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1950년대 디트로이트, 한 삼류 범죄 집단이 단순한 문서를 훔치는 일에 고용된다.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던 계획이 범행 도중 예기치 못하게 틀어지게 되자 누군가 다른 목적을 위해 자신들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계획을 틀어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군지 그 배후의 진실을 추격하게 되는데...
노 서든 무브
2021년115분

1950년대 디트로이트, 한 삼류 범죄 집단이 단순한 문서를 훔치는 일에 고용된다. 간단하게 끝날 줄 알았던 계획이 범행 도중 예기치 못하게 틀어지게 되자 누군가 다른 목적을 위해 자신들을 이용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계획을 틀어 자신들을 고용한 사람이 누군지 그 배후의 진실을 추격하게 되는데...

하나 뿐인 아내… 둘도 없는 친구… 예기치 않은 어긋남의 시작과 비밀스러운 유혹 우리 셋…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친구의 아내가 갖고 싶었다.” “우정의 대가는 지독했다.” “욕망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끔찍했던 시집살이에서 도망치듯 미국으로 떠났던 인숙은 20년 만에 한국으로 돌아온다. 많은 것들이 달라져 있는 가운데, 인숙은 자존심 세고 표독스러웠던 시어머니가 치매에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일란성 쌍둥이 남매인 소라(이태경)과 카이(이태경)는 일본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상하이에서 사는 소라는 출판사에서 일하는 모치즈키(아베 지카라)와 만나 서로 타향에서 사는 사람들끼리, 둘의 관계는 친밀한 것으로 발전해 나갈 예감을 간직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성전환 수술을 받고 여성으로 이름을 '카이'에서 '우미'로 바꾼 쌍둥이 동생이 소라를 찾아온다.

심야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한 아름다운 여인 빅토리아는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했던 한 남자와의 치명적인 사랑 이야기, 심지어 그녀의 다리까지 잃을 뻔한 위험한 사랑과 섹스 중독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주체할 수 없는 성 탐닉을 하게 된 여자, 바로 자신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빅토리아. 관능적인 카리스마가 가득한 그녀는 산타모니카 해변가 보석상의 디자이너. 그녀는 어느 날 우연히 만나게 된 멋진 남자 잭과 사랑에 빠지게 된다. 도도한 매력과 동시에 순수한 마음을 가진 그녀를 처음 본 바로 그날 사랑에 빠지게 만든 잭은 부동산 사업가로 막대한 재력과 거부할 수 없는 치명적 매력을 지닌 남자. 많은 여성들의 유혹을 받으면서도 자신이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여자를 찾고 있는 중이다. 빅토리아와 잭은 파격적고 본능적인 섹스를 즐기며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 마침내 결혼을 하게 된 빅토리아와 잭. 하지만 잭은 순수한 빅토리아의 감춰진 욕망을 테스트 하고 싶어 한다. 유혹적이고 매력적인 여자들과의 동성애, 심지어 쓰리썸 섹스까지 요구하는 그에게 빅토리아는 거부감을 느끼기 보다는 점점 자신의 숨겨져 있던 은밀한 욕망을 충족시키는 빠져나올 수 없는 마력을 느끼게 되고 걷잡을 수 없이 그에게 중독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는데…

조직을 떠나 평범하게 살고 싶은 두헌에게 그를 감시하는 임무를 받은 세빈이 나타나고, 둘은 서로에게 마음을 연다. 하지만 세빈은 그를 죽이라는 명령을 받게 된다.

젊은 프랑스 군인 외젠 투코는 적군의 포탄 세례를 받고 땅속 깊이 파묻히고 만다. 차가운 땅속에서 몸부림치다 꼭 살아남겠다고 굳게 결심한 채 두더지처럼 굴을 파며 탈출을 시도하지만 이내 힘을 잃고 태연히 죽음을 맞이하려 한다. 그때, 옆에 파묻혀 있던 전화기가 울리는데…

불법 마사지 업소에서 일하는 경숙은 갑상선암 진단을 받는다. 마음이 복잡한 가운데, 딸의 결혼 소식을 들은 그녀는 도박으로 자신의 인생과 가정을 망친 남편 병호를 찾으러 강원도 태백으로 향한다.

제이슨 스타뎀 X 가이 리치 감독 돌아온 (캐시트럭) 콤비의 NEW 복수 질주! 불법 도박의 누명을 쓰고 7년 동안 독방에서 출소의 그 날 만을 기다리며 치밀한 복수의 계획을 세운 '제이크 그린'(제이슨 스타뎀) 그를 감옥으로 보낸 '도로시'(레이 리오타) 역시 '제이크'의 석방만을 기다리며 기회를 노리고 있었다. 하지만 서로를 잡기 위해 치열한 사투를 벌이는 그들 앞에는 예상치 못한 대반전이 기다리고 있는데… 복수를 위해 오늘만 기다려온 남자의 멈출 수 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폭력적인 남편과 함께 살지만 술만 끊으면 새사람이 될 거라고 믿어보는 아내. 그러나 도를 넘은 남편의 행각에, 그녀는 엄마와 함께 어설프지만 대담한 복수를 계획한다.

