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정치인 제임스의 아내로 온갖 특권을 누리며 살아온 소피. 그런데 제임스에게 충격적인 범죄 혐의가 제기되었다. 추잡한 비밀이 떠오르고, 소피의 삶이 흔들리기 시작한다.

외딴섬에서 열리는 파티에 참석한 젊은 남녀들. 매력적인 낙원을 기대하고 왔지만, 이곳에는 위험한 비밀과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1988년 셰이디사이드고등학교의 프롬 퀸은 누가 될까? 이변의 주인공이 되고 싶은 아웃사이더 로리. 하지만 경쟁은 시작부터 살벌하고, 급기야 후보들이 하나둘 죽어 나가기 시작한다.

영혼까지 탈탈 터는 ‘완벽 케어’ 서비스! 친~절 머리나는 그들이 온다! 은퇴자들의 건강과 재산을 관리하는 CEO 말라, 알고 보면 일사불란한 한탕 털이 기업이다. 사람을 요양원으로 집과 가구는 경매로 모든 것을 탈탈 터는 게 그들의 주업. 법꾸라지 그들은 치밀한 계획 하에 법의 테두리에서 한치도 벗어나지 않는다. 이렇게 완벽한 말라의 케어 비즈니스에 순진한 양 같은 다음 타겟이 잡히고 더욱 더 완벽한 케어 서비스를 계획하기 시작하는데...

전과자 복싱선수 제이크는 자신의 가족과 폭력으로 얼룩진 과거의 무게를 한꺼번에 짊어지고 있다. 여자친구와 곧 태어날 아기, 정신장애가 있는 형을 돌보면서 새로운 시작을 위해 그는 충성을 다짐했던 범죄집단으로부터 빠져나오려 한다. 그러나 범죄집단은 그의 배신을 용서하지 않고 그의 가족과 형제를 위협하기 시작한다. 제이크가 가족과 형제를 지키기 위해 범죄조직과 생명을 건 투쟁을 하는데...

제시와 친구들은 과거의 어두운 기억을 뒤로하고 고향의 지하 동굴을 탐험하게 된다. 하지만 그곳에는 상상치 못한 괴물들이 그들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 그리고 그 존재에 잠식된 마을의 끔찍한 비밀을 알게 되는데….

남편이 사망한 나이트클럽 화재가 발생한 지 6년 만에 화재는 사고로 판결이 난다. 사고 당시의 기억이 사라진 아나에게 이메일 한 통이 오면서 그녀의 삶은 요동치기 시작한다. 살인과 방화를 저지른 진범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남편과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미희는 25년의 수감생활 후 사건이 발생한 집으로 돌아온다. 유일하게 미희를 믿는 최 신부는 미희를 찾아가 진실을 묻는다.

빅 반 알렌(벤 애플렉), 멜린다 반 알렌(아나 디 아르마스) 부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은 이미 식었지만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빅은 아내 멜린다가 떠나는 것을 막기 위해 그가 다른 연인을 만나는 것도 허용하고 있다. 하지만 빅이 어떤 파티에서 멜린다가 만나고 있는 남성에게 손을 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큰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10대 소년 라이트 터너는 초자연적 힘을 지닌 노트를 발견한다. 그 힘으로 악인에게 죽음의 형벌을 내리는 터너. 하지만 경찰과 사신, 같은 반 소녀가 그를 주목한다.

희망 없는 세상, 단 한 번의 구원 서기 2043년, 새로운 전쟁을 일으켜 대제국을 세우려는 국가 에머슨. 인간병기를 양성하기 위해 모든 아이들을 납치하고, 외딴 숲에서 칩거하던 `니스카`도 결국 사랑하는 딸을 빼앗긴다. 10개월 후, 예기치 못한 비밀이 하나둘 드러나고, 희망을 잃은 채 살아가던 `니스카`는 딸을 되찾고자 국가의 중심부를 습격하기로 결심하는데…

핵 참사가 남긴 폐허에서 배고픔을 견디는 가족. 연극 공연과 음식을 제공한다는 호텔에 입장한다. 가면을 쓰고 호텔 안을 돌며 연극을 보는 관객들. 그런데 어디까지가 연출된 상황인지 점점 혼란스럽다. 그때 관객들이 사라지기 시작한다.

