 노력과 수많은 위험한 상황을 이겨내고 8단계에 도달한 '루도비코 122' 그곳에는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박살 내버릴 엄청난 사실이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무도 예상할 수 없는 '다크 웹'의 진정한 모습이 놀라운 영상으로 다가온다!

제이슨과 니키 부부에게 의문의 여인이 하버 주막이라는 건물의 집문서를 전달해 주면서 15년 만에 고향을 찾은 마을 여인 레베카인 척하고 마을로 가라는 말을 듣는다. 부부는 하버 주막을 팔아 돈을 마련하기 위해 마을로 향하고 마을 사람들은 부인 니키를 보고 레베카라 믿고 환대한다. 하지만 하버 주막 2층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방인 노인이 무단 점거를 하고 있어서 건물을 마음대로 팔지도 못하는 상황. 그 후 마을에서는 점점 기묘한 일들이 벌어진다. 제이슨 부부는 마을을 떠나려 하지만 마을 사람들에 의한 파티 때문에 발이 묶이고 그러던 중 자신에게 집문서를 준 여인이 파티에 등장하는데... 과연 이 마을의 정체는? 집문서를 건내 준 여인의 정체는? 상상도 못할 끔찍한 결말을 향해 다가간다!

슬픔에 빠진 한 필라델피아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는 드라마. 입에 담지 못할 비극으로 인해 이들의 결혼 생활에 균열이 생기고, 불가사의한 힘이 집 안으로 들어오도록 문을 열게 된다.

바이러스 감염으로 세계적인 대재앙이 일어난 지 몇 년 후, 제이드 웨스커는 맹세한다. 감염자들에 맞서 생존 투쟁을 하면서, 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된 자들을 쓰러뜨리겠다고.

돈도 사랑도 모두 잃은 주인공이 요괴와 셰어하우스에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한 공포 코미디 드라마

두 개의 영혼. 악마인가? 인간인가? 1955년, 어느 날 ‘사이퍼’라는 사람으로부터 사건 의뢰를 받은 뉴욕 사립 탐정 ‘해리 엔젤’. 세계2차대전 중 부상으로 식물인간이 되어 12년간 병원 생활을 하다 얼마 전 실종된 가수 자니 페이버릿을 찾는 일. 사건 조사는 12년간 그가 입원했던 병원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엔젤이 만난 사람들이 차례차례 시체로 발견되고 자니의 행적은 더욱 미묘해지는데… 충격과 공포의 오컬트 명작을 다시 만난다!

그것은 우리 위에 있다. 거대하고, 주목받길 원하고, 미쳤다. 나쁜 기적이라는 것도 있을까?

각자의 목적을 위해 카풀 여행을 시작한 세 명의 승객 지름길로 향한 숲길에서 한 여성과 교통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로 쓰러진 여성을 간호하며 병원으로 이송하자는 여행객들 운전자인 블라스코는 함께 가는 것을 극구 만류하지만 결국 동행하게 되고 그녀 곁에 앉아있던 사람들은 무섭게 변해가는데…… 과연 그들은 무사히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을까?

결혼기념일 파티장에 가면을 쓴 괴한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평범한 줄 알았던 에린이 갑자기 전사와 같은 힘을 발휘한다. 에린이 괴한 제압에 성공한 순간 예상치도 못한 진짜 범인이 정체를 드러낸다.

주인 없는 상금의 유혹에 솔깃해진 두 친구. 정체 모를 80년대 비디오게임을 재작동시킨 뒤, 차원이 다른 공포로 얼룩진 비현실적인 세계로 들어선다.

밤 11시 50분, 마지막 심야 열차. 비극은 시작됐다!! 10분간의 급정거, 그리고 잇따라 일어나는 알 수 없는 사건들... 질주하는 의문의 열차, 그 끝은 어디인가!! 종착역에 도착하면, 모든 사건의 진실을 알 수 있을까? 풀리지 않는 의문을 간직한 열차는 알 수 없는 종착역을 향해 질주한다. . .

아직도 살아있는가? 죽음의 규칙이 달라졌다! 1박 2일의 워크숍을 떠나는 버스 안에서 다리가 붕괴되는 끔찍한 사고로 자신과 동료들을 비롯해 수많은 이들이 죽는 환영을 본 ‘샘’. 곧이어 거짓말처럼 실제로 사고가 재현되고, 혼란 속에서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구해낸다. 그러나 그들은 죽었어야 하는 운명! 어김없이 찾아온 사신과의 싸움을 시작한 그들은 마침내 “타인의 생명을 이용하면 살아날 수 있다”는 달라진 죽음의 규칙을 찾아 내는데…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선택해. TRUTH OR DARE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는 시작될 거야

숨 막히는 99분, 극강 생존 스릴러! 인간 VS 프레데터, 오직 하나만 살아남는다! 300년 전 아메리카, 용맹한 전사를 꿈꾸는 원주민 소녀 ‘나루’는 갑작스러운 곰의 습격으로 절체절명의 위기에 놓인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를 목격하게 된다. 자신보다 강한 상대를 향한 무자비한 사냥을 시작한 ‘프레데터’ 최첨단 기술과 무기로 진화된 외계 포식자 ‘프레데터’의 위협이 점점 다가오고 ‘나루’는 부족을 지키기 위해 자신만의 기지와 무기로 생존을 건 사투를 시작하는데…

사업이 어려워진 할릴은 가족들을 데리고 어머니의 집으로 이사한다. 하지만 이사 며칠 후부터 아들에게 이상한 증상이 나타나고, 남은 가족들은 초자연적인 경험을 하기 시작한다.

“사후세계의 경계에 선 영정사진사!“ 1918년 주인공 '토마스'는 전쟁에서 죽었지만 아이 영혼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게 되고, 이를 계기로 영정사진사가 된다. 어느 날, 죽음의 경계에서 본 아이 영혼 '아나'를 다시 만나게 되고 전쟁과 스페인 독감이 휩쓴 아나의 마을로 간다. 수많은 사람이 죽은 아나의 마을은 이상한 기운과 함께 유령이 있다는 소문이 돌았고 점점 기괴한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이를 조사하던 토마스는 떠도는 유령들을 사후세계로 보내야 한다는 확신을 가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