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에 거침없는 직진녀, `손다은`. 사랑에 서툰 신비주의 철벽남 `김승휴` 열아홉 성장 로맨스!

사진기자로 일하던 리밍저는 아버지의 리그룹이 다웨이 그룹과 디자인 표절 문제로 법정 공방을 벌이고 있음을 알게 되고, 디자인 유출의 용의자로 송이사가 지목된다.

바쁜 회사일로 연애는 못하고 기막힌 아이디어는 까이기 일수 승진은 남의 이야기 열정만렙 33살 만년대리! 우리의 영블리 영진 어느 날, 능력은 없지만 빽은 있는 낙하산 준설이 그녀 앞에 떨어지고 하루도 평평할 날 없는 영진의 고달픈 일상이 시작되는데… 일도 사랑도 꼬여버린 할많하않 오피스 브이로그가 온다!

LA에서 와인 회사를 경영하는 야심 찬 그녀. 중요한 클라이언트를 확보할 작정으로 호주 양 목장에서 일하기로 한다. 그리고 거기서 거친 매력의 미스터리한 호주 남자에게 마음을 빼앗기는데!

죽기 위해 버킷리스트를 이뤄가는 `차라리`, 무대공포증을 이겨내고 싶은 `강한솔` 서로의 비밀을 숨긴 채 시작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계약관계

기억 속의 사랑 vs 현재의 사랑. 내가 사랑한 여자는 누구일까?

집에서도 학교에서도 누구에게도 필요하지 않고, 존재 자체를 무시당하고 있던 남자. 누구에게서도 이름조차 기억될 것 없는 그 남자에게 "미쓰이 군"으로 이름을 불렀다, 단 한명의 여자가 있었다. 학창 시절의 감미로운 기억으로부터 11년의 시간이 흘렀고, 남자는 여자와의 재회를 꿈꾸지만 남자의 눈앞에 나타난 그녀는 딴사람처럼 변했다. 그녀에게 무슨 일이 생긴걸까? 남자의 순수한 마음은 폭주하고 그녀의 집에 잠입. 침대 밑으로 숨어 숨을 죽이고, 그녀의 감시를 시작한다.

막 결혼을 약속한 마이와 히사시. 그런데 마이가 혼수상태에 빠진다. 수년 뒤 마이는 눈을 뜨지만, 히사시를 기억하지 못하고. 그래도 히사시는 그녀 곁을 떠나지 않는다.

작품마다 흥행에 실패하고, 연기력 논란에 휩싸인 배우 나비. 소속사의 압박으로 성인영화 전문 감독 진우의 작품에 출연하게 된 그녀는 노출 연기를 앞두고 친구 세라를 대역으로 내보낼 작전을 꾸민다.

사랑에 대한 두 편의 단편 옴니버스 영화. 할아버지의 초밥집에서 일하는 토모는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중년의 단골 손님에게 호감을 느끼고 우연히 상점에서 마주친다. 함께 산책을 하다가 선생님의 초밥에 대한 어린시절 추억을 공유하며 사랑을 이야기 한다. 한편, 심리학에 빠진 대학생 미즈키에게 어느 날 같은 수업을 듣는 남자가 다가와 아무 말 없이 손을 강제로 잡는다. 그는 이후 짐승의 손으로 변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미즈키에게 이와 같은 헤프닝을 벌이게 된 진심을 고백하는데...

전설의 트레저를 차지하기 위해 재벌 페어팩스(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유일한 단서를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산드라 블록)를 납치하게 된다. 어쩔 수 없는 비지니스 관계로 사라진 그녀를 찾아야만 하는 책 커버모델 앨런(채닝 테이텀)은 의문의 파트너(브래드 피트)와 함께 위험한 섬에서 그녀를 구하고 무사히 탈출해야만 하는데… 적과 자연의 위험이 도사리는 일촉즉발 화산섬 대환장 케미의 그들이 생존하여 섬을 탈출할 수 있을까?

“엄마! 아빠 찾아올게!” “빠빠! 워~ 니 얼쯔!! (아빠! 나 아빠 아들!!)” 화려한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그들에게 별안간 문제가 생겼다. 세상의 모든 엄마, 아빠를 위한 인생 꿀팁! “저의 생부는 누구입니까?”