하필이면 특수대원의 딸을 건드렸다! 사라진 딸을 추적하는 특수대원 `제이크`. 한마을에서 왕처럼 군림하는 일가와 심지어 그들과 한통속인 경찰까지 온 마을이 딸의 행방과 연루되어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절대 건드리지 말아야 했다. 마지막 한 놈까지 끝까지 추격해서 반드시 응징한다. 가장 완벽한 복수의 피날레를 만나다!

2002년 월드컵에 가려졌던 최악의 국회 청문회에서 밝혀진 태이고 부지 불법 매매, 주민 불법 퇴거 등의 진실

뉴욕에 사는 프랜시스는 지하철에서 누군가의 핸드백을 줍는다. 가방의 주인은 혼자 살고 있는 중년의 여인 그레타. 엄마를 잃은 상실감에 빠져있던 프랜시스는 핸드백을 찾아주며 그레타와 가까워진다.

바이러스가 인류를 덮쳤다. 생존자가 될 것인가, 희생자가 될 것인가! 전 세계 문명이 파괴된 코로나 팬데믹 1년 6개월 후. 가족을 지키지 못한 죄책감에 사로잡힌 전직 FBI 요원 `벤`은 스스로를 고립시킨 채 가족농장을 요새 삼아 홀로 살아남았다. 한편, 난민 수용소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아 탈출한 생존자 `사라`를 바이러스 면역 항체를 보유한 인류의 해답이라 여긴 `아론` 무리는 그녀를 이용해 새로운 세상을 열겠다는 목표 아래 그 뒤를 쫓는다. 은신처를 찾아 `벤`에게 온 `사라`를 지키기 위해 그는 자신의 무기와 FBI 기술을 총동원해 그들을 포위한 `아론`에 맞서 대적하는데...

사설 탐정 서사유는 의문의 아버지를 찾는 의뢰를 받는다. 수사 과정에서 그는 뜻밖에도 평행 시공간에 빠졌고 거기서 다른 차원의 몬스터를 만난다. 아슬아슬하게 겨우 탈출한 이후 서사유의 몸에서는 기이한 사건이 끊이지 않고 계속 발생했고 그런 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그는 진상을 조사하기로 결정하다. 하지만 하나의 거대한 과학적 음모가 소리없이 서사유를 공격하기 시작했는데...

허름한 폐교 안에서 사람들이 깨어난다. 목에 수상한 장치가 걸려진 채 주위를 둘러보던 이들은 TV 모니터로 살기 위해 서로를 죽여야 하는 인랑게임이 시작된다는 지시를 듣는다.

완벽한 사랑이라고 생각했던 새 남자친구의 특이한 식욕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젊은 여성의 처절한 고군분투를 다룬 호러 스릴러

“내가 끝장내겠어! 바로 지금!” 언더커버 요원들을 관리하는 FBI 비공식 요원 `트래비스(리암 니슨)`는 한 요원의 사망으로 조직의 충격적인 비밀과 마주한다! 추악한 악행을 멈출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하나! 모든 걸 끝내기 위한 그의 마지막 미션이 시작된다!

15년 전 사라진 범인 15년 후 반복되는 사건 마침내 찾아온 결정적 순간! 15년 전, 한 유괴범이 종적을 감춘다. 범인은 공소시효가 끝나기 5일 전, 사건현장에 꽃 한 송이를 갖다 놓는다. 그로부터 며칠 후 15년 전 사건과 동일한 범죄가 되풀이 되고... 눈 앞에서 손녀를 잃어버린 할아버지 15년 전 범인을 찾아 헤맨 엄마 15년간 미제사건에 인생을 건 형사 마침내 모두에게 결정적 순간이 찾아왔다! 그 놈을 잡아라!

불미스러운 일로 고향을 떠났던 `에런`은 친구 `루크`의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20년 만에 고향을 찾는다. 가족을 죽이고 자살한 것으로 보이는 `루크` 유가족의 요청으로 사건을 파헤치던 `에런`은 여자친구였던 `엘리`의 죽음에도 석연치 않은 부분이 있음을 알게 되는데... 묻혀있던 두 개의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크로아티아에 함께 여행 온 절친이 사라졌다. 베스는 친구의 행적을 필사적으로 추적하기 시작하고. 하지만 단서를 따라갈수록 충격적인 속임수가 하나씩 드러난다.

아프가니스탄에 파견된 프랑스 군인 드니가 속한 부대는 순찰을 마치고 복귀하던 중 탈레반의 기습 공격을 받는다. 악착같이 싸워보지만 결국 부대원들이 전멸하고, 드니와 그를 경멸하는 동료 뮈라만 살아남는다.