실존 인물들의 완벽한 자문으로 재현된 실제 사건! 백악관 보좌관의 목격담, 현존하는 ‘엘비스’ 매니저 기록물을 토대로 영화화!

대리운전하며 살아가던 정원, 어느 날 학창 시절 친구 태민으로부터 동창회 자리를같이 가자는 연락을 받는다. 정원과 태민은 과거 따돌림을 당하던 왕따였고 마침 자신들을 괴롭혔던 가해자들이 동창회 자리를 참석한다는 말을 듣는다.

연기에 특별한 재능이 있는 학교 요주의 인물 ‘빌리’ 완벽주의자 여왕 ‘마고’ 귀엽고 친근한 ‘샘’ 그리고 매력적인 영어 선생님 ‘미스 스티븐스’ 학교에서 매일 보지만 서로에 대해 잘 모르는 이들이 주말 3일동안 열리는 연극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그리고 빌리는 자신과 취향이 비슷하고 무언가 상처를 숨기고 있는 것 같은 스티븐스 선생님에게 묘한 동질감을 느끼며 이끌리게 되는데… 당신의 마음은 괜찮나요? 모두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할 보석 같은 영화가 찾아온다!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마주하게 된다. “산에 가서 안 오면 걱정했어요, 마침내 죽을까 봐.”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진심을 숨기는 용의자 용의자에게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는 형사 그들의 (헤어질 결심)

1916년, 독일군과의 교전 지역 사이에 갇히고 만 영국군 아서 윌킨스. 다리를 잃은 하사 리처드, 그리고 두려움에 떠는 이병 올리어리와 함께 영국군 참호로 돌아가기 위한 목숨 건 사투를 벌인다.

외딴 바닷가 마을의 14살 소녀 도희는 엄마가 도망간 후 학대의 상처를 안고 살아간다. 도희네 마을 파출소장으로 좌천된 영남은 도희를 보호하려 하지만 위기가 닥친다.

미국 중서부의 작은 마을에서 캐롤린 하퍼라는 학생이 실종된다. 캐롤린의 행방을 찾던 엄마와 학교 친구들은 서서히 주변 사람의 충격적인 비밀을 알게 되고, 마을은 두려움과 불신으로 물들어간다.

명문대 출신에 대기업 입사까지, 결혼을 앞두고 행복에 젖은 상욱은 암 선고를 받는다. 무거운 마음으로 떠난 제주도에서 행복한 얼굴로 걷는 사람들을 만난 상욱은 궁금함에 그들을 따라나선다.

오랜 세월의 외국 생활을 뒤로하고 태국으로 돌아와 여행을 하던 차나촐. 그는 베일에 싸인 여행 가이드 메칼라에게 강한 끌림을 느낀다.

“집을 나왔어요. 그렇게 딸들을 버렸죠” 그리스로 혼자 휴가를 떠난 대학 교수 레다는 딸을 가진 젊은 여자 니나를 보고 단번에 시선을 빼앗긴다. 매일 같은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며 서로를 응시하던 두 사람, 갑자기 니나의 딸이 사라지고 레다는 옛 기억을 떠올린다.

엑소가 옆집으로 이사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전쟁 영웅 '존 J 던바' 중위에서 인디언 '늑대와 춤을'이 되어가는 거대한 여정! 1863년, 모두가 지쳐가는 전쟁의 가운데에서 전투를 승리로 이끌고 영웅이 된 존 J 던바 중위는 동부 전쟁터를 떠나 서부 국경지대로 자원한다. 아무도 없이 홀로 서부 국경지대 세즈윅 요새를 지키게 된 존 J 던바 중위. 전쟁 영웅의 포상으로 받은 말 ‘시스코’와 그의 주변을 맴돌기 시작한 늑대 ‘하얀 발’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던 중 인디언 ‘수우족 부족’과 마주치고 그들의 삶에 매료되어, 백인의 삶을 버리고 인디언 ‘늑대와 춤을’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한편, 인디언들의 땅을 정복하기 위해 백인 기병대들이 침략을 준비 중인데…

대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머니의 마지막 소원에 따라 로마로 향하는 리나. 그곳에서 로맨스와 모험, 그리고 맛있는 젤라토가 리나의 여름을 장식한다.

“보호 종료 한 달 전, 갑자기 아버지가 나타났다” 이제 곧 성인이 되어 보육원 퇴소를 앞둔 도윤 앞에 15년 만에 아버지 승원이 찾아온다. 얼떨결에 아버지 집에 들어가 동생을 만나고 한 가족이 된 도윤은 모든 게 어색하지만 티격태격 하면서도 점차 적응해 간다. 하지만 갑자기 아버지 승원이 죽게 되면서 호주로 떠날 계획을 미루고 동생 재민의 보호자가 되기로 한다. 그리고 사망보험금을 찾는 과정에서 아버지 승원이 숨겼던 진실을 발견하고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혼란을 겪게 되는데… "나는 새로운 우리가 된 줄 알았지만, 여전히 또 다른 우리 안에 갇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