흑사병이 창궐해 이탈리아를 암울하게 만들었던 시기. 몰락한 집안의 딸 팜피네아는 정혼자인 제르진스키 백작이 러시아로부터 도착하기를 기다리던 중, 악당 제르비노의 계략으로 그와 강제 결혼을 하게 될 위기에 처하자 급히 수녀원으로 도망친다. 그곳에서 역시 제르비노에게 쫓기다 수녀원으로 도망쳐 와 정원사로 일하는 피렌체 젊은이 로렌조를 만나게 되고, 둘은 감정의 줄다리기를 하며 점점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게 되는데...

1994년, 동네 제과점에서 처음 만난 미수와 현우. 짧은 인연 뒤 안타깝게 헤어진 둘은 수년이 지나도록 서로를 찾으려 애쓴다. 하지만 운명은 그들을 계속 갈라놓는다.

첫눈에 사랑에 빠진 남녀, 이별을 준비하는 부부, 사이 나쁜 배우와 감독, 남편의 연인과 동거를 시작한 아내, 서로 연인을 바꿔 사귀기로 한 고등학생들. 이들은 오감을 자극하는 솔직한 사랑에 빠져든다.

고3 여름, 우연은 전학생 승희를 보고 첫눈에 반한다. 어느 날 잘 지내라는 전화 한 통만 남긴 채 승희는 사라져버리고, 우연은 승희의 흔적을 쫓아 같은 대학에 합격한다.

보름달 밤의 끝 죽은 이와 한 번 더 만날 수도 있는 기적 `달 그림자 현상` 행복한 날들이 무심코 지나가던 중 `사츠키`의 연인 `히토시`에게 갑작스런 사고가 일어난다. 사고 이후 `사츠키`는 깊은 슬픔에 짓눌려 지내는데… 일상을 되찾아 가는 그녀 앞에 나타난 `우라라` 그녀에게 이끌려 `달 그림자 현상`에 조금씩 다가간다. 과연 그들에게 기적은 찾아올까?

“그 시절 사랑했던 너와 나” 12년 내내 여학교를 다니며 학생대표를 해오던 윙(담선언), 그리고 그녀의 유일한 친구 실비아(양시영). 두 사람은 어느 순간 친구 이상의 감정을 느끼고 특별한 시간들을 보내며 미래를 약속하지만, 곱지 않은 주변의 시선과 상황들로 결국 둘은 이별을 택한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른 어느 날,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두 사람은 한 통의 전화로 다시 만나게 되는데.. 평생 함께하자던 소울메이트였던 그들, 그 때 너도 나와 같은 마음이었을까?

부모의 갑작스런 재혼으로 졸지에 한 살 차이 남매가 된 칸자키 유우야와 칸자키 미츠키를 중심으로 한 러브 코미디물

불법 혈액 거래로 HIV의 확산을 야기시킨 중국의 작은 마을, 이곳의 두 에이즈 환자는 서로 사랑에 빠진다. 그들은 이웃들의 멸시와 차별을 겪으며 결국 마을 밖에서 살도록 강요 받고 서로의 행복을 위해 마지막 결심을 하게 되는데...

같은 사무실을 쓰는 루시와 조슈아는 서로 싫어하는 티를 굳이 숨기지 않는 자타 공인 회사 앙숙. 딱 한 사람만 승진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자 두 사람은 더욱 티격태격하기 시작한다. 라이벌 의식을 불태우던 루시는 어느 날 조슈아가 나오는 야한 꿈을 꾸게 된 뒤 그를 의식하게 되는데.

연쇄살인과 함께 다가온 남자… 위험한 사랑이 될까?

지금, 네가 사는 세상은 어떤 색이야? 모노톤의 인생을 살고 있는 천재 피아니스트 ‘코세이’ 어느 날 바이올리니스트 ‘카오리’를 만난다. 어머니의 사망 이후 피아노를 치지 않는 ‘코세이’에게 ‘카오리’는 콩쿨에서 함께 연주해 줄 것을 부탁하는데… 벚꽃처럼 나타난 너, 컬러풀한 세상을 연주하기 시작한다!

“세상은 언제나 아름다워. 그걸 알게 해준 건 당신이었지” 모든 동물이 행복해지길 바랐던 엉뚱한 천재 화가 `루이스`(베네딕트 컴버배치). 그림 말고는 모든 게 서툴렀던 그의 앞에 어느 날 운명 같은 사랑이 찾아온다. 그의 세상을 송두리째 바꿔 놓은 삶의 전부, `에밀리`(클레어 포이) 그리고 고양이 `피터`. 모두를 다정하게 끌어안을 가장 사랑스러운 로맨